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보고서] 지용성 오염 세탁 가이드 chatper1

안녕하세요! 유니케어 입니다!
유니케어 언더웨어 폼클렌저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픈까지 단 2일! 서포터님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워져요? 이거 가능해요?"

지난 프로젝트와 커뮤니티에서 서포터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셨던 질문이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실험실 문을 열었습니다. 
수십 번의 테스트 끝에 찾아낸 오염별 세정 공식, 오늘 그 첫 번째 비밀을 공개합니다🧪


지금부터 공개되는 내용은 서포터님들의 문의와 저희의 실험 결과가 만나 완성된, 유니케어만의 세탁 가이드입니다.


제 1 편 : 지용성 붉은 복합 양념 

🌶️이런 얼룩, 겪어보셨나요?

왜 일반 세탁으로는 지워지지 않을까요?
이 얼룩들의 색소 성분은 캡산틴(고추)과 라이코펜(토마토)이라는 지용성 색소입니다.
지용성 색소는 물 분자와 결합하지 않고, 고추기름이나 동식물성 유분 속에 녹아든 채 섬유 조직 안으로 파고듭니다.
즉, 물로만 헹구면 색소를 감싸고 있는 유분층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얼룩이 지워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저희 실험 결과, 이 얼룩을 지우려면 반드시 아래 3단계 반응이 순서대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숨겨진 반응 메커니즘

붉은 캡산틴·라이코펜 색소가 고추기름 및 동식물성 유분과 단단히 결합되어 있는 지용성 오염입니다.
저희가 수많은 실험 끝에 찾아낸 답은 하나였습니다.

물 대기 전 유분막 1차 유화 ➡️ 얼룩 세정제 효소 분해 ➡️ 햇빛 UV 색소 파괴가 필수입니다.


4단계 세탁 순서

  1.  👋🏻겉 양념 훔치기 - 물 대기 전 마른 상태에서 휴지나 키친타월로 겉기름과 덩어리를 꾹 눌러 훔쳐냅니다.
  2.  🧼세제 이중 도포 - 마른 얼룩에 주방세제 1~2방울로 기름막을 깬 후 유니케어 얼룩 세정제 거품을 듬뿍 분사합니다.
  3.  🌡️40℃ 온수 헹굼 - 10~15분 방치 후 40도 미지근한 물로 기름을 녹여가며 조물조물 비벼 빨아줍니다.
  4.  ☀️햇빛(UV)건조 - 세탁 후 남은 주황색 자국은 햇빛에 2~3시간 말리면 자외선 반응으로 완벽히 사라집니다.


🤓오늘 공개된 비밀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또 어떤 얼룩의 비밀이 밝혀질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