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나잇 서포터 여러분 :)
비나잇입니다.
가열식 가습기는 물을 끓여 증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그렇다 보니 제품을 살펴보실 때
“실제로 증기가 나오는 분출구는 얼마나 뜨거울까?”
궁금하셨던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비나잇은 상세페이지에서 분무 채널을 통해 고온의 증기가 배출되는 과정에서 열을 낮추는 구조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실제 제품에서도 차이가 있는지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비나잇 가열식 가습기와 타사 가열식 가습기 2종의 분출구 온도를 직접 측정했습니다.
🌡️ 먼저 타사 제품의 분출구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같은 가열식 가습기라도 실제 분출구의 온도에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까요?
먼저 타사 가열식 가습기 2종부터 측정해봤습니다.

타사 A 79.1℃

타사 B 80.1℃
측정 결과 두 제품 모두 분출구에서 약 80℃에 가까운 온도가 확인되었습니다.
동일하게 비나잇 가열식 가습기의 분출구 온도도 직접 측정해봤습니다.
비나잇 가열식 가습기 제품은 약 61℃였습니다.
※ 측정 온도는 측정 위치, 실내 온도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증기는 분출된 후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온도가 낮아지지만, 분출구 가까이의 증기는 뜨거울 수 있으며, 분출구 및 주변부에 직접 접촉할 경우 저온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 측정 결과
61.4℃
타사 2종에서는 약 79~80℃가 측정된 반면, 비나잇은 약 61℃ 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가열식 가습기인데
왜 분출구에서 이런 온도 차이가 나타날까요?
🔥 100℃로 끓이는 건 같지만 증기가 배출되는 과정이 다릅니다.
비나잇 가습기 역시 물을 고온으로 가열해 증기를 만들어냅니다.
차이는 만들어진 고온의 증기가 외부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에 있습니다.
비나잇 가열식 가습기는 고온의 증기가 바로 외부로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분무 채널을 따라 이동하면서 열이 낮아진 뒤 분출구를 통해 배출되도록 설계했습니다.

100℃ 가열 → 고온 증기 발생 → 분무 채널에서 열 저감 → 약 61℃로 측정
실제 측정을 통해 분무 채널을 거쳐 외부로 배출되는 증기가 약 60℃ 수준으로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비나잇 가열식 가습기와 타사 가열식 가습기의 분출구 온도를 실제 측정값을 통해 직접 보여드렸습니다.
비나잇 가열식 가습기에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품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비나잇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