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오픈했는데 광고 예산을 언제 어떻게 쓸까요? | 본 펀딩 광고 운영 가이드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9일
오픈 후 본 펀딩
광고 운영 가이드
'오픈예정 때 광고했는데 본 펀딩 오픈하고도 광고해야할까?'
'광고 상품이 많은데 뭘 써야 하지?'
본 펀딩 오픈을 앞두고 광고 예산과 방법이 고민된다면 주목해주세요! 펀딩에 성공한 프로젝트들이 실제 펀딩 기간 동안 예산 분배를 어떻게 하고, 어떤 상품을 활용해서 성과를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핵심을 먼저 말씀드리면, 본 펀딩 광고는 전체 진행 일정을 크게 세 구간으로 나누어 예산을 2:6:2로 배분해서 진행 상황에 맞는 광고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오픈 당일에 광고 설정에서 바꿔야 하는 세 가지
- 본펀딩에 쓸 수 있는 와디즈 광고 상품과 각각의 적기
- 오픈 후 예산을 구간별로 얼마씩 나누는지
- 광고 효율이 떨어졌을 때 원인을 좁히는 순서
핵심 인사이트 1.
광고 예산 10 = 초반 2 + 중반 6 + 후반 2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종료된 프로젝트 기준으로, 1천만 원 이상을 모은 프로젝트는 1천만 원 미만 프로젝트와 달리 본 펀딩에도 광고비를 많이 할애했어요. 전체 광고비의 44%를 본 펀딩에 사용했죠. 이 비용을 100으로 놓고 초반-중반-후반으로 계산하면 약 2 : 6 :2 의 비율로 나와요.
| 메이커 그룹 | 오픈예정 | 초반 (첫 3일) | 중반 | 후반 (마감 3일) | 오픈 후 합계 |
|---|---|---|---|---|---|
| 1천만 원 미만 | 71% | 9% | 15% | 4% | 28% |
| 1천만 원 이상 | 56% | 10% | 26% | 8% | 44% |
이 비율을 전체 광고 예산으로 나누어 적용해보면 아래와 같아요. 중반 비중이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초반 3일, 후반 3일을 제외하면 중반 기간이 더 길어요. 반면 이때는 알림 신청자의 초반 부스팅과 마감 직전의 참여로 인한 탄력을 받기 어려운 구간이라 광고의 힘을 받지 않으면 새로운 방문이 줄어들 수 있어요. 때문에 광고 예산을 배정해서 꾸준한 결제를 만드는 게 성공 비결이에요.
| 본 펀딩 광고 예산 | 초반 3일 | 중반 | 후반 3일 |
| 100만 원 | 20만 원 | 60만 원 | 20만 원 |
| 200만 원 | 40만 원 | 120만 원 | 40만 원 |
| 300만 원 | 60만 원 | 180만 원 | 60만 원 |
| 500만 원 | 100만 원 | 300만 원 | 100만 원 |
핵심 인사이트 2.
본 펀딩 부스팅을 위한 4가지 광고 상품
와디즈에는 크게 3가지 광고 상품이 있어요. 어디에, 누구에게 노출이 되는지에 따라 아래와 같이 활용할 수 있어요.
| 광고 유형 | 타겟 | 역할 | 운영 방식 |
| 타겟 광고 | 외부 신규·유사 관심자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통한 지속적인 신규 유입 | 일정 기간 꾸준히 운영 |
| 디스플레이 광고 | 와디즈 실시간 이용자 | 와디즈 앱∙웹사이트 내 주요 지면 노출 | 필요한 시점에 1일 단위로 집중 |
| 푸시 광고 |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관여 이용자 | 와디즈 앱 푸시∙카톡 메시지 통한 즉각적인 전환 유도 | 중요한 순간에 1회 발송 |
아직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타겟 광고가 기본이에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디즈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까지 만날 수 있어요. 와디즈 안에서 프로젝트를 탐색하는 사람에게 노출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를, 오픈/마감 혜택이나 이벤트를 통해 빠르게 전환을 유도하고 싶다면 푸시 광고를 활용할 수 있어요.
어떤 광고를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1) 타겟 광고를 기본으로 꾸준한 유입을 만들고 2) 필요한 시점에 디스플레이·푸시 광고를 더하는 방식을 추천해요.
