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액 15배 성장을 만든 작은 출판 브랜드의 핵심 전략 3가지
업데이트 날짜: 2026년 10월 2일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 제품은 자신 있는데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고민인 분
-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마케팅 전략이 고민인 분
- 브랜드의 '찐팬'을 만들고 싶은 분
우리 브랜드, 어떻게 더 많이 알릴 수 있을까?
인지도가 낮은 작은 브랜드도 내 제품에 반응할 고객을 정확히 찾고, 이를 결제로 연결한다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어요. 민화 도록 프로젝트로 성공을 거둔 출판 브랜드 '현디자인연구소'가 좋은 사례예요

현디자인연구소는 기획전에 참여하고 오픈예정 기간을 늘리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직전 프로젝트 대비 약 15배 높은 성과를 달성했어요. 이후에도 꾸준히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최근 5개월간 누적 1억 원 이상을 모집했죠. 작은 브랜드의 성장 전환점을 만든 3가지 성공 전략,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
프로젝트 성과
|
직전 프로젝트 (26.03)
|
성공 전략 적용 프로젝트 (26.05)
|
|
모집액
|
400만 원 | 6,052만 원 |
|
알림신청 수
|
186명 | 1,247명 |
|
참여 서포터 수
|
47명 | 306명 |
전략 1. 기획전으로 내 제품을 좋아할 새로운 고객 만나기
브랜드 인지도가 낮다면 무작정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보다, 내 제품을 좋아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이 모여 있는 곳에서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려보세요. 현디자인연구소도 이전에는 기획전 없이 프로젝트를 오픈했지만, 출판 프로젝트를 모아 소개하는 '삼무서점'에 참여하면서 민화 도록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발견될 기회를 만들었어요. 그 결과 프로젝트 오픈 첫날에만 1,412만 원을 모집하며 도서 분야 실시간 베스트 2위에 올랐어요.

💡 브랜드를 알리기 어렵다면 올해 와디즈 기획전에 참여해보세요.
올해 와디즈에서 준비하고 있는 기획전이에요. 내 제품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획전을 골라 성공의 전환점을 만들어보세요!
- 삼무서점 기획전 (~10/12 신청): 도서·공예·굿즈·문구 등 아름다움이 있는 모든 작품과 이름을 조명해요.
- 얼리 윈터 시그널 (~10/5 신청): 가장 먼저 겨울을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모아 소개해요.
- 블랙버드 (~10/26 신청):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와디즈 최대 규모 기획전이에요.
전략2. 오픈 전부터 '줄 서 있는 고객' 1천 명 모으기
프로젝트 성과를 높이려면 오픈 후 고객을 모으기보다, 오픈 전부터 기다리는 서포터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요. 현디자인연구소는 직전 프로젝트에서 일주일 안팎이던 오픈예정 기간을 16일로 늘리고 알림신청을 적극적으로 모은 결과, 직전 대비 6.7배 많은 1,247명의 알림신청자를 모을 수 있었어요. 현디자인연구소는 이 기간 동안 타겟광고로 새로운 서포터를 모으고, 민화 이야기와 기획전 혜택을 새소식으로 꾸준히 알리며 오픈을 기다리는 서포터들의 기대감을 높였죠.
|
기간
|
알림신청 모은 방법
|
| 초반 10일 | 타겟광고 시작, 민화 이야기를 담은 새소식 공개 |
| 마지막 6일 | 타겟광고 지속 운영, 삼무서점 기획전 시작, 기획전 쿠폰 혜택 새소식 공개 |
💡 오픈 전부터 화력을 높이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알림신청 1천 명을 목표로 잡기: 와디즈에서 알림신청 1천 명 이상을 모은 프로젝트의 1천만 원 이상 달성 비율은 무려 77%였어요.
- 오픈예정 14~21일 운영하기: 와디즈에서는 오픈예정을 14~21일 운영한 프로젝트의 성공률이 가장 높고, 실패율은 가장 낮았어요. 이 기간 동안 광고·새소식·기획전 혜택 등을 활용해 새로운 서포터를 모으고 알림신청으로 연결해 보세요.
*데이터 기준: 2025 1월~ 2026년 6월
전략 3. 새소식으로 결제 전 궁금증 풀어주기
제품에 관심이 생겼다고 바로 결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특히 책이나 공예품처럼 온라인에서 충분히 경험하기 어려운 제품은 구매 전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현디자인연구소는 오픈예정부터 책의 실제 내용과 만듦새를 보여주는 '도서 맛보기'를 새소식으로 꾸준히 공개했어요. 직접 펼쳐볼 수 없어 고민이던 서포터에게 책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한 거죠.

