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반찬통과 밀폐용기.
오젠타가 제대로 한번 씹어먹어 보려고 왔습니다. 😎
뭐가 그렇게 다르냐고요?
일단 시작부터 다릅니다.

440ml부터 3L까지, 실생활에 꼭 필요한 8가지 용량.
그런데 이렇게 용기는 다양한데,
뚜껑 사이즈는 단 3개. 대·중·소면 끝!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죠?
저희 담당자가 오젠타를 1년 동안 정말 닳도록 사용해 봤는데요.
결국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이유가 바로 이거였습니다.

“뚜껑 찾을 일이 진짜 줄어들어요.”
저희는 용기는 용기끼리 차곡차곡,
뚜껑은 뚜껑끼리 따로 보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층해서 보관하니까 냉장고나 수납장 공간도 깔끔하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쓰기도 편하죠.
그런데 기존 반찬통을 이렇게 보관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어? 이 뚜껑 아닌데?”
“이거 어디 거였지?”
“분명 뚜껑이 있었는데…?”
용기 하나 꺼내놓고
맞는 뚜껑 찾느라 하나씩 대보셨던 적, 없으세요? 😂
오젠타는 다릅니다.

용기는 8종, 뚜껑은대·중·소 3사이즈.
내가 꺼낸 용기가 어떤 사이즈인지만 보면 끝.
간편하게 냉장 보관할 거라면
보관뚜껑 착!
냄새나 국물 걱정 없이 밀폐해서 보관하고 싶다면
밀폐뚜껑 착!

같은 규격의 용기에 보관뚜껑과 밀폐뚜껑을 필요에 따라 바꿔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저희가 말하는
오젠타의 ‘하이브리드’입니다.
반찬통은 매일 쓰는 제품이잖아요.
그래서 거창한 기능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매일 쓰면서 반복되는 작은 불편부터 없애고 싶었습니다.
8가지 용량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뚜껑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용기는 다양하게.
뚜껑은 단순하게.
보관과 밀폐는 자유롭게.
이게 오젠타가 다른 첫 번째 이유입니다. 🌿
그런데 잠깐, 이게 끝이 아닙니다.
다음 새소식에서는
“그래서 왜 Ag+ 밀폐용기인데?”
오젠타가 소재까지 다르게 만든 이유를 제대로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