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당 25만 원 한 번, 계속 무료 이용
메신저·프로젝트·엑셀 WBS·전자결재·근태·문서함·전자계약·화상 회의·AI 까지 한 화면.
공공 SI 구축사가 자기 회사에서 먼저 쓰려고 만든 그룹웨어 베일리온입니다.
5년치만 한 번 내고 이용 기간 동안 추가 요금 없음 · 유료 요금제 전 기능 · 발주처 게스트 무료

11월 2일(월) 오전 10시 오픈 — 알림신청 이벤트
오픈 알림을 신청해 두시면 11월 2일 오전 10시에 알림이 갑니다. 알림신청 후 오픈 첫 3일(11/2~11/4) 안에 참여하신 분께는 도입 세팅 화상 세션 1회(60분)를 드립니다. 쓰시던 WBS 엑셀 양식 맞춤, 결재선·조직도 세팅, 발주처 게스트 초대까지 담당자가 화면을 같이 보며 잡아 드립니다. 10석 이상 참여 시 세션은 2회입니다.
가격은 오픈 전후가 같습니다. 창립 멤버 이용권은 좌석당 25만 원 하나이고, 알림신청 혜택은 돈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오픈 전에 www.veillion.com 에서 5명까지 무료로 먼저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법인카드 명세서에 협업툴 청구서가 네 장이었습니다
청주에서 직원 13명과 함께 IT 회사를 운영합니다. 공공기관 시스템을 만듭니다. 어느 달 명세서를 보다가 세어 봤습니다. 메신저, NAS, 전자결재, 협업툴. 네 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결재는 여전히 단톡방에서 "확인했습니다"로 끝나고, 프로젝트 일정은 결국 엑셀로 돌아오고, 잔여 연차는 인사 담당자 엑셀에 물어봐야 했습니다. 툴이 없어서가 아니라 툴이 여러 개라 생긴 문제였습니다.
팔 생각은 없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매일 부딪히는 것만 골라 한 화면에 넣자는 게 전부였습니다. 기준은 하나. "이걸 빼면 다시 다른 툴을 열게 되는가."
프로젝트마다 방 하나, 그 안에서 일이 끝납니다
대화·파일·일정·엑셀 WBS·결재·업무보고·화상 회의가 한 방 안에서 같이 돕니다. 휴가 결재가 승인되면 캘린더와 잔여 연차에 바로 반영되고, 발주처 담당자는 게스트로 들어와 자기 프로젝트만 봅니다.

대시보드 — 내 프로젝트·메시지·결재·일정이 한 화면
기능 1 · 쓰던 엑셀 WBS 를 그대로 올리면 표와 간트가 됩니다
- 발주처가 요구하는 엑셀 양식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올리면 머리글을 읽어 표·간트로, 고친 뒤 다시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 여러 사람이 동시에 고칩니다. 전체 삭제·재업로드 직전과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버전이 남고, 누가 어느 시점으로 되돌렸는지 방에 기록됩니다.
- 레벨 열·들여쓰기·가중치 등 회사마다 다른 양식을 1년치 실제 파일로 맞췄습니다.

기능 2 · 휴가·지출·법인차·회의실, 결재 한 엔진에서
- 조직도에서 결재선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 승인되면 전사 캘린더와 잔여 연차에 같은 순간 반영됩니다. 손으로 옮겨 적는 일이 없습니다.
- 법인차·회의실 예약도 같은 결재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차는 신청 단계에서 막힙니다.
- 폰에서 올리고 폰에서 승인합니다.


승인되면 전사 캘린더에 바로
기능 3 · 회사 운영에 필요한 것도 전부 들어 있습니다
- 근태·연차: 입사일만 넣으면 연차 계산. 근로기준법 연차 사용 촉진 통지, 리프레시 휴가.
- 사내 문서함: 폴더 권한·버전·외부 공유 링크. hwp·pptx·xlsx 를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기.
- 전자계약: 서명 요청을 보내면 상대는 가입 없이 서명. PDF 로 보관.
- 화상 회의: 채널·DM 에서 바로. 끝나면 회의록 요약과 할 일 제안.
- 법인차 운행기록부: 예약·운행·월 마감. 국세청 서식 PDF. 위치 추적은 넣지 않았습니다.
- 모바일·데스크톱 앱: iOS·Android, Windows·Mac. 푸시 알림.

