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 소개
농업회사법인 술샘은 2012년부터 우리술을 빚어온 전통주 양조장입니다.
탁주와 약주부터 증류주, 리큐르까지 다양한 주종을 만들어왔으며, 지역 농산물을 바탕으로 발효와 증류 방식을 연구하며 지금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우리술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균:참외미나리주’, ‘맥앤걸리’, ‘알딸막’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전통주를 보다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추석, 술샘의 양조 경험과 영월의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증류주 ‘운탄고도 36.5’를 선보입니다.
와디즈 진행 이유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술 한 병을 출시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석탄을 나르던 길 ‘운탄고도’의 이야기와 영월의 재료, 술샘의 양조 경험을 한 병에 담고, 도예가 김동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술을 마시는 순간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운탄고도 1병과 콜라보 도자기잔 2개, 전용 패키지를 함께 구성한 150세트 한정 에디션도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제품과 이야기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그 가치에 공감해 주시는 서포터분들과 첫 시작을 함께하고 싶어 2026년 추석 신제품 ‘운탄고도’를 와디즈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주)술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