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달성] 1,400대 완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써마쎄라 대표 한민수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펀딩 일주일 남은 오늘 준비된 수량 1,400개 오늘로 전부 마감되었습니다. 앵콜이기에 이렇게 큰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습니다. 다시 한번 책임감을 가지고 써마쎄라를 펀딩한 것이 정말 잘 한 일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일주일 후면 펀딩이 마무리가 됩니다. 예상 발송일은 3월 말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배송 지연 발생하지 않고, 불량률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점검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계속해서 새소식으로 공지드리겠습니다.


이번이 와디즈에서의 마지막 입니다.


써마쎄라는 6월부터는 자사 홈페이지에서만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물량이 다소 빨리 소진이 되었는데요, 펀딩기간이 일주일 남은 상황이니 만큼 5월 초 배송 리워드를 300개만 추가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추가 300개
5월 중순 배송


690,000원으로 펀딩 참여 가능한 추가 물량은 3월 말 배송이 아닌 5월 중순에 배송이 될 예정입니다. 이번 가격 혜택은 이번이 마지막이며, 5월말에 자사몰에서 판매할 때는 와디즈 혜택가를 받아보기 어렵습니다. 


추가로 많은 분들이 여쭤보시는 새로운 제품들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써마쎄라의
신제품 LINE-UP


첫째, 바디카트리지 

바디카트리지의 품질을 위하여 마지막 테스트중에 있습니다. 써마쎄라의 본체를 갖고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바디카트리지는 써마쎄라의 효용가치를 더 올려줄 것입니다. 현재 개발이 거의 다 끝나갑니다.

하지만, 아직 대량 생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므로 구매 가능시기는 5월 중순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와디즈 펀딩 1차, 2차 구매자분들에 한해 새소식을 통해 구매링크를 알려드릴 계획입니다.

기존 가격 290,000원 --> 190,000원을 안내 해드렸었는데요, 2차 앵콜 펀딩에도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혜택받으실 수 있도록 최종 가격은 150,00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둘째, 물방울 디바이스

써마쎄라가 피부속에 침투하여 콜라겐층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라면, 물방울 디바이스는 피부결을 더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 역시 마찬가지로 개발이 거의 다 끝나가는데요,

와디즈에는 3월 말~4월초 에 처음으로 공개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의 계획대로라면 기존 써마쎄라와 마찬가지로 역대급 스펙이 됩니다.



써마쎄라는 물방울제품 안만드세요?


이 질문 많이 받았습니다. 홈뷰티 디바이스에서 물방울 제품은 HIFU 만큼 많은 분들이 구매를 희망하시는 제품인데요, 물방울제품을 구매 고려 하시던 서포터분이 계시다면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제품은 보지 마세요. 그냥 기다리세요.


하이푸와 물방울의 차이는 뭔가요?

위에서도 간단히 언급했었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헷갈려 하시고 궁금해하시는 만큼 큰 틀에서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큰틀에서 말씀드리자면 효과의 차이입니다.

HIFU 디바이스는 피부 탄력, 리프팅, 주름개선 등 피부 속에 침투하여 콜라겐층을 개선시켜주는 것으로 풍선에 바람을 넣는 느낌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물방울 디바이스는 홍조, 피부결, 피부탄력 등 사진 찍고 나서 필터를 씌운 것 처럼 매끄러운 피부결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2가지의 기능이 다른 만큼 피부샵에서도 시술 이름이 다르고, 이 두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병행하여 시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피부샵을 자주 다녀보셨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1세대니 2세대니..3세대니 많은 광고가 있는데요.

뷰티디바이스는 세대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기능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써마쎄라는 피부샵 가지 않아도 되는 '내방관리'를 목표로 합니다.

써마쎄라의 관심과 사랑을 그대로 서포터님들의 피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1차 펀딩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우리 제품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우리는 최고다 라고 과대과장하여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칭찬도 감사하게 느끼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질책도 외면하지 않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써마쎄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