잔여 연차와 사용 내역 — 폰에서 바로
기능 4 · AI 는 내 권한 안에서만 답합니다
- 어시스턴트: "이번 주 내 결재 뭐 남았어", "A 프로젝트 요구사항 문서 찾아 줘". 내가 볼 수 있는 것만 보고 출처를 같이 보여 줍니다.
- 주간보고 초안: 프로젝트·기간을 고르면 업무보고·WBS·일정을 재료로 초안을 씁니다. 재료가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 외부 AI 연결: Claude Desktop·Claude Code 에서 내 권한으로 채널·문서를 읽고 답글 초안을 만듭니다. 관리자가 켜야 열립니다.
- 나라장터 공고: 키워드·기관·금액·지역 조건에 맞는 조달청 공고를 하루 2회 모아 주고, 마감 3일 전에 알립니다.
좌석당 AI 월 20건 · 워크스페이스 공용 풀 · 국외 이전 고지 후 사용
발주처 담당자는 게스트로, 가입만 하면 무료
- 게스트는 초대받은 프로젝트방만 봅니다. 다른 방·전사 일정·사내 문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 게스트는 돈을 내지 않고, 초대한 쪽도 좌석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 전자계약 서명·문서 공유 페이지도 가입 없이 열립니다.

그룹웨어 비용, 세 가지 길
| 처음 | 이후 | |
| 구축형 | 통상 수천만 원 | 매년 유지보수 수백만 원, 기능을 바꾸려면 또 견적 |
| 구독형 | 가벼움 | 매년 계속, 10년이면 구축비를 넘습니다 |
| 창립 멤버 이용권 | 좌석당 25만원 한번 | 5년치만 내고, 이후 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무료 |
베일리온 좌석 1개의 10년 비용
- 월납(5,600원): 672,000원
- 연납(4,700원): 564,000원
- 창립 멤버 이용권: 250,000원 (6년차부터 0원)
※ 월납 5,600원·연납 4,700원은 1인 월, VAT 포함.
같은 좌석 1개, 다른 툴은 한 달에 얼마인가
대표적인 협업툴 세 곳의 공식 요금(연간 결제, 1인 월)과 비교했습니다. 저 툴들은 메신저·문서·프로젝트 중 하나씩이고, 베일리온은 그 셋에 결재·근태·계약·화상·AI 까지 들어 있습니다.
| 1인 월(부가세포함) | 10년(좌석 1개기준) | |
| N사 (문서 형) | 14,000원 | 1,680,000원 |
| S사 (메신저 형) | 9,800원 | 1,176,000원 |
| F사 (협업) | 9,000원 | 1,080,000원 |
| 베일리온 연납 | 4,700원 | 564,000원 |
| 베일리온 창립 멤버 이용권 | 월 2,083원* | 250,000원 |
* 창립 멤버 이용권 25만 원을 10년으로 나눈 값(6년차부터 0원). 각사 공식 요금 페이지 2026-10-20 기준, 연간 결제 1인 월 요금. S사는 US$7.25 를 1달러 1,357원으로 환산. 부가세 표기 조건은 각사 기준이며(베일리온은 VAT 포함), 기능 범위가 다릅니다.
구축사가 자기 회사에서 먼저 쓰려고 만든 시스템
(주)디엑시트는 2021년부터 공공기관 시스템을 50여 건 만들어 온 청주의 개발 회사입니다. 베일리온은 그 회사가 자기 그룹웨어로 쓰려고 만들었고, 1년 넘게 저희가 먼저 썼고, 지금도 열세 명이 매일 씁니다.
끝나고 떠나는 구축 사업이 아니라, 저희가 살아 있는 한 계속 고치는 시스템입니다. 이번 달에도 커뮤니티 댓글로 받은 제안을 당일 반영했습니다. 5년 선납금은 그 운영비입니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인증 · 벤처기업 · 기업부설연구소 · AWS 서울 리전 운영
리워드 — 창립 멤버 이용권, 좌석 수만 고르면 됩니다
