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구간별 새소식 캘린더|오픈예정부터 종료 후까지
오픈예정부터 종료 후까지
진행 단계별 새소식 작성법
새소식을 꾸준히 써야 한다는 건 알지만, 막상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하지?”에서 멈추기 쉬워요. 그러다 중반에 비슷한 소식을 몰아서 올리고, 정작 중요한 앞뒤 구간을 비워두기도 하고요.
새소식의 역할은 구간마다 달라요. 오픈예정에는 기다리는 사람을 모으고, 오픈 직후에는 지금 참여할 이유를 알려야 해요. 중반에는 새로운 화제로 관심을 환기하고, 마감 전에는 마지막 결정을 도와야 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는 결제와 발송 과정을 알려주며 신뢰를 이어가야 하고요. 30일 기준으로 펀딩 캘린더를 잡고, 각 진행 단계별 작성하면 좋은 새소식 유형을 추천해드릴게요.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오픈예정부터 종료 후까지 새소식을 배치하는 순서
- 구간마다 참고할 새소식 건수와 소재
- 성과 그룹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 구간
- 배송 지연과 같은 문제를 알리는 문장 순서
오픈예정 14일 + 본펀딩 21일 기준
새소식 캘린더
오픈예정은 14~21일 진행할 때, 본 펀딩은 8~21일 진행할 때 펀딩 성공률과 1천만 원 이상 달성률 성과가 가장 좋았어요. 따라서 이 글의 새소식 캘린더는 오픈예정 14일 + 본펀딩 21일을 기준으로 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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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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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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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오픈 D-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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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이벤트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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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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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스토리 · 개발 비하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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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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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구성과 옵션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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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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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또는 지지서명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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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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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픈 안내 (오픈 시각 명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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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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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알림 + 기간 한정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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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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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감사 인사 + 달성률 공약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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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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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후기 소개 또는 참여형 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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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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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식 환기 (콜라보 · KC 인증 · 랭킹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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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차 (종료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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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리마인드 + 마지막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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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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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결제 안내 (결제 수단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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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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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 공유 + 발송 일정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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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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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완료 + 후기 작성 안내 |
오픈예정 추천 새소식 5가지
오픈예정의 목적은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다시 찾아올 사람을 모으는 일이에요. 알림신청을 한 서포터에게는 오픈하는 날 알림이 가기 때문에, 이때 모은 서포터가 본펀딩 첫날 매출의 출발점이 되죠. 오픈예정에 새소식을 4건 이상 작성한 프로젝트는 알림신청을 1,200명(중앙값 기준) 모았어요. 반면 새소식을 작성하지 않은 프로젝트는 207명에 그쳤죠.
오픈예정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소식 유형은 크게 5가지예요. 여유가 있다면 FAQ, 알림신청 TOP 20 진입 소식, 할부 가능 안내를 추가할 수 있어요. 앵콜 프로젝트라면 이전 펀딩 성과를 공유하는 방법도 있어요.
| 추천 유형 | 주요 내용 |
| 알림신청 이벤트 |
오픈 소식을 놓치지 않는 방법과 혜택 조건을 알려주세요. |
| 메이킹스토리·개발 비하인드 |
왜 만들었고 무엇을 바꾸며 완성했는지 보여주세요. |
| 리워드 구성과 옵션 안내 |
어떤 리워드가 누구에게 맞는지 선택을 도와주세요. |
| 체험단 또는 지지서명 이벤트 |
제품을 믿을 근거가 필요하면 체험단을, 외부 공유가 필요하면 지지서명을 선택하세요. |
| 오픈 D-1 공지 |
오픈 날짜와 시각, 오픈 당일 확인할 혜택을 다시 알려주세요. |
첫 72시간 : ‘오픈 소식’과 ‘지금 참여할 이유’ 알려줄 새소식
오픈 직후 72시간은 먼저 관심을 보였던 사람에게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고, 펀딩 참여를 요청하는 구간이에요.
| 구분 | 프로젝트 수 | 성공률 | 1천만 원 이상 |
| 72시간 내 새소식 O | 9,976 | 94% | 42% |
| 72시간 내 새소식 X | 10,182 | 74% | 11% |
오픈 당일 새소식은 ‘알림신청 서포터’를 대상으로 보내면 이미 관심을 보인 사람에게 직접 알릴 수 있어요. 오픈 1-3일 안에 2건을 연달아 쓰는 것도 좋아요. 이때 작성한 새소식 중 한 건은 스토리 상단에 고정해주세요.
- 오픈 당일: 오픈 알림과 기간 한정 이벤트 안내
- 2~3일차: 초반 성과 감사 인사와 달성률 공약 예고
중반 : 새로운 소식 전하기
프로젝트 중반에는 달성 소식 등의 반복으로 발행량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앞에서 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어 펀딩에 참여한 서포터를 나의 찐팬으로 만들 수 있어요.
