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공정 그대로
16년의 제조 노하우을 담아,
오직 와디즈에서만 !
한정 특별가로 공개합니다 !






#왜? 와디즈를 선택했는가?
우리는 단순히 또 하나의 안경을
소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도수안경을 벗지 않고 간편하게 착용하면서
일상과 야외활동을 폭넓게 아우르는
새로운 방식의 오버글라스를 제안하고 싶었습니다.
출퇴근과 여행, 운전과 산책은 물론
골프·자전거·등산·러닝 등 다양한 활동에서
장소와 움직임, 빛의 환경에 맞춰
적합한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고민했습니다.
기존 안경 위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내부 구조,
측면까지 이어지는 와이드 프레임,
프레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일체형 코받침과
안정적인 착용을 고려한 넓은 템플을
하나의 정제된 형태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그레이·클리어·핑크·블루·브라운·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 렌즈부터 편광·변색렌즈까지
총 11가지 선택지를 구성했습니다.
정해진 하나의 렌즈를 제안하기보다
시간과 장소, 활동과 취향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6년간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소재와 컬러, 실루엣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제품의 구조와 균형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완성된 제품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러한 구조가 필요했는지,
왜 11가지 렌즈를 준비했는지,
어떤 일상을 위해 제안하는 제품인지를
서포터에게 직접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제품이 만들어진 배경과 선택의 기준까지
함께 살펴보고 공감할 수 있는 곳.
그래서 와이드 멀티렌즈 오버글라스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선보입니다.
#주식회사 피플코리아 입니다.

피플코리아를 이끄는 우리는
2010년부터 16년간 제조 현장에서
제품의 기획과 소재 선정, 제작과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수많은 제품과 고객의 선택을 마주하며
빠르게 소비되는 유행보다 중요한 것은
소재와 디자인, 실제 활용성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의 균형과 완성도라는 사실을 익혀 왔습니다.
보기에는 세련되지만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기능적이지만 일상적인 스타일과 어울리지 않는 제품보다
형태와 쓰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제품을
제안하는 것이 피플코리아의 기준입니다.
와이드 멀티렌즈 오버글라스 역시
이러한 경험과 기준에서 출발했습니다.
도수안경을 벗지 않고 바로 착용할 수 있는 구조와
측면까지 이어지는 와이드 커버,
프레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일체형 코받침,
착용 균형을 고려한 넓은 템플을 적용했습니다.
일반 컬러부터 편광·변색까지
총 11가지 렌즈 선택지를 구성해
출퇴근과 여행, 운전과 산책은 물론
골프·자전거·등산·러닝 등 다양한 활동에서
환경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나의 제품을 특정한 장면에 한정하기보다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연결하고,
필요한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오버글라스를 제안하고자 했습니다.
사용자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오랜 현장 경험을 오늘의 생활 방식에 맞게 재구성해
기능과 형태의 균형을 설계하는 것.
이것이 주식회사 피플코리아가
제품을 만들고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주식회사 피플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