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광고 유형 총정리|타겟광고·디스플레이광고·푸시광고 선택 가이드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16일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의 차이와
활용 가이드
프로젝트를 더 많은 서포터에게 알리고 싶은데, 어떤 광고를 선택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와디즈 광고는 ‘누구에게,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알리는가’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 타겟광고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잠재고객을 찾아요.
- 디스플레이광고는 와디즈를 이용 중인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눈에 띄게 노출해요.
- 푸시광고는 앱 알림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프로젝트와 혜택을 직접 전달해요.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타겟광고는 새로운 고객을 데려오고, 디스플레이광고는 와디즈 안에서 발견될 기회를 높이며, 푸시광고는 지금 행동해야 할 이유를 전달하는 광고. 이 글에서는 세 광고의 차이와 선택 기준, 직접 세팅하는 방법, 프로젝트 단계별 활용 전략을 한 번에 살펴볼게요.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가 각각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 타겟광고를 직접 세팅할 때 정해야 할 목표·예산·소재 기준
- 디스플레이광고 6개 상품 중 지금 프로젝트에 맞는 상품
- 오픈예정부터 마감 직전까지 단계별로 광고를 조합하는 방법
1. 와디즈 광고 유형 30초 비교
세 광고는 만나는 고객이 다르고, 그래서 잘 맞는 시점도 달라요. 아래 표로 먼저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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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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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만나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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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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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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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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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잠재고객 | 신규 고객 유입, 알림신청·결제 전환 | 오픈예정부터 본펀딩까지 지속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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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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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앱·웹 이용자 | 와디즈 내부 노출과 방문 확대 | 오픈 직전, 오픈 당일, 마감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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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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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푸시 수신자, 카카오톡 채널 이용자 | 혜택과 마감 정보를 직접 전달 | 오픈 당일, 정체 구간, 마감 직전 |
이런 고민이라면 이렇게 선택하세요
- 프로젝트를 아직 모르는 신규 고객이 필요하다면 → 타겟광고
- 와디즈 안에서 더 많은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노출하고 싶다면 → 디스플레이광고
- 알림신청이나 결제를 망설이는 고객에게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하고 싶다면 → 푸시광고
- 프로젝트의 성장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싶다면 → 타겟광고를 기본으로 운영하고, 중요한 시점에 디스플레이광고와 푸시광고를 더하는 방식
광고는 하나만 골라야 하는 수단이 아니에요. 프로젝트의 현재 단계와 해결해야 할 문제에 따라 서로 다른 광고를 조합할 수 있어요.
2. 새로운 잠재고객을 찾는 타겟광고
와디즈 타겟광고란?
와디즈 타겟광고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잠재고객을 찾아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에요. 와디즈 타겟광고는 와디즈의 서포터 행동 데이터와 Meta AI를 기반으로 반응 가능성이 높은 고객과 노출 위치, 시점 등을 자동으로 학습해요. 때문에 메이커님은 광고 목표와 예산, 기간, 소재를 설정하고 AI가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집중하면 돼요.
타겟광고를 활용하면 좋은 상황과 자세한 메커니즘이 궁금하다면 타겟광고 기본 가이드를 확인해주세요.
첫 타겟광고 세팅하는 방법
처음 타겟광고를 시작할 때는 네 가지를 준비해요. 타겟광고 세팅 방법에서 직접 세팅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1) 광고 목표
오픈예정이라면 알림신청, 본펀딩 중이라면 결제를 선택해요.
2) 예산과 운영 기간
최신 가이드에서는 하루 10만 원 이상, 최소 5일 이상 운영을 권장해요. 하루 만의 결과로 광고를 판단하기보다 AI가 데이터를 학습할 시간을 확보하는 게 중요해요.
3) 서로 다른 광고 소재
이미지·영상·카피를 조합한 소재를 5개 정도 준비하는 게 좋아요. 최소 3개 이상 등록하고, 다음처럼 메시지의 관점을 나눠보세요.
- 고객이 겪는 문제
- 제품의 핵심 기능
- 기존 제품과의 차이
- 후기·수치 등 신뢰 요소
- 가격·쿠폰·얼리버드 혜택
4) 광고와 상세페이지의 연결
광고에서 강조한 제품과 혜택이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서도 바로 보여야 해요. 광고를 클릭한 서포터가 다른 내용을 만나면 이탈할 가능성이 커져요.
성과를 확인할 때는 이 순서로 보세요
타겟광고는 광고비 대비 매출만 보는 것보다 아래 순서로 점검해야 문제를 찾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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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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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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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으면 먼저 볼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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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클릭률 |
소재가 고객의 관심을 끌었는가? | 광고 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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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전환당 비용 |
클릭한 고객이 알림신청이나 결제까지 이어졌는가? | 상세페이지와 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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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 광고비 대비 매출 |
광고비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연결되었는가? | 리워드 구성 |
클릭률이 낮다면 소재를, 클릭은 많지만 전환이 적다면 상세페이지와 혜택을, 결제 금액이 기대보다 낮다면 리워드 구성을 먼저 살펴보세요. 단, 광고 운영 중 예산과 소재를 자주 바꾸면 학습이 불안정해질 수 있어요. 소재를 새로 세팅했거나 수정한 후에는 적어도 1일 이상의 텀을 두는 것이 좋아요.
