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밥 먹는 시간만 “4년”
매일 손에 쥐고 입에 닿는 수저라면,
좀 더 섬세하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한국 수저의 아름다움은 남기고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없을까?


오랫동안 문화유산을 오늘의 물건으로 풀어온 저희는 선조들이 남긴 것에
변치않는 아름다움과 쓰임이 있다고 믿습니다.





수저가 다 비슷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수저에는 오래전부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사람에게 그 마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선물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선물은 여는 순간부터 기억되어야 하니까
백자의 단아한 곡선과 여백을 모티브로,
상자 하나에도 한국의 멋을 담았습니다.
구성품: 백자 수저세트 ・ 선물 패키지 ・ 제품 스토리/품질 보증 카드

(패키지 디자인은 초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명품이란 도구의 쓰임에 맞춰
얼마나 섬세하게 설계됐는가
금속 수저를 쓰는 우리 문화는
세계적으로 유일합니다.
저는 세계 45개국을 500일 동안 여행하면서
11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한국의 수저세트를 선물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좋아했지만,
납작하고 미끄러워 사용하기 어려워하더군요.
혹시 우리는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편안하다고 생각해 온 건 아닐까?
그래서
수저를 다시 처음부터 분석했습니다.

한국인 중 정석대로 젓가락을 잡는 사람은 35%뿐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65%는 손의 크기와 습관에 따라
저마다 편한 방식으로 잡죠.
잡는 법은 사람마다 달라도,
손에 닿는 편안함만큼은 같아야 하니까
직접 쥐어보는 순간, 그 차이가 손끝에서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Tastypinch의 '핀치' 메이커입니다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한국의 수저를 소개할 때마다
사람들이 금속 젓가락을 신기해하면서도 어려워하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그때 한 가지 질문이 생겼습니다.
"한국 수저가 가진 아름다움과 지혜를 오늘의 손에 더 잘 맞게 만들 수 없을까?"
그래서 우리는 오래된 유산을 다시 들여다봤습니다.
테이스티핀치는 한국의 유물과 식문화에서 발견한 미감과 쓰임을
오늘의 생활에 맞게 다시 설계합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손에 편안하며,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우리가 만들고 싶은 물건이며 첫 번째 결과물이 바로, 백자 수저세트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첫 제품인 만큼, 가장 먼저 여러분의 식탁에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오랜 시간 형태를 다듬고 직접 사용하며 완성한 백자 수저세트.
정식 출시 전에 새로운 제품과 이야기에 기꺼이 귀 기울여주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어 와디즈를 찾았습니다.
여러분의 선택과 피드백을 시작으로
한국의 오래된 미감과 지혜를 담은 다음 물건들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제품 정보
주의사항
1. 용도 외 사용을 금지해주세요.
2. 제조 공정상 미세한 잔여물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제품 수령 후 반드시 세척 후 사용해주세요.
3. 사이즈와 무게는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소재 특성상 스크래치 및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5. 날카로운 물체나 철 수서미, 연마성 세채 사용시 표면에 손상 또는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제작 공정 상 작은 점이나 흠집 등이 묻을 수 있으나 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7. 장기간 물에 담겨 있을 경우, 제품 표면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8. 세척 후, 물기를 최대한 빠르게 제거해주세요.
9. 사용 후에는 물기를 제거한 뒤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주세요.
10. 영유아의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11. 지물, 얼룩, 흡짐 등의 사용감이 있을 경우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테이스티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