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예정 광고 가이드 | 광고 유형부터 예산∙소재 활용법까지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9일
오픈예정 알림신청 서포터 끌어 모으는
와디즈 광고 활용법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광고 예산을 오픈 전후로 어떤 비율로 나눠야 하는지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 소재를 몇 개 만들고, 성과가 좋은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많은 메이커님들이 광고 예산을 서포터가 바로 결제할 수 있는 본 펀딩에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데이터를 봤을 때, 오픈예정에 광고 예산을 더 많이 할애하는 것이 펀딩 성과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데에 더 유리했어요.
오픈예정 단계에서 광고를 진행하면 성과가 좋은 광고 소재와 타겟을 미리 확보할 수 있고, 본 펀딩 때 보다 낮은 예산으로 펀딩에 참여할 타겟에게 더 효과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글에서는 오픈예정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유형과 예산 배분, 소재 테스트 방법을 소개할게요.
핵심 인사이트 1.
광고 예산 10 = 오픈예정 7 + 펀딩 3
광고 예산은 오픈예정에 더 많이 활용하는 것이 이 콘텐츠의 킥이에요!
| 구분 | 예산 비중 | 목적 | 광고 메시지 | 소재 운영 |
|---|---|---|---|---|
| 오픈예정 | 55~70% | 알림신청 확보 | 무엇을 공개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알림신청 혜택 | 3~5개를 시험해 효율이 좋은 2종 선별 |
| 본펀딩 | 30~45% | 결제 전환 | 오픈 소식, 한정 혜택, 마감 임박 | 검증된 2종을 시점에 맞게 변형 |
최근 1년 내, 광고를 집행한 프로젝트의 평균 모집금액은 집행하지 않은 프로젝트보다 약 6배 높았어요. 오픈예정 단계에서 절반 이상 (55~70%)의 예산을 활용해 프로젝트가 오픈하자마자 펀딩에 참여할 알림신청자 수를 모으기 위해 광고를 집행했고, 본 펀딩 오픈 후에는 오픈예정 광고에서 검증된 소재를 활용해 결제 전환 목표로 바꾸어 약 30~45%의 예산으로 빠른 결제 전환을 만들었죠.
핵심 인사이트 2.
오픈예정 부스팅 위한 3가지 광고 유형
와디즈에는 크게 3가지 광고 상품이 있어요. 어디에, 누구에게 노출이 되는지에 따라 아래와 같이 활용할 수 있어요.
| 광고 유형 | 타겟 | 역할 | 운영 방식 |
| 타겟 광고 | 외부 신규·유사 관심자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통한 지속적인 신규 유입 | 일정 기간 꾸준히 운영 |
| 디스플레이 광고 | 와디즈 실시간 이용자 | 와디즈 앱∙웹사이트 내 주요 지면 노출 | 필요한 시점에 1일 단위로 집중 |
| 푸시 광고 |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관여 이용자 | 와디즈 앱 푸시∙카톡 메시지 통한 즉각적인 전환 유도 | 중요한 순간에 1회 발송 |
아직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타겟 광고가 기본이에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디즈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까지 만날 수 있어요. 와디즈 안에서 프로젝트를 탐색하는 사람에게 노출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를, 오픈/마감 혜택이나 이벤트를 통해 빠르게 전환을 유도하고 싶다면 푸시 광고를 활용할 수 있어요.
어떤 광고를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1) 타겟 광고를 기본으로 꾸준한 유입을 만들고 2) 필요한 시점에 디스플레이·푸시 광고를 더하는 방식을 추천해요.
① 타겟 광고 : 인스타∙페이스북 광고로 신규 고객 데리고 오기

타겟 광고는 외부 광고를 통해 내 프로젝트에 관심 가질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사람을 꾸준히 데려오는 역할을 해요. 때문에 알림신청자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기본 광고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또한 와디즈 타겟 광고 계정은 그간 와디즈가 쌓은 광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메이커님의 실제 펀딩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 찾아 노출하기 때문에 자체 광고 계정의 데이터가 없다면 와디즈 타겟 광고를 이용했을 때 성과가 더 높게 나타날 수 있어요. 실제로 타겟 광고를 진행한 프로젝트의 광고 데이터를 살펴봤을 때, 일반 자사몰에서 SNS광고를 운영했을 때 보다 와디즈 픽셀을 활용했을 때 평균 전환당 금액(CPA)이 2배 더 저렴했으며, 광고 전환율(CVR)은 8배 더 높은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어요.
와디즈 타겟 광고에서 성과가 잘 나왔던 소재가 궁금하다면 카테고리별 소재 인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와디즈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바로 세팅할 수 있어요.
② 디스플레이 광고 1 : 오픈예정 패키지

