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펀딩 마감 3일 가이드 | 마지막 부스팅 전략 4가지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9일
펀딩 마감 3일 전
막판 스퍼트를 위한 성공 전략
마감이 사흘 남으면 마음이 급해질 수 있어요. 광고를 더 해야할까? 쿠폰을 더 써볼까. 펀딩 마감 D-3에는 전체 결제의 15%가 발생해요. 그중 절반이 마감 당일 하루에 나오기도 하죠. 막판 스퍼트를 시도할지 말지, 그리고 어떻게 시도할지에 따라 성과를 더욱 부스팅할 수 있는 기간이기 때문에 가이드를 살펴보시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해 차근차근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마감 D-3의 펀딩 결제 흐름
- 1천만 원 이상 달성 메이커가 이 기간 활용하는 예산
- D-3, D-2, D-1에 해야 할 일
- 예산이 없을 때 쓸 수 있는 방법
마감 D-3 결제의 50%가 이루어지는 종료일
마감 D-3의 펀딩 결제 추이를 살펴보면 3일간 결제가 골고루 이루어지지 않아요. 보통 마지막 종료일에 몰아서 일어나요. 펀딩을 할까말까 망설이고 있던 서포터가 메이커님이 올린 마감 임박 새소식 알림을 보거나, 와디즈 앱에서 마감 임박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막펀잡기]로 프로젝트를 접해 펀딩에 참여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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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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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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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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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3일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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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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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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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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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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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임박 메시지를 노려
예산 배분하기
2025년 1월~2026년 8월, 펀딩에 성공한 메이커를 살펴보면 1천만 원 이상 달성한 메이커는 후반부 마감 3일까지 초반과 비슷한 정도의 예산을 남겨두어 활용했어요.
마지막까지 타겟 광고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새로운 고관여 고객을 끌어올 수도 있고, '마감 임박' 메시지를 노린 디스플레이 광고나 푸시 광고를 활용할 수도 있어요. 이때 부스터 쿠폰과 시너지를 내면 더욱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죠. 본 펀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광고는 본 펀딩 광고 운영 가이드에서 확인해보세요.
| 메이커 그룹 | 오픈예정 | 초반 (첫 3일) | 중반 | 후반 (마감 3일) | 오픈 후 합계 |
|---|---|---|---|---|---|
| 1천만 원 미만 | 71% | 9% | 15% | 4% | 28% |
| 1천만 원 이상 | 56% | 10% | 26% | 8% | 44% |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닌
마감 임박 액션
① 광고 : 마감 카운트다운 소재로 교체
남은 예산이 있다면 마감 임박을 전면에 세운 소재를 추가해보세요. 지금까지 프로젝트에 모인 서포터 수와 얼마 남지 않은 펀딩 기간을 강조하면 펀딩 참여를 망설였던 서포터에게 빠른 결제를 유도할 수 있어요. 특히 마감 임박 시기에는 해당 메시지를 더 강력하게 노출하고 내 프로젝트로 즉시 유입시킬 수 있는 푸시 광고의 성과가 좋아요.
② 부스터 쿠폰 : 마지막 트리거 당기기
유효 기간은 펀딩 종료 직전으로 설정하고, 발급 기간은 짧게 잡으면 펀딩을 망설이고 있던 서포터에게 지금 쿠폰을 받아 결제하라는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요. 이미 펀딩에 참여한 분들이 이탈되지 않도록 새소식으로 부스터 쿠폰 발행 소식과 함께 기존 참여자가 받은 얼리버드, 1차 부스터 쿠폰 혜택 등 이미 받은 혜택을 다시 짚어주면 좋아요.
③ 새소식 : 매일 1개씩 업로드하기
새소식을 매일 올리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매번 다른 정보, 작은 혜택을 강조하면 오히려 기대감을 갖고 열어보는 새소식을 만들 수 있어요. 다양한 새소식 유형은 새소식 콘텐츠 유형 4가지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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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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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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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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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을 정리해서 마지막 망설임 없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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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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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쿠폰 등 마지막 혜택/이벤트 진행해서 빠른 참여 유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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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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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수량·품절 임박 옵션을 안내해서 D-1 소식 알리기 |
광고 예산이 없을 때 막판 부스팅
예산이 없어도 괜찮아요. D-3에는 이미 내 프로젝트를 알고 있는 알림신청자, 찜, 댓글을 남긴 서포터 등이 펀딩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액션에 집중해도 좋아요.
- 마감 카운트다운 새소식 3편 : 새소식은 비용이 들지 않아요. 업로드할 때 알림신청자와 찜, 지지서명에 참여한 서포터에게 모두 알림을 발송할 수 있기 때문에 무료 마케팅 수단으로 가장 추천해요.
- 커뮤니티 질문 응대 : 프로젝트의 커뮤니티에 질문을 남겨준 서포터는 펀딩에 망설이고 있을 확률이 높아요. 마지막 확신을 주는 답글로 결제 전환을 유도해보세요.
- 지지서명 이벤트 : 내 프로젝트에 참여한 서포터의 주변 지인들에게 펀딩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새소식 이벤트 가이드를 참고해 지지서명 이벤트를 기획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D-3에 이미 예산이 다 소진됐어요. 부스팅이 가능할까요?
A. 예산 없이 할 수 있는 액션이 있어요. 마감 카운트다운 새소식 3편을 올리고, 브랜드 SNS와 커뮤니티에 마감 임박 소식을 공유해보세요. 마감 3일 결제의 많은 부분이 이미 프로젝트를 알고 있던 분들에게서 나와요.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광고비의 40% 이상을 오픈 후용으로 남기는 걸 계획에 넣어보세요.
Q. 지금 마감 4일 전인데 광고를 하는 게 맞나요?
A. 1천만원 이상을 모은 메이커들은 마감 3일에 전체 광고비의 8.5%를 써요. 남은 예산이 있다면 지금 마감 카운트다운 소재로 바꿔 집행하는 게 맞아요. 다만 광고 상품마다 신청 마감 시점이 다르니 광고센터에서 먼저 확인해주세요.
Q. 이미 결제한 분들이 있는데 지금 쿠폰을 뿌리면 어떻게 하죠?
A. 먼저 결제해주신 분들에게는 새소식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얼리버드 수량이나 조기 참여 혜택처럼 이미 받은 혜택을 다시 짚어주세요. 마감 쿠폰은 "지금까지 망설이신 분들을 위한 마지막 기회"로 성격을 분명히 하면 오해가 줄어요. 결제 완료 건에 대한 소급 적용 가능 여부는 광고센터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Q. D-3부터 매일 새소식을 올려도 서포터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A. 매번 같은 말을 반복하면 부담이 되지만, 매일 새로운 정보나 작은 혜택이 붙어 있으면 오히려 다시 열어보게 돼요. D-3은 질문 정리, D-2는 남은 수량, D-1은 마지막 혜택으로 역할을 나눠보세요.
Q. 마감 시간은 몇 시인가요?
A. 프로젝트마다 설정한 종료 시각이 달라요. 메이커 스튜디오에서 내 프로젝트의 종료 일시를 확인하고, D-1 새소식에 그 시각을 그대로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