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새소식 작성법 총정리|펀딩 단계별 콘텐츠·이벤트·발행 일정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16일
새소식이 처음인 메이커부터
알림신청과 펀딩 전환을 높이고 싶은 메이커까지!
새소식 작성법 총정리
프로젝트를 공개한 것만으로 서포터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아요. 알림신청을 했거나 프로젝트를 찜한 서포터도 시간이 지나면 프로젝트를 잊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때 다시 관심을 불러오고 참여할 이유를 전할 수 있는 기능이 와디즈 새소식이에요.
실제 와디즈 데이터에서는 새소식 알림을 접한 서포터 중 45%가 프로젝트 페이지로 돌아왔고, 4%는 펀딩 결제까지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오픈예정과 본펀딩 단계의 새소식을 모두 방문한 그룹은 알림신청·결제 전환율이 13%였죠. 새소식은 단순한 공지가 아니라, 서포터와 관계를 이어가고 펀딩 참여를 이끄는 무료 마케팅 수단이기에 오픈예정~ 본 펀딩 단계에 걸쳐 잘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1. 지금 나에게 필요한 새소식 가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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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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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콘텐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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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수 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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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소식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 새소식 기본 가이드 | 새소식의 역할, 알림 대상, 작성 주기 |
| 정말 성과가 있는지 궁금해요 | 새소식 효과 데이터 | 프로젝트 재방문율, 결제 전환율, 효과 측정법 |
| 이벤트 없이 쓸 소재가 없어요 | 스토리텔링 콘텐츠 유형 4가지 | 메이킹스토리, 리워드 안내, 달성 소식, FAQ |
| 어떤 이벤트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새소식 이벤트 유형 4가지 | 알림신청, 지지서명, 체험단, 72시간 이벤트 |
| 이벤트 조건을 설계하기 어려워요 | 새소식 이벤트 설계 가이드 | 목적·기간·혜택 조건·성과 지표 설정법 |
| 언제 어떤 새소식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펀딩 구간별 새소식 캘린더 | 오픈예정부터 종료 후까지의 발행 일정 |
| 체험단으로 후기를 모으고 싶어요 | 와디즈 체험단 운영 가이드 | 모집, 선정, 배송, 후기 및 개인정보 관리 |
2. 새소식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처음부터 많은 내용을 쓰려고 하기보다 다음 세 가지를 먼저 정해보세요. 새소식 기본 가이드에서 자세한 내용을
2-1. 이번 새소식의 목적을 하나만 고르세요
새소식 한 건에는 하나의 목적과 하나의 행동만 담는 것이 좋아요.
- 알림신청자를 모으고 싶다
- 프로젝트와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싶다
- 오픈 초기 펀딩 참여를 늘리고 싶다
- 지지서명과 외부 공유를 유도하고 싶다
- 배송과 결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다
"알림신청도 하고, 지지서명도 하고, 댓글도 남겨주세요"처럼 여러 행동을 한꺼번에 요청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져요.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목적별로 새소식을 나눠 발행해 주세요.
2-2. 필요한 서포터에게 필요한 정보만 보내세요
새소식 알림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인 대상별로 나눠 보낼 수 있어요.
- 알림신청·찜 서포터: 오픈 일정, 한정 혜택, 리워드 선택 정보
- 지지서명 서포터: 오픈 소식, 프로젝트 성과, 펀딩 참여 안내
- 펀딩 참여 서포터: 결제, 제작 과정, 옵션 변경, 배송 일정
- 전체 서포터: 중요한 프로젝트 업데이트와 이벤트
2-3. 시점과 기한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곧 오픈해요", "이번 주까지예요"보다는 날짜와 시간을 정확하게 적는 편이 좋아요.
9월 25일 오후 2시에 프로젝트가 오픈됩니다.
9월 28일 오후 2시까지 펀딩을 완료하면 한정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3. 펀딩 단계별로 어떤 새소식을 써야 할까요?
다음은 오픈예정 14일과 본펀딩 21일을 기준으로 구성한 기본 일정이에요. 실제 프로젝트 기간에 맞게 건수를 줄이거나 시점을 조정해 활용해 보세요.
전체 새소식 캘린더 가이드에서 각 일정별 새소식 작성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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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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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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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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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D-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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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이벤트 | 오픈일에 돌아올 관심 서포터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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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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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스토리·개발 비하인드 | 제품과 메이커에 대한 신뢰 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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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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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구성·옵션 안내 | 서포터의 선택 고민 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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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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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또는 지지서명 이벤트 | 후기나 외부 확산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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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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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날짜·시각 안내 | 오픈 일정 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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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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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알림+72시간 이벤트 | 초기 펀딩 참여 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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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펀딩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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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달성 소식 | 초기 분위기와 기대감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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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펀딩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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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인증·투표·새로운 이야기 | 떨어진 관심 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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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D-2~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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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안내+마지막 혜택 | 마지막 참여 결정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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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후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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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결제 안내 | 결제 실패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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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후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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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발송 일정 | 진행 상황 공유와 신뢰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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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완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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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완료+후기 안내 | 후기 확보와 다음 프로젝트 연결 |
4. 이벤트가 없는 날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요?