오픈예정 패키지는 하나의 패키지로 내 오픈예정 프로젝트를 1) 오픈예정 홈 배너, 2) 오픈예정 리스트 배너, 3) 따라잡기 배너 총 3가지 지면에 노출할 수 있어요. 와디즈 주요 지면에 집중적으로 노출해 오픈 전 알림신청을 끌어올릴 때 활용하기 좋아요.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오픈예정 패키지를 먼저 활용해보고, 더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이 있다면 아래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추가할 수 있어요.
③ 디스플레이 광고 2 : 메인 콘텐츠 · 멀티 콘텐츠 · 멀티 보드
| 메인 콘텐츠 | 멀티 콘텐츠 | 멀티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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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메인 홈 상단 노출 | 서포터 핵심 탐색 동선 (메인 홈∙랭킹 등) | 서포터 방문 동선 (상세 페이지 하단∙서포터 탭 상단 등) |
서포터가 자주 방문하는 와디즈 앱∙웹사이트에 내 오픈예정 프로젝트를 더 많이 노출하고 싶다면 와디즈 디스플레이 광고 중 메인∙멀티 콘텐츠, 멀티보드 3가지 지면을 공략해보세요. 이 지면은 서포터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모바일 메인 홈을 비롯해 각 구좌에 따라 실시간 베스트, 친구, 위시, 추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면에 노출되는 광고예요.

④ 푸시 광고 : 와디즈 앱 ∙ 카톡 푸시
| 와디즈 앱 푸시 | 카톡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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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푸시광고는 오픈예정과 같은 중요한 시점에 관심도가 높은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직접 알려 알림신청을 유도할 수 있는 광고예요. 꾸준히 유입을 만드는 타겟 광고와 달리, 특정 시점에 반응을 집중시키고 싶을 때 임팩트를 만들기 좋아요.
앱 푸시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맞춤형 고관여 유저를 대상으로 발송할 수 있고, 푸시 메시지 뿐만 아니라 와디즈 알림센터 내 대표 이미지와 함께 메시지가 노출되어 효과적으로 서포터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카톡 푸시 역시 와디즈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관여 유저에게 발송되고 보다 넓은 이미지 지면과 광고 문안을 활용해 즉각적인 전환을 만들기 유리해요.
핵심 인사이트 5.
광고 성과가 낮을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요소
광고를 집행했는데 효율이 기대보다 낮을 때는 바로 예산을 늘리기보다 아래 5가지 요소를 먼저 확인해보면 좋아요!
① 클릭률 : 클릭률이 3.5% 이하라면 소재부터 점검해보세요. 첫 3초 안에 제품과 혜택이 드러나는지 살펴보고, GIF나 영상 소재도 최소 1개는 시험해보세요.
② 클릭 후 알림신청 수 : 클릭은 많은데 알림신청이 적다면 광고보다 랜딩 페이지의 문제일 수 있어요. 첫 화면에서 알림신청해야 할 이유가 3초 안에 보이는지, 버튼이 스크롤 없이 노출되는지 확인하세요.
③ 타겟 : 타겟을 넓게 설정하면 내 프로젝트 맞춤형 타겟에게 내 광고가 노출될 확률이 줄어요. 유사 카테고리의 서포터를 기준으로 다시 설정하고, 성별·연령별 클릭률이 낮은 세그먼트는 제외해보세요.
④ 예산 소진률 : 일 예산이 절반도 소진되지 않는다면 입찰가와 자동 최적화 설정을 확인하세요. 심사에서 반려된 소재 때문에 예산이 집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⑤ 광고와 상세페이지 통일 : “알림신청하면 얼리버드 30% 할인”처럼 원하는 행동과 혜택이 광고에 함께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광고를 클릭한 뒤 만나는 페이지에서도 같은 메시지가 이어져야 해요.
예산 증액은 이 점검을 마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아요! 클릭률과 알림신청 흐름을 먼저 개선하고, 예산을 늘린다면 한꺼번에 많이 늘리기보다 천천히 늘려가며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세 가지 광고를 모두 사용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에요. 예산이 적다면 타겟 광고로 외부 유입을 먼저 확보하고, 추가 예산을 오픈예정 패키지나 푸시처럼 중요한 시점에 배치하는 방식이 적합해요.
Q. 광고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A. 자료에서는 오픈예정 D-14 전후부터 타겟 광고를 시작하고, 오픈 직전 일주일에 예산을 집중하는 흐름을 제안해요. 페이스가 부진하다면 오픈 D-14 알림신청 부스팅 점검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Q. 오픈 후에도 타겟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알림신청 목적에서 결제 목적으로 메시지를 바꾸고, 오픈 후와 마감 직전에 사용할 예산을 남겨두는 방식을 추천해요.
Q. 광고 상품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디스플레이와 푸시 광고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상품·일정 선택, 소재 설정, 결제 예약의 단계로 등록할 수 있어요.
Q. 광고는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나요?
A. 최신 이용 가이드에서는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 요청을 권장해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 시각에 1회 발송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