① 타겟 광고 : 인스타∙페이스북 광고로 신규 고객 꾸준히 유입시키기

타겟 광고는 외부 광고를 통해 내 프로젝트에 관심 가질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사람을 꾸준히 데려오는 역할을 해요. 오픈예정 단계에서부터 타겟 광고를 활용했다면 본 펀딩에서도 계속 집행하는 것을 추천해요. 타겟 광고의 머신러닝이 메이커님의 프로젝트를 오랫동안 학습했기 때문에 내 프로젝트에 맞는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할 가능성이 더욱 크기 때문이에요. 때문에 타겟 광고는 와디즈 밖에 있는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광고로 지속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실제로 타겟 광고를 진행한 프로젝트의 광고 데이터를 살펴봤을 때, 일반 자사몰에서 SNS광고를 운영했을 때 보다 와디즈 픽셀을 활용했을 때 평균 전환당 금액(CPA)이 2배 더 저렴했으며, 광고 전환율(CVR)은 8배 더 높은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어요. 와디즈 타겟 광고에서 성과가 잘 나왔던 소재가 궁금하다면 카테고리별 소재 인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와디즈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바로 세팅할 수 있어요.
② 부스터 쿠폰
와디즈 부스터 쿠폰은 메이커님이 직접 쿠폰 방식, 발급 기간, 유효 기간 등을 설정해서 발행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에요. 쿠폰을 발행한 프로젝트는 썸네일 프로젝트 카드 등에 [쿠폰] 뱃지가 표시되고, 와디즈 메인 홈의 부스터 쿠폰 ZIP에 자동 추가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쿠폰 발행 만으로도 서포터의 눈길을 끌어당길 마케팅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부스터 쿠폰은 메인 홈, 오픈예정 홈, 친구, 위시 베스트 등 와디즈 서비스의 거의 모든 영역에 노출되며 와디즈 앱에서 볼 수 있는 [따라잡기] 영역에도 노출되어 서포터의 빠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요.

초반에는 부스터 쿠폰의 발급∙유효 기간을 1-2일로 짧게 설정해 지금 바로 펀딩해야 한다는 긴급성을 강조해서 초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요. 중반에는 한정 수량으로 쿠폰을 발행해 정체된 펀딩 페이스를 되찾을 수 있고, 마감 직전에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메시지로 막판 결제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요. 쿠폰 혜택을 상단에 노출하고 싶다면 아래 소개해드리는 3~5번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쿠폰 혜택을 서포터에게 직접 소구하고 싶다면 6번의 푸시 광고를 함께 활용해도 좋아요.
③ 디스플레이 광고 1 : 펀딩 패키지

펀딩 패키지는 하나의 패키지로 내 프로젝트를 와디즈 펀딩+ 페이지 내 1) 펀딩/프리오더 홈 배너, 2) 상단 리스트 영역 2가지 지면에 노출할 수 있어요. 서포터가 주목하는 최상단 영역에 프로젝트를 우선 노출해서 빠르게 펀딩 참여를 끌어올릴 수 있어요. 특히 프로젝트 종료 D-3 시점에 펀딩 패키지 광고를 집행하면 [마감 임박] 라벨이 함께 붙어 서포터에게 더욱 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요.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펀딩 패키지를 먼저 활용해보고, 더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이 있다면 아래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추가할 수 있어요.
④ 디스플레이 광고 2 : 앱 메인 팝업

와디즈 앱 메인 팝업은 말 그대로 와디즈 앱에 접속한 서포터에게 가장 먼저, 단독으로 내 프로젝트를 노출할 수 있는 광고예요. 많은 프로젝트 사이에서 내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구좌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끌 수 있어요.
모든 앱 사용자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이 아닌, 내 프로젝트의 카테고리 고관여 사용자에게 타겟팅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1만 노출 수를 보장하기 때문에 한정된 예산 안에서도 보다 뛰어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오픈 첫날이나 마감 임박처럼 다수의 서포터에게 임팩트 있게 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은 시점에 맞추어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⑤ 디스플레이 광고 3 : 메인 콘텐츠 · 멀티 콘텐츠 · 멀티 보드
| 메인 콘텐츠 | 멀티 콘텐츠 | 멀티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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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메인 홈 상단 노출 | 서포터 핵심 탐색 동선 (메인 홈∙랭킹 등) | 서포터 방문 동선 (상세 페이지 하단∙서포터 탭 상단 등) |
서포터가 자주 방문하는 와디즈 앱∙웹사이트에 내 프로젝트를 더 많이 노출하고 싶다면 와디즈 디스플레이 광고 중 메인∙멀티 콘텐츠, 멀티보드 3가지 지면을 공략해보세요. 이 지면은 서포터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모바일 메인 홈을 비롯해 각 구좌에 따라 실시간 베스트, 친구, 위시, 추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예요.