새소식은 혜택을 알리는 이벤트형 콘텐츠와 신뢰를 쌓는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나눌 수 있어요. 매번 사은품을 제공하지 않아도 다음 네 가지 소재로 충분히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 각 소재별 자세한 작성법을 확인하고 싶다면 스토리텔링 새소식 작성법을 참고해주세요.
① 메이킹스토리
완성된 결과만 보여주기보다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한 과정을 소개해 보세요. 실패를 단순히 나열하기보다는 시행착오가 제품을 어떻게 개선했는지까지 설명해야 신뢰를 줄 수 있어요.
② 리워드 안내
스토리에 있는 스펙을 반복하기보다 서포터가 자신에게 맞는 구성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각 리워드는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가요?
- 단품과 세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구성은 무엇인가요?
- 호환되지 않는 제품이나 주의사항이 있나요?
③ 달성 소식
달성률과 감사 인사만 적기보다 이번 달성으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알려주세요.
④ FAQ
댓글과 문의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모아 결론부터 답해주세요.
5. 펀딩 성과를 높이고 싶다면 어떤 이벤트가 필요할까요?
이벤트 이름보다 현재 프로젝트에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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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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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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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참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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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신청자 확보 | 알림신청 이벤트 | 알림신청+펀딩 참여 |
| 사용 후기와 신뢰 확보 | 체험단 이벤트 | 제품 체험+후기 작성 |
| 오픈 초기 결제 확대 | 72시간 이벤트 | 기간 내 결제 완료 |
| 외부 확산과 응원 확보 | 지지서명 이벤트 | 지지서명+응원 댓글 |
모든 이벤트 안내에는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하면, 어떤 혜택을 받는가"가 한눈에 보이는 게 중요해요. 프로젝트에 맞는 이벤트를 찾아 이벤트 기간·혜택 조건 설계하기 가이드에 따라 직접 내 프로젝트의 이벤트를 준비해보세요!
6. 체험단 이벤트는 언제 진행해야 할까요?
체험단은 사용감, 맛, 질감처럼 직접 경험해야 장점이 드러나는 제품에 적합해요. 본펀딩이 시작되는 날 후기를 활용하려면 모집부터 후기 작성까지 최소 9일 정도를 확보하는 것이 좋아요.
무조건 많은 샘플을 제공해야 하는 것보다 제품 단가와 운영 여건에 맞게 5~10건의 구체적인 후기를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후기는 시간이 지나도 서포터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새소식 댓글보다 프로젝트 커뮤니티에 작성하도록 안내해 주세요. 체험단 모집·선정·후기 운영 가이드를 통해 체험단 이벤트를 만들어보세요!
7. 새소식 성과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새소식마다 처음 정한 목적과 같은 지표를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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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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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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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신청 확대 | 발행 전후 알림신청 증가분 |
| 프로젝트 유입 | 발행 후 24시간·72시간 방문 수 |
| 초기 결제 확대 | 오픈 후 72시간 결제 건수 |
| 체험단 운영 | 커뮤니티 후기 수 |
| 외부 확산 | 지지서명과 응원 댓글 수 |
| 마감 전 전환 | 발행 후 결제 흐름 |
와디즈 데이터에서는 오후 2~4시에 유입된 서포터의 결제 완료 비율이 5%로 가장 높았어요. 다만 이는 전체 평균이므로 내 프로젝트의 서포터 특성과 새소식별 성과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더 정확해요.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사이에는 앱 푸시가 즉시 발송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주세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소식 성과를 높이는 방법은 새소식 활용법 가이드를 참고해주세요!
새소식 가이드 한눈에 보기
- 새소식이 처음이라면 새소식 기본 가이드
- 발행 일정을 짜고 싶다면 펀딩 구간별 새소식 캘린더
- 콘텐츠 소재가 필요하다면
- 이벤트를 준비한다면 새소식 이벤트 유형 4가지
- 체험단을 운영한다면 와디즈 체험단 운영 가이드
완벽한 글 한 편보다 필요한 순간에 전하는 구체적인 새소식 한 건이 서포터를 다시 프로젝트로 불러올 수 있어요. 지금 프로젝트의 단계와 목표에 맞는 가이드부터 확인하고 첫 새소식을 작성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새소식은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A. 고액 펀딩 사례에서는 2~3일에 한 번씩 새소식을 발행한 경우가 있었어요. 하지만 정해진 정답은 없어요. 건수보다 오픈 전날, 오픈 직후, 마감 직전, 배송 전후처럼 중요한 구간을 비우지 않는 것이 우선이에요.
Q. 여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한 새소식에서 여러 행동을 한꺼번에 요청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알림신청, 지지서명, 펀딩 참여처럼 목적이 다르면 각각 별도의 새소식으로 나눠주세요.
Q. 이벤트가 없어도 새소식을 써야 하나요?
A. 네. 메이킹스토리, 리워드 선택 가이드, 달성 소식, FAQ처럼 서포터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콘텐츠가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를 높여줘요.
Q. 새소식만 많이 쓰면 펀딩에 성공할 수 있나요?
A. 새소식은 관심 서포터를 다시 불러오고 참여 이유를 전달하는 수단이에요. 프로젝트의 매력도, 리워드 구성, 혜택, 기존 관심자 규모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전체 평균만 보기보다 내 프로젝트 안에서 새소식별 방문과 결제 변화를 비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