타겟광고 전략을 더 깊이 보고 싶다면
오픈예정부터 본펀딩까지 타겟광고를 어떻게 이어갈지, 단계별 메시지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세미나 핵심 요약을 함께 살펴보세요.
3. 와디즈 안에서 주목도를 높이는 디스플레이광고
와디즈 디스플레이광고란?
디스플레이 광고는 와디즈 앱과 웹을 이용 중인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눈에 띄게 노출하는 광고예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신규 고객을 찾는 타겟광고와 달리, 이미 와디즈를 방문한 서포터가 프로젝트를 발견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특정 날짜와 노출 위치를 선택해 예약하니까, 오픈 당일이나 마감 직전처럼 방문을 집중시켜야 하는 시점에 활용하기 좋아요.
목표별 디스플레이광고 선택법
디스플레이광고는 상품마다 노출되는 자리와 역할이 달라요. 지금 프로젝트의 단계에 맞는 상품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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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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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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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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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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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프로젝트를 집중 노출해 알림신청 확대 | 오픈예정 초반부터 오픈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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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메인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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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실행 직후 프로젝트를 빠르게 알림 | 오픈 직전 또는 오픈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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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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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홈 상단에서 대규모 방문 집중 | 오픈 당일과 본펀딩 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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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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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와디즈 영역에 반복적으로 프로젝트 노출 | 오픈예정·본펀딩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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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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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접점에서 프로젝트를 다시 발견하도록 지원 | 본펀딩 중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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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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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목록 상단과 마감 임박 메시지로 결제 유도 | 마감 3일 전부터 마감일 |
여러 영역에서 반복 노출이 필요하다면 : 멀티 콘텐츠
와디즈의 여러 화면에서 프로젝트를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어요. 알림신청과 프로젝트 인지도를 함께 높이거나, 본펀딩 중간의 유입을 보완하고 싶을 때 잘 맞아요.
앱을 여는 순간 주목받고 싶다면: 앱 메인 팝업
앱 실행 직후 팝업 형태로 노출돼서 짧은 시간에 프로젝트 인지도와 방문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오픈 직전이나 오픈 당일처럼 소식을 빠르게 알려야 하는 순간에 활용해보세요.
오픈 당일 방문을 집중시키고 싶다면: 메인 콘텐츠
와디즈 메인 화면의 주목도 높은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광고예요. 오픈 당일이나 본펀딩 초반에 많은 고객을 상세페이지로 유입시키고 싶을 때 잘 맞아요.
본펀딩 참여를 확대하고 싶다면: 펀딩 패키지
본펀딩 프로젝트를 목록 상단 등에 노출하고, 마감이 가까워지면 ‘마감 임박’이나 ‘오늘 마감’ 메시지로 참여를 유도해요. 펀딩 중반 이후 유입이 줄었거나 마감 전 결제를 끌어올리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어요.
오픈 전에 알림신청자를 모으고 싶다면: 오픈예정 패키지
오픈예정 프로젝트를 와디즈 안에서 집중적으로 노출해 알림신청자를 확보하는 상품이에요. 오픈 당일의 초기 참여 기반을 만들고 싶다면 오픈예정 초반부터 활용해보세요.
디스플레이광고 운영 전 확인하세요
- 인기 상품과 날짜는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프로젝트 1차 심사 승인 후 미리 예약하세요.
- 별도 소재가 필요한 상품은 이미지와 문구 규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 소재 심사와 수정 시간을 고려해 발행일에 임박해서 등록하지 마세요.
- 노출수와 클릭수뿐 아니라 광고 전후 알림신청과 결제 변화를 함께 비교하세요.
- 외부 신규 고객 확보가 필요하다면 디스플레이광고만 운영하기보다 타겟광고를 함께 고려하세요.
4. 서포터에게 직접 행동을 요청하는 푸시광고
와디즈 푸시 광고란?
푸시 광고는 서포터에게 프로젝트와 혜택을 직접 전달해 알림신청이나 결제 같은 행동을 이끌어내는 광고예요.
짧고 빠르게 소식을 알리고 싶다면 앱 푸시를, 이미지와 함께 제품·리워드·혜택을 자세히 설명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푸시를 활용할 수 있어요.
앱 푸시와 카카오톡 푸시의 차이
두 상품은 만나는 고객과 담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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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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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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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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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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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앱 설치 및 푸시 수신 동의자 | 와디즈 카카오톡 채널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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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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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미지와 짧은 문구 | 이미지와 비교적 긴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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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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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소식을 짧고 빠르게 전달 | 제품·리워드·혜택을 충분히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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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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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초반, 오픈 당일 | 펀딩 중반, 마감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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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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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방문과 행동 유도 | 고관여 고객의 재방문과 결제 유도 |
프로젝트 단계별 푸시 메시지 작성법
같은 푸시라도 단계마다 담아야 할 정보가 달라요.
