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도, 유리도 다 써봤습니다. 결국 ‘Ag+’였습니다.

🥬 스텐도,유리도 다 써봤습니다. 그런데 결국 ‘항균 소재’였습니다.

밀폐용기, 정말 종류가 많죠.

일반 반찬통, 유리, 스테인리스까지.
좋다는 용기는 정말 이것저것 다 써봤습니다.

유리용기?
내용물이 한눈에 보이고 깔끔합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하기에는 큰 사이즈는 특히 무게가 꽤 부담스럽고, 보관할때도 뚜껑을 꼭 닫아야 하니 부피차지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개를 한꺼번에 꺼내고 넣을 때면 은근히 손이 덜 가게 되더라고요

스테인리스 용기?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건 분명한 장점입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넣어두면 뚜껑을 열기 전까지 내용물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돌아 일반 반찬통 쓰게 되는데,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매일 우리가족 먹을 음식을 담아두는 용기인데, 그냥 편하기만 하면 되는 걸까?”

매일 반찬을 담고,
과일과 채소를 넣고,
먹고 남은 음식을 보관하고,
씻고 또다시 사용하는 제품.

그래서 오젠타는 용기의 ‘소재’부터 한 번 더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것이 Ag+ 항균 소재입니다.




그런데 잠깐. 은나노랑 Ag+는 뭐가 다른가요? 🔬

둘 다 ‘은’을 활용한다는 점 때문에 비슷해 보이지만,
오젠타가 적용한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은나노는 아주 미세한 크기의 ‘은 입자’를 활용하는 방식, 오젠타가 선택한 소재는 Glass Carrier에 은 성분을 담아 Ag+가 작용하도록 설계된 방식입니다.

SILVER NANO

미세한 은 입자를 활용하는 방식

은을 아주 작은 나노 크기의 입자로 만들어 소재에 적용합니다.

이 방식에서는 제품과 제조 조건에 따라 은 입자가 소재 내부에 얼마나 균일하게 분산되는지 등이 성능 구현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금방 입자끼리 뭉쳐서 항균력을 잃어버립니다.

OZZENTTA Ag+ SYSTEM

Glass Carrier를 이용한 Ag+ 방식

오젠타가 선택한 항균 소재는
은을 단순한 나노 입자 형태로 넣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Glass Carrier 내부에 은 성분을 담고, Ag+가 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기계 항균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Glass Carrier가 은 성분을 안정적으로 담아주는 구조를 활용하고, 이를 용기 소재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오젠타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단순히

“은이 들어갔습니다.”

가 아니었습니다.

어떤 형태의 은을,
어떤 구조로 소재에 적용했는가.

여기까지 고민했습니다.

식기세척기/전자레인지도 매일매일 사용하는 용기이기에 항균력은 떨어지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은나노 방식오젠타 Ag+ SYSTEM
미세한 은 입자 활용Ag+ 활용
나노 크기의 은 입자Glass Carrier에 은 성분 담지
입자 분산 등이 중요무기계 Carrier 구조 활용
Silver NanoSilver Ion Ag+

오젠타-58.jpeg


그래서 오젠타는 Ag+를 선택했습니다.

유리의 장점도 알고,
스테인리스의 장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매일 사용하는 밀폐용기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소재까지 한 번 더 생각하는 것.

그래서 국내산 PP 소재의 편리함에
Glass Carrier 기반 Ag+ 항균 소재를 더했습니다.

가볍게 사용하는 편리함은 그대로.

보이지 않는 소재까지 한 번 더 고민해서.

매일 음식을 담는 용기니까,
오젠타는 ‘그냥 밀폐되는 통’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이브리드 구조부터 Ag+ 항균 소재까지.

이게 오젠타가 밀폐용기를
다시 만든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