서재가 꼭 고정되어야 하나요? 움직이는 나만의 독서 모듈 가구

1. 📚 모듈형 독서 가구 세트 - 독서, 필사, 다꾸러를 위한 맞춤형 모듈 가구 구성 2. 🛠️ 공간 맞춤형 조립과 이동성 - 바퀴 달린 베이스로 자유로운 이동과 다양한 조합 가능 3. 🎁 와디즈 단독 28% 할인 -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단독 할인과 한정 수량 혜택 제공


서재가 꼭 고정되어야 하나요? 움직이는 나만의 독서 모듈 가구 감각공예단

1. 📚 모듈형 독서 가구 세트 - 독서, 필사, 다꾸러를 위한 맞춤형 모듈 가구 구성 2. 🛠️ 공간 맞춤형 조립과 이동성 - 바퀴 달린 베이스로 자유로운 이동과 다양한 조합 가능 3. 🎁 와디즈 단독 28% 할인 -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단독 할인과 한정 수량 혜택 제공

서재가 꼭 고정되어야 하나요? 움직이는 나만의 독서 모듈 가구
KR 7
712800 KRW


계절마다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취미가 있습니다.

TTP의 새로운 Seasonal Project 는 계절에 어울리는 취미를 발견하고,
그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모듈가구를 제안합니다.


첫 번째 계절은 가을, 🍂
첫 번째 취미는 ⎡독서 ⎦입니다. 📖



읽고 싶은 책을 꺼내고, 읽던 페이지를 남겨두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천천히 옮겨 적는 시간. 📝



책장, 책갈피 보관함, 독서대와 필사대를 각각의 모듈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바퀴가 달린 베이스 위에 필요한 모듈을 조합해, 거실에서도 침실에서도 창가에서도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기 위해 정해진 자리로 가는 대신, 
오늘 내가 머물고 싶은 곳으로 작은 서재를 데려옵니다.







독서의 자리는 늘 한곳일까요?

책을 읽는 장소는 그날그날 달라지지만, 독서에 필요한 것들은 한곳에 머물러 있습니다.

책을 가지러 책장으로,
책갈피와 필기구를 찾으러 다시 자리에서 일어나고,
필사를 하려면 또 다른 공간이 필요합니다.


읽는 자리는 자유로운데,
독서를 위한 물건과 가구는 왜 한곳에 머물러 있을까요?

 

TTP의 가을 시즌은 이 작은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책을 고르고,
읽던 곳을 남기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하는 시간.

TTP는 독서의 흐름을
READ / MARK / WRITE 세 가지 행동으로 나누었습니다.


각 유닛은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조합해 하나의 모듈가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곁에 두고 싶은 책을 위한 공간.

손이 자주 가는 책을 가까이에 두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방면을 이용할 수 있는 책장으로, 
베이스의 바퀴 유닛과 함께 활용하면 회전 책장으로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여러 개의 책장 유닛을 쌓아 올리면, 보다 많은 양의 책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책갈피와 작은 필기구처럼  🔖
독서 중 자주 사용하는 도구를 보관할 수 있는 '책갈피 유닛'.



여행지나 북 페어에서 얻은 다양하고 예쁜 책갈피들을 더 이상 잃어 버리지 마세요. 
이 책 저 책에 꽂혀 행방이 묘연해졌던 아끼는 책갈피들을 이제 이 곳에 모아 전시해 보세요.


2단 수납 구조로 되어있어 많은 양의 책갈피 및 독서 도구를 넉넉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



양쪽 방향 ↔️으로 밀고 당겨 꺼내고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읽는 것에서 기록하는 것까지.

책을 올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독서대와
마음에 남은 문장을 옮겨 적을 수 있는 필사대를
하나의 유닛에 담았습니다.



유닛 상자에 내장되어 있는 독서대와 필사대를 서랍처럼 당겨 완전히 꺼낼 수 있습니다.



필사대는 반으로 접히고 펼쳐지는 구조로, 수납공간과 필기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납공간에 수첩과 필기류를 보관할 수 있으며, 필사대는 완만하게 경사가 져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합니다.