💡 고민을 결제로 바꾸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고객이 궁금해할 질문 3가지 적어보기: "실제로 받아보면 어떤 모습일까?", "왜 이 가격일까?", "다른 제품과 무엇이 다를까?"처럼 결제를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부터 찾아보세요.
- 질문에 대한 답을 새소식으로 보여주기: 책이라면 실제 내지, 공예품이라면 제작 과정, 굿즈라면 크기와 디테일처럼 궁금증을 풀면서 제품의 매력도 보여줄 수 있는 새소식을 작성해보세요.
도서·공예·굿즈 브랜드라면, 10월 삼무서점 기획전에서 브랜드를 키워보세요
현디자인연구소가 성장의 계기를 만든 바로 그 기획전, '삼무서점'이 10월에 참여할 메이커를 모집하고 있어요. 도서뿐 아니라 공예·전통 오브제·IP 굿즈·아트·문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참여할 수 있고, 기획전 기간에는 메인 배너·앱 팝업·카카오톡 푸시·SNS 등 다양한 지면을 통해 더 많은 서포터를 만날 수 있어요.
|
항목
|
내용
|
|
신청 접수
|
10월 12일까지 |
|
기획전 기간
|
10월 19일 ~ 11월 15일 |
|
참여 유형
|
펀딩·프리오더 모두 가능, 여러 프로젝트 동시 참여 가능 (이미 오픈한 프로젝트는 불가) |
|
대상
|
작가의 서가(도서·전자책·클래스·만화·영화) · 장인의 공방(공예·도자기·전통 오브제·헤리티지 굿즈) · 예술가의 화실(IP·굿즈·아트·캐릭터) · 기록가의 책상(문구·독서템·데스크테리어·테크) |
|
쿠폰 혜택 (와디즈 부담)
|
3천 원(5만 원 이상) · 7천 원(15만 원 이상) · 서포터클럽 전용 5천 원(선착순) |
|
노출 지면
|
메인 배너 · 앱 팝업 · 카카오톡 푸시 · SNS 게시 |
👉 삼무서점 기획전 바로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작은 브랜드는 어떻게 신규 고객을 만날 수 있나요?
A. 처음부터 많은 사람에게 브랜드를 알리려고 하기보다 내 제품에 관심 있는 고객이 이미 모여 있는 채널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현디자인연구소는 도서 기획전 '삼무서점'을 통해 새로운 서포터에게 브랜드를 노출하고, 직전 프로젝트보다 더 많은 고객을 만났어요.
Q. 와디즈 기획전은 어떤 브랜드가 활용하면 좋은가요?
A. 브랜드 인지도가 낮거나 신규 고객을 만날 접점이 부족한 브랜드라면 활용해볼 수 있어요. 단, 기획전 규모만 보기보다 내 제품 카테고리와 고객층이 기획전의 주제와 잘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Q. 지금 신청 가능한 와디즈 기획전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메이커센터 기획전 게시판에서 현재 모집 중인 기획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도서·공예·굿즈·문구 등의 프로젝트라면 10월 12일까지 신청 가능한 '삼무서점' 기획전을 확인해보세요.
Q. 삼무서점 기획전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A. 메이커센터의 삼무서점 모집 공고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10월 19일부터 11월 1일 사이에 오픈할 수 있는 펀딩·프리오더 프로젝트가 대상이며, 이미 오픈한 프로젝트는 신청할 수 없어요.
한 번의 성공을 넘어, 브랜드 성장의 전환점으로
현디자인연구소는 삼무서점에서 새로운 서포터를 만난 이후에도 선보이는 프로젝트마다 2천만 원 이상의 성과를 이어가며 브랜드를 꾸준히 성장시키고 있어요. 내 브랜드에도 새로운 성장의 계기가 필요하다면, 이번 삼무서점에서 더 많은 서포터를 만나보세요. 한 번의 성과를 넘어, 브랜드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거예요.
| 삼무서점 기획전 신청하기 |
| 와디즈가 처음이라면? 내 프로젝트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