- 오픈예정 : 제품이 무엇인지 설명한 뒤 알림신청 혜택과 오픈일을 알려주세요.
- 오픈 당일 : 기다리던 프로젝트가 열렸다는 사실과 얼리버드 수량을 전달해요.
- 펀딩 중반 : 현재 달성률이나 후기, 랭킹처럼 프로젝트의 성과와 다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보여주세요.
- 마감 직전 : 정확한 종료 시간과 마지막 혜택을 알려 행동을 이끌어내요.
푸시 메시지는 할인율만 강조하기보다 먼저 어떤 제품인지,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설명해야 해요. 혜택의 기간과 대상, 사용 조건도 정확하게 표시하세요.
카톡 단독형 푸시는 언제 활용할까요?
카톡 단독형 푸시는 서포터 활동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단일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품이에요. 특히 본 펀딩 단계에서 알림신청 후 아직 결제하지 않은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고, 참여가 정체된 중반과 마감 직전에 제품의 매력과 혜택을 집중적으로 어필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어요.
5. 프로젝트 단계별 광고 조합 추천
광고 유형을 따로 보기보다 펀딩의 흐름에 맞춰 연결하면 각 광고의 역할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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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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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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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광고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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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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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객과 알림신청자 확보 | 알림신청 목표 타겟광고 + 오픈예정 패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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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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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형성과 오픈일 인지 | 타겟광고 + 오픈예정 패키지 + 앱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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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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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방문과 결제 집중 | 결제 목표 타겟광고 + 메인 콘텐츠 또는 앱 메인 팝업 + 앱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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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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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감소와 결제 정체 보완 | 타겟광고 + 멀티 콘텐츠·멀티 보드 + 카카오톡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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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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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제 전환 확대 | 타겟광고 + 펀딩 패키지 + 카카오톡 푸시 |
모든 광고를 동시에 운영할 필요는 없어요. 현재 프로젝트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부터 찾는 게 먼저예요.
- 아직 프로젝트를 아는 사람이 적다면 타겟광고
- 광고 유입은 있지만 와디즈 내부 노출이 부족하다면 디스플레이광고
- 알림신청과 방문은 충분하지만 결제가 정체됐다면 푸시광고
- 중요한 날짜에 유입과 전환을 함께 높이고 싶다면 두 가지 이상을 조합
와디즈 광고의 핵심은 많은 상품을 쓰는 게 아니라, 현재 프로젝트의 문제에 맞는 광고를 적절한 시점에 선택하는 것이에요.
새로운 고객을 만나야 한다면 타겟광고부터, 와디즈 내부에서 주목도를 높여야 한다면 디스플레이광고를, 지금 행동해야 할 이유를 직접 전달해야 한다면 푸시광고를 살펴보세요.
광고의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오픈예정부터 마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더 체계적인 펀딩 광고 전략을 세울 수 있어요.
※ 광고 상품의 가격, 발송 규모, 노출 위치, 예약 가능 일정은 변경될 수 있어요. 실제 집행 전 와디즈 광고센터와 각 최신 가이드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타겟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타겟광고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잠재고객을 찾는 광고이고, 디스플레이광고는 와디즈 앱과 웹을 이용 중인 고객에게 프로젝트를 노출하는 광고예요.
Q. 와디즈 광고 하나만 선택해도 되나요?
A. 가능해요. 다만 광고마다 해결하는 문제가 달라요. 신규 고객 유입에는 타겟광고, 와디즈 내부 노출에는 디스플레이광고, 특정 시점의 행동 유도에는 푸시광고가 잘 맞아요.
Q. 예산이 적다면 어떤 광고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A. 먼저 프로젝트의 가장 큰 문제를 확인해보세요. 방문자가 부족하다면 타겟광고를, 오픈일이나 마감일에 유입을 집중시키고 싶다면 디스플레이광고를, 이미 관심을 보인 고객의 결제를 유도하고 싶다면 푸시광고를 우선 검토할 수 있어요.
Q. 타겟광고는 며칠 동안 운영해야 하나요?
A. 와디즈 최신 가이드에서는 하루 10만 원 이상, 최소 5일 이상의 운영을 권장해요. 다만 실제 예산과 기간은 프로젝트의 목표와 전체 마케팅 예산에 맞춰 결정해야 해요.
Q. 디스플레이광고는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A. 인기 상품과 날짜는 2~3주 전에 마감될 수 있어요. 프로젝트 1차 심사 승인 후 원하는 일정이 정해지면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Q. 푸시광고를 보내면 결제가 보장되나요?
A. 아니에요. 푸시광고는 메시지를 직접 전달해 행동을 유도하는 수단이지만, 메시지 수신이나 전환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제품 경쟁력과 메시지, 혜택, 상세페이지를 함께 점검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