⑥ 푸시 광고 : 와디즈 앱 ∙ 카톡 푸시
| 와디즈 앱 푸시 | 카톡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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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푸시광고는 오픈예정과 같은 중요한 시점에 관심도가 높은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직접 알려 알림신청을 유도할 수 있는 광고예요. 꾸준히 유입을 만드는 타겟 광고와 달리, 특정 시점에 반응을 집중시키고 싶을 때 임팩트를 만들기 좋아요.
앱 푸시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맞춤형 고관여 유저를 대상으로 발송할 수 있고, 푸시 메시지 뿐만 아니라 와디즈 알림센터 내 대표 이미지와 함께 메시지가 노출되어 효과적으로 서포터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카톡 푸시 역시 와디즈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관여 유저에게 발송되고 보다 넓은 이미지 지면과 광고 문안을 활용해 즉각적인 전환을 만들기 유리해요.
핵심 인사이트 3.
광고 효율이 낮을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요소
효율이 떨어졌을 때 진단 순서
"광고 효율이 떨어졌어요"는 원인이 여러 개예요. 아래 순서로 하나씩 좁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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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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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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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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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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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이상 데이터가 쌓였나요? | 아니라면 아직 판단할 때가 아니에요. 머신러닝이 내 프로젝트 데이터를 학습할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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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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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수가 줄었나요, 결제만 줄었나요? | 방문이 줄었다면 새로운 광고 소재를 투입해 전환 성과를 개선해보세요. 결제만 줄었다면 상세페이지에서 강점이 잘 드러나는지, 매력적인 리워드가 있는지를 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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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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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재를 며칠째 쓰고 있나요? | 같은 소재만 계속 사용하면 피로도가 누적되어 더이상 새로운 고객을 끌고 올 수 없어요. 성과가 좋았던 소재와 유사한 톤으로 새로운 소재를 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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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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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용 캠페인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나요? | 알림신청과 펀딩 결제는 엄연히 다른 액션이기 때문에 캠페인 목표를 바꾸어 새롭게 세팅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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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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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 이미 소진됐나요? | 광고 대신 새소식을 활용해보세요. 쿠폰 비용까지는 가능하다면 부스터 쿠폰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아요. |
본 펀딩 기간별 운영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가이드를 확인해보세요!
📍본 펀딩 기간별 가이드
- 와디즈 펀딩 오픈 첫 3일 가이드 | 초기 운영 전략
- 와디즈 펀딩 중반 운영 가이드 | 펀딩 오픈 7일 후 정체기 돌파 방법
- 와디즈 펀딩 마감 3일 가이드 | 마지막 부스팅 전략 4가지
자주 묻는 질문 FAQ
Q. 광고 300만원인데 본펀딩 단계에서 쓸 만한 광고를 추천해주세요.
A. 총 300만원이라면 오픈예정 광고 가이드의 배분 기준에 따라 오픈 후 예산은 90~135만원이 돼요. 그 금액을 2 : 6 : 2로 나누면 첫 3일 20만 원대, 중반 60~80만 원, 마감 20만 원대예요. 첫 3일에는 타겟 광고 목적 전환과 앱 푸시 1회, 중반에는 타겟 광고 소재 교체와 멀티 보드, 마감에는 푸시 광고를 추천해요.
Q. 오픈 후에도 타겟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다만 알림신청 목적에서 결제 목적으로 메시지를 바꿔야 해요. 그리고 오픈 후와 마감 직전에 쓸 예산을 남겨두세요. 1천만원 이상을 모은 메이커는 광고비의 44%를 오픈 후에 써요.
Q. 광고는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나요?
A.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를 요청하는 걸 권장해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한 시각에 1회 발송돼요.
Q. 광고 상품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디스플레이와 푸시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어요.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 상품·일정 선택 → 소재 설정 → 결제 예약 순서로 등록해요.
Q. 본펀딩 광고를 오픈 전에 미리 세팅할 수 있나요?
A. 상품마다 신청 시점과 세팅 가능 시점이 달라요. 광고센터에서 상품별 조건을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