| 구성 | 금액 | 어울리는 곳 |
| 1석 | 250,000원 | 1인 사업자, 또는 구독 중인 팀의 추가 좌석 |
| 5석 | 1,250,000원 | 작은 팀, 무료 5인에서 넘어오는 팀 |
| 10석 | 2,500,000원 | 가장 많이 고르는 구성 |
| 30석 | 7,500,000원 | 부서, 회사 전체 |
좌석당 25만 원 동일(수량 할인 없음). 1석을 사는 사람과 30석을 사는 회사가 같은 조건입니다. 더 많은 좌석이 필요하면 수량을 늘려 담으시면 됩니다(예: 10석 × 5 = 50석). 창립 멤버 좌석을 넘는 인원은 월 또는 연 구독으로 더하면 되고, 섞어 쓸 수 있습니다.
VAT 포함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사업자) · 좌석은 워크스페이스(회사)에 귀속
펀딩이 끝나면 이렇게 됩니다
- 펀딩 참여(11/2~12/1): 좌석 수를 고르고 결제. 결제 화면에서 워크스페이스 주소나 회사명을 적어 주세요. 아직 워크스페이스가 없어도 됩니다.
- 이용권 코드 받기: 펀딩 종료 뒤 영업일 3일 안에 메일로 이용권 코드가 갑니다.
- 코드 입력: 베일리온 관리 > 요금제에서 코드를 넣으면 그 좌석 수만큼 창립 멤버 좌석이 등록됩니다.
- 이용 시작: 등록일부터 5년 선납 기간, 이후 이용 기간 동안 추가 요금 없음. 지금 90일 체험 중이어도 됩니다.
먼저 말씀드립니다
Q. "평생"이라는 말, 믿어도 되나요?
약관에는 "서비스가 운영되는 동안"으로 적습니다. 불가피한 상황으로 서비스를 접게 되면 90일 전에 알리고, 약관의 기준으로 잔여분을 돌려드립니다. 저희가 먼저 쓰는 시스템이라 저희가 있는 한 운영됩니다.
Q. 5년 뒤에 돈을 더 내야 하나요?
아니요. 창립 멤버 좌석은 6년차부터 0원입니다. 좌석을 더 늘릴 때만 월 또는 연 구독으로 추가합니다.
Q. AI 도 포함인가요?
네. 유료 요금제와 같은 좌석당 월 20건이 워크스페이스 공용 풀로 들어 있습니다. 더 필요하면 추가 구좌를 붙일 수 있습니다.
Q. 지금 무료 5인으로 쓰고 있는데요.
그 워크스페이스에 그대로 배정됩니다. 다만 창립 멤버 이용권은 유료 요금제라, 구독이 없는 팀은 지금 인원 수 이상의 좌석(5명이면 5석)부터 들어갑니다. 남는 인원을 월·연 구독으로 채워도 됩니다. 90일 무료 체험 중이어도 체험이 끝난 뒤 창립 멤버 좌석은 남습니다.
Q. 환불은요?
와디즈 정책을 따릅니다. 좌석은 다른 회사로 양도할 수 없습니다.
Q.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요?
AWS 서울 리전, 암호화 저장, 일 1회 백업. 반출(ZIP)과 파기를 관리자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Q. 이미 월·연 구독 중이거나 무료 5인으로 쓰고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코드를 넣은 워크스페이스에 그대로 들어가고, 구독 좌석과 겹치면 다음 갱신 때 줄이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좌석당 25만 원 한 번, 계속 무료 이용
툴 네 개 청구서를 한 장으로, 그 한 장도 마지막으로.
5년치만 한 번 내고 이용 기간 동안 추가 요금 없음 · 유료 요금제 전 기능 · 발주처 게스트 무료
11월 2일 오전 10시 오픈. 아래 "오픈 알림 신청"을 눌러 두시면 그 시각에 알려 드립니다.
www.veillion.com — 5명까지 무료로 먼저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베일리온 (주식회사 디엑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