- 와디즈 BEST·실시간 랭킹 진입 안내
- 체험단 후기 소개
- KC 인증 완료 소식
- 콜라보 또는 리뷰 영상
- 색상·옵션을 묻는 참여형 새소식
- 리워드 추가·수정 안내
마감 전 : 마지막 부스팅
프로젝트가 종료되기 전에는 새로운 프로젝트 스토리를 제공하기보다 펀딩 전 서포터가 놓치면 안 되는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해주세요.
- 마감 D-3 또는 D-1 안내
- 마지막 이벤트와 종료 임박 리마인드
- 마감 D-0 안내
- 결제 수단 확인 요청
특히 기간 한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면 종료 하루 전과 종료 직전에 다시 알려주세요. 종료 시각은 ‘이번 주까지’라고 쓰기보다 날짜와 시간까지 정확하게 적는 게 좋아요! 한 건만 작성한다면 마감 날짜와 시각, 남아 있는 혜택, 결제 전에 확인할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해주세요.
프로젝트가 끝나도 새소식은 끝나지 않아요
종료 후에는 다음 세 건을 준비해보세요.
| 종료·결제 안내 |
프로젝트 종료를 알리고 결제 수단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해요 |
| 제작 과정·발송 일정 안내 |
현재 어디까지 진행됐고 언제 발송할 예정인지 알려요 |
| 발송 완료·후기 작성 안내 |
발송이 끝난 뒤 감사 인사와 후기 작성 방법을 전해요 |
필요하다면 성공금 사용 현황, 다음 아이디어 모집, 스토어 입점 소식, 앵콜 예고도 추가할 수 있어요. 이미 참여한 서포터에게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의 진행 상황도 중요한 정보예요. 마지막까지 약속이 어떻게 지켜지고 있는지 보여주면 다음 소식을 기다릴 이유가 생깁니다. 앵콜 펀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더더욱 종료 후 새소식에 신경쓰는 것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펀딩 기간을 며칠로 잡아야 하나요?
A. 데이터에서는 본펀딩 8~21일, 오픈예정 14~21일에 프로젝트가 가장 많이 몰려 있고 성과도 좋았어요. 1천만 원 이상 비중은 본펀딩 15~21일이 30.3%로 가장 높았습니다. 22일을 넘기면 성공률이 67.2%로 떨어졌어요. 길게 열어두는 게 유리하지는 않았어요.
Q. 오픈 D-3인데 알림신청자를 펀딩 참여로 전환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A. 남은 3일에 두 건만 쓰세요. D-1 공지로 오픈 시각을 정확히 알리고, 오픈 당일 새소식에 기간 한정 이벤트를 걸어주세요. 두 건 모두 알림 대상을 '알림신청 서포터'로 고르면 이미 관심 있는 사람에게 닿아요. 지금은 알림신청을 더 늘리기보다 모아둔 명단을 결제로 옮기는 데 집중할 시점이에요.
Q. 본펀딩 6일 전인데 알림신청을 더 늘릴 방법이 있나요?
A. 오픈예정 새소식을 아직 5건 못 썼다면 남은 기간에 채우세요. 오픈예정을 14~21일로 잡은 프로젝트의 알림신청 중앙값이 859명, 7일 이하는 157명이었어요. 순서는 알림신청 이벤트 → 메이킹스토리 → 리워드 안내 → D-1 공지예요. 설계 방법은 알림신청 이벤트 설계법에 있어요.
Q. 배송이 늦어졌는데 언제 알려야 하나요?
A. 확인한 즉시요. 정확한 일정을 아직 모르더라도 "언제 알려드릴지"는 지금 알릴 수 있어요. 4장의 세 문장 순서(무슨 일 → 언제 → 어떻게)로 쓰고, 다음 안내 시점을 함께 적어주세요. 대상은 펀딩 참여 서포터로 고르세요.
Q. 펀딩 기간이 7일밖에 안 되면 어떻게 배치해야 하나요?
A. 7일 이하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전체의 19.8%예요. 드문 경우가 아니니 건수를 줄이되 순서는 그대로 가세요. 오픈예정 3건(이벤트·이야기·D-1), 오픈 당일 1건, 중반 1건, 마감 하루 전 1건, 종료 후 2건이면 최소 구성이 돼요. 줄일 구간은 중반이에요.
Q. 중반에 반응이 식었어요.
A. 새소식을 안 써서가 아니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중반 두 건은 서로 다른 화제로 쓰세요. 체험단 후기 소개, 인증 완료 안내, 색상·옵션을 묻는 참여형 새소식처럼요. 👉 새소식으로 하는 이벤트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