유닛의 옆면에 작은 미닫이 장이 있어, 마스킹테이프나 메모지 등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생각할 문장을 만난다면, 미닫이 장에 있는 메모지를 꺼내 책 페이지에 여러분의 코멘트를 달아 보세요.



독서대는 다양한 각도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을 받치는 받침판이 길게 설계되어, 작은 책부터 큰 책까지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습니다. 받침판의 상단 부분에 메모지 등을 집게로 고정해 사용하기에도 유용합니다. 





필요한 만큼 쌓고, 원하는 곳으로 옮겨보세요.

세 가지 유닛은 필요한 기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습니다.



책을 많이 수납하고 싶다면 책장(READ) 유닛 를 더하고,
읽고 기록하는 시간을 즐긴다면 독서대&필사대(WRITE) 유닛을 함께.



서로 다른 재질의 유닛을 섞어서 쌓아 올리면 개성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정해진 하나의 구성이 아니라
나의 독서 습관에 맞춰 완성하는 가구입니다.



또한 사용 방식에 따라
고정형 또는 이동형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곳에 안정적으로 배치해 사용하고 싶다면 고정형 베이스를,
읽고 싶은 곳으로 편리하게 옮겨 다니거나 회전시켜 사용하고 싶다면 이동형 베이스를 선택해주세요.

나의 독서 방식과 공간에 맞춰 오늘의 작은 서재를 완성해보세요.




독서에 필요한 기능만 담았습니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독서에 필요한 것들은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각 유닛의 크기와 쓰임을 고민했습니다.



책의 크기와 수납 방향,
손이 닿는 높이, 책을 읽고 기록할 때의 자세까지.

작은 가구 안에서 각각의 기능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유닛의 실제 크기와 수납 가능한 책의 수를 확인해 주세요.


TTP의 이번 시즌 가구는 자작합판과 라왕합판을 중심으로 제작하며,
부분적으로 아크릴을 사용해 목재의 묵직한 인상에 가벼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목재 표면은 제품의 용도와 위치에 따라
오일스테인과 바니쉬로 마감합니다.

 

각 목재가 가진 결, 색의 농도, 옹이 등을 그대로 살려 제작합니다.
따라서 제품마다 나뭇결과 색상에는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연결로, 하나의 가구가 됩니다.
각각의 유닛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TTP만의 간단한 연결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유닛 상단의 홀에 TTP LINK를 끼우고, 
그 위에 원하는 유닛을 맞춰 올려주세요.

커넥터가 각 유닛의 위치를 맞춰주어 모듈을 쉽고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조립 없이 필요한 유닛을 더하고, 빼고, 다시 조합할 수 있습니다.


끼우고, 올리고, 연결하세요.




아이디어부터 제작까지, TTP가 직접 만듭니다.

TTP의 가구는 우리의 일상과 취미를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찾고, 직접 설계하고 가공하며 하나의 가구로 완성합니다. 

작지만 쓰임이 분명한 가구,
그리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가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독서 굿즈를 모으는 사람,
각자의 독서 방식은 조금씩 다릅니다. 

TTP의 독서 모듈은 정해진 하나의 구성이 아닌
나에게 필요한 유닛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가구입니다.




TTP(Three Tree Project)는 세 명의 목수 🌳 🌲 🌴 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감각공예단과 코목이 협업하여 만든 팀으로, 
분기마다 모여 ‘취미를 위한 모듈가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마다 하나의 취미를 주제로 정하고, 그 취미를 즐기는 데 필요한 가구를 고민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도록 모듈 방식으로 설계하며, 디자인부터 제작과 마감까지 세 명의 목수가 직접 진행합니다.



TTP는 일상에 대한 깊은 탐구와 재치 있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익숙한 생활에 작지만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가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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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는 2023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영디자이너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TTP가 다시 한 자리에 모여 또 하나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저희를 기다려주셨던 분들, 그리고 저희를 발견하신 모든 분들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