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펀딩 스토리 그대로 가져오면 될까요? | 오픈예정 스토리 도입부 작성법
업데이트 일자: 2026년 9월 8일
성공적인 오픈예정 위한
스토리 도입부 핵심 공식
오픈예정 스토리를 쓸 때 가장 흔한 선택은 본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오는 거예요. 와디즈 오픈예정 스토리의 목적은 결제가 아니라 알림신청이에요. 본 스토리가 "이 제품을 왜 사야 하는지"를 설명한다면, 오픈예정 스토리는 "왜 지금 알림신청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거죠. 그래서 같은 내용이지만 달라져야 할 부분이 있어요.
특히 첫 도입부가 가장 중요해요. 첫 화면에는 제품의 상세 스펙보다 누구를 위한 제품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언제 열리는지, 알림신청하면 무엇이 좋은지가 먼저 보여야 해요. 이 글에서는 오픈예정 스토리의 첫 화면부터 중간, 마무리까지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면 되는지 예시와 함께 살펴볼게요.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오픈예정 스토리에서 앞으로 옮겨야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 첫 화면·중간·마무리를 어떻게 작성하면 좋은지
- 오픈예정 스토리에서 반드시 빼야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오픈예정 스토리 도입부에 꼭 들어가야 할 4가지 내용
오픈예정 페이지에 들어온 서포터는 아직 결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상세 스펙을 길게 읽을 이유가 없죠. 때문에 앞에서부터 리워드와 관련된 스펙을 길게 늘어놓으면 알림신청 버튼까지 가지 않고 나갈 수 있어요. 오픈예정 스토리는 간략하게 이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어떤 매력이 있는지, 왜 펀딩해야 하는지를 간결하고 강렬하게 알려주는 게 중요해요.
아래 4가지 내용을 각각 한줄로 정의해서 도입부에 보여주세요.
- 무엇을 : 소개하려는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 누구에게 : 어떤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 왜 지금 : 이 프로젝트를 지금 봐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 혜택 : 지금 알림신청하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타겟 한 줄, 고민 1줄, 핵심 장점 2~3개 써보기
이때 핵심 장점은 문장으로 늘리지 말고 키워드로 끊어주세요. 서포터가 3초 안에 훑을 수 있어야 해요!
작성 예시✍️
"여행 갈 때마다 목베개 자리 때문에 캐리어를 다시 싸는 분께."
"목베개는 부피가 문제였어요. 접어도 가방 한 칸을 차지하니까요."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 · 펌핑 3초 완성 · 목 각도까지 잡아주는 구조"
이 내용을 기반으로 아래와 같이 스크롤을 계속 내리고 싶은 도입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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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는 AI 스토리 요약의 재료가 돼요
오픈예정 페이지 상단에는 WAi가 만든 AI 스토리 요약이 노출돼요. 따라서 서포터는 긴 본문을 읽기 전에 이 요약으로 프로젝트를 먼저 파악할 수 있어요. 이 AI 요약은 메이커님이 작성한 스토리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스토리 앞 부분의 설명이 프로젝트의 강점을 잘 보여주지 않으면 요약에서도 제품의 특징과 알림신청 이유가 분명하게 드러나기 어렵기 때문에 도입부에서 어떤 제품인지, 누구에게 필요한지, 왜 지금 알림신청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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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스토리 중반부~결말 작성 가이드
첫 도입부에서 서포터의 관심을 끌었다면 중간부터는 메이커님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도 좋아요.
중반부는 대표 기능과 메이커 이야기로 채워보세요
대표 기능과 효과, 사용 전후의 차이, 구체적인 수치, 핵심 성분이나 기술을 골라 보여줄 수 있어요. 이때는 추상적인 표현보다 눈으로 비교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이해하기 쉬워요.
‘가볍다’고만 쓰는 것보다 ‘무게 180g’이라고 쓰는 식이에요. 제품의 차이를 설명한 뒤에는 메이커 이야기를 한 단락 넣어보세요. 왜 이 제품을 만들게 됐는지, 어떤 불편에서 시작했는지를 들려주는 거예요. 메이커님의 말로 풀어주는 이야기가 가미되면 서포터는 생소한 브랜드, 처음보는 제품이더라도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요.
제품의 차이를 보여주는 예시✍️
“기존 목베개는 접어도 가방 한 칸을 차지했어요. 이 제품은 접었을 때 손바닥 크기예요.”
메이커 이야기를 더한 예시✍️
“3년 동안 출장을 다니면서 목베개를 여섯 개 버렸어요. 매번 부피 때문이었어요.”
마무리에는 '지금 알림신청을 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알림신청하면 좋아요”처럼 막연하게 권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알림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는지, 있다면 수량이나 기간이 얼마나 한정돼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오픈 일정과 얼리버드·한정 리워드를 간단히 알려줘도 좋아요. 서포터가 언제 오픈하는지, 무엇을 받을 수 있는지, 왜 알림이 필요한지 바로 이해할 수 있다면 충분해요.
단 리워드 발송 정보는 빼주세요. 오픈예정 단계에서는 결제가 일어나지 않으니 배송 안내가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어요.
마무리 작성 예시✍️
“9월 12일 오후 12시에 오픈해요.”
“알림신청을 하신 분께만 먼저 열리는 슈퍼얼리버드가 있어요. 30개 한정, 정가의 45% 혜택이에요.”
“오픈 알림은 문자로 보내드려요. 수량이 적어서, 알림을 못 받으면 놓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오픈예정 스토리에 꼭 넣어야 할 구성 요소를 알려주세요
A. 첫 화면에 타겟 한 줄, 서포터의 고민 1~2줄, 핵심 장점 2~3개를 넣어요. 마무리에는 오픈 일정과 알림신청 전용 혜택을 수량·가격까지 적어요. 이 다섯 가지가 최소 구성이에요.
Q. 오픈예정 스토리를 작성하는 게 더 도움이 되나요, 그냥 프로젝트 스토리를 끌어오는 게 낫나요?
A. 끌어와도 되지만 앞 부분은 손보는 편이 좋아요. 본 스토리 앞쪽은 보통 제품 설명으로 시작하는데, 오픈예정에서는 '왜 지금 알림신청을 해야 하는지'가 먼저 와야 해요. 그리고 발송 정보는 반드시 지워주세요.
Q. 특정 가격 혜택을 강조하려면 오픈예정 스토리를 어떻게 보완해야 하나요?
A. 혜택을 마무리에만 두지 말고 첫 화면 핵심 장점 옆에 한 번 더 노출하세요. 그리고 '알림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다'는 조건과 한정 수량을 함께 적어야 알림신청으로 이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