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5.0] 손그림 감성 치트키, 만능 질감 프로크리에이트 브러쉬!

1. 🖌️ 프로크리에이트 디지털 브러쉬 세트 - 유화, 파스텔, 과슈 등 다양한 미술 재료 질감 재현 2. 🎨 초보자도 쉽게 감성 그림 완성 - 상세 사용설명서 PDF 포함, 자연스러운 질감과 블렌딩 지원 3. ⏰ 슈퍼 얼리버드 한정 수량 - 와디즈 펀딩에서만 가능한 슈퍼 얼리버드 한정 수량 리워드 제공


[만족도 5.0] 손그림 감성 치트키, 만능 질감 프로크리에이트 브러쉬! 그린버터

1. 🖌️ 프로크리에이트 디지털 브러쉬 세트 - 유화, 파스텔, 과슈 등 다양한 미술 재료 질감 재현 2. 🎨 초보자도 쉽게 감성 그림 완성 - 상세 사용설명서 PDF 포함, 자연스러운 질감과 블렌딩 지원 3. ⏰ 슈퍼 얼리버드 한정 수량 - 와디즈 펀딩에서만 가능한 슈퍼 얼리버드 한정 수량 리워드 제공

[만족도 5.0] 손그림 감성 치트키, 만능 질감 프로크리에이트 브러쉬!
KR 7
38900 KRW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린버터 브러쉬 ⁺⊹ ゚.⋆

지난 시즌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
다양한 질감과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시즌3 브러쉬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즌3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린버터만의 텍스처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린버터(@GREEEN BUTTER)입니다.

작년 이맘때 시즌2 브러쉬를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새로운 프로젝트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실제 미술 재료에
더욱 가까운 질감과 표현을 구현하면서도、
그린버터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텍스처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와 테스트를 반복했습니다.

수많은 수정과 고민 끝에 완성된 그린버터 시즌3 브러쉬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합니다.

 

GREEEN BUTTER 
SEASON 3 BRUSH LINEUP

౨ৎ  OIL PAINTING SET │ 유화 세트

౨ৎ  PASTEL SET │ 파스텔 세트

౨ৎ  GOUACHE SET │ 과슈 세트

౨ৎ  WATERCOLOR SET │ 수채화 세트

౨ৎ  PENCIL SET │ 색연필 세트

౨ৎ  MARKER SET │ 마카 세트

 





기존에 볼 수 없던 그린버터만의 감성적인 질감부터、
단순한 동그라미 하나를 그려도
밋밋하지 않은 표현이 가능하도록 완성했습니다.

끝까지 고르고 골라
정말 만족스러웠던 브러쉬들만 담은 시즌3 브러쉬
.ᐟ

브러쉬 사용법부터 다운로드 방법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용설명서 PDF도 함께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설명서가 친절해서
좋았다는 후기를 남겨주셨던 만큼、

이번에도 더욱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즌3 브러쉬를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ᐟ



       

※ 두 그림은 동일한 채색 방식과 동일한 과정으로 그렸습니다.

 

 

위 그림은 유화 브러쉬로 그린 뒤
캔버스 질감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캔버스 질감이 더해지니
실제 캔버스에 그린 듯한 느낌이 살아나죠.ᐣ ദ്ദി( ᵒ̴̶̷̤໐ᵒ̴̶̷̤ )

여러 번 쌓아 올린 붓 결이 자연스럽게 남아
더욱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합니다.


여러번 덧칠해도 질감이 뭉개지지 않아
끝까지 감성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유화 브러쉬로 작업한 뒤、
표현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캔버스 텍스처를 추가했습니다.

하지만 브러쉬 자체에도 캔버스 질감이 담겨 있어、
텍스처를 적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풍부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텍스처를 적용하지 않은 브러쉬 본연의 질감은
아래 움짤에서 확인해 주세요.


캔버스 텍스처를 적용하지 않은
브러쉬 본연의 질감인데도、
유화 특유의 붓결과 질감이 충분히 느껴지죠.ᐣ

필압을 약하게 조절하면
은은하게 비치는 빛 표현과 함께
캔버스 질감이 더욱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 두 그림은 동일한 채색 방식과 동일한 과정으로 그렸습니다.

 

 

이전 시즌들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그린버터 파스텔 브러쉬 세트.ᐟ

이번 시즌3에서도 하나하나 개성 넘치는
브러쉬들만 고르고 골라 분명.ᐟ 만족하실 거예요.


거칠고 포슬한 입자감이 살아있는 파스텔 질감.ᐟ
덧칠할수록 색감이 촘촘하고 묵직하게 쌓입니다.

그린버터 브러쉬는 무엇보다 평범한 그림도
감성 가득한 분위기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ᐟ


저 역시 파스텔 브러쉬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림을 그릴 때마다 질감이 마음에 들어
그림 그리는게 더 즐겁더라구요 `⎚⩊⎚´ -✧

위 그림은 리얼 헤비 오일파스텔 브러쉬로、
글씨는 모두 색연필 브러쉬로 작업했어요.


이름처럼 실제 오일파스텔의 질감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기존에 볼 수 없던 브러쉬예요.

필압에 따라 진하게、 뭉개지는 표현、 꾸덕한 똥 질감、
손으로 문지른 듯한 자연스러운 블렌딩까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위 움짤처럼
필압을 약하게 조절하며 블렌딩해주시면
실제 손으로 문지른 듯한
자연스러운 표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리얼 크리미 오일파스텔 브러쉬로
디테일을 더해봤어요.
오일파스텔 특유의 꾸덕한 매력이 한층 살아났죠.ᐣ ◡̈

리얼 시리즈 3종은 조합해서 사용할수록
더욱 풍부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𖤐또한 리얼 시리즈를 포함한
시즌3의 모든 브러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사용법을
함께 제공되는 
사용설명서 PDF에 담아두었습니다.


좀 더 리얼한 예시를 보여드리기 위해
종이 질감을 추가해주었지만、

브러쉬 자체에 포슬포슬한 입자감이 살아 있어
별도의 텍스처를 입히지 않아도 충분하답니다 ◡̈


포슬한 입자와 함께
꾸덕한 오일파스텔의 질감、 보이시나요.ᐣ

덧칠할수록 꾸덕한 오일파스텔의 똥 질감이
더욱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브러쉬 모양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써서
초보자분들도 쉽게 감성 있는 그림을
그리실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시즌3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초보자분들도 특별한 스킬 없이、
단순한 요소 하나만 그려도
감성 가득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ᐟ

질감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신경 써서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펜을 떼지 않고 그리는 첫 터치에는
밝고 옅게 표현되고、
덧칠할수록 두껍고 꾸덕한 질감이 살아나는
만능 브러쉬입니다 𖤐ᵎᵎᵎ




     

※ 두 그림은 동일한 채색 방식과 동일한 과정으로 그렸습니다.

 

 

위 그림은 과슈 브러쉬로 작업한 뒤
매트한 텍스처를 더해 완성했습니다.

과슈 브러쉬만으로도
실제 손그림 같은 질감이 살아있는데
매트한 텍스처를 더하니
훨씬 더 리얼한 느낌이 들죠.


이번 시즌3 과슈 브러쉬는
붓결을 최대한 살렸는데요.ᐟ

여러 번 덧칠해도 처음의 붓결과 질감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GIF에서는 매트한 텍스처를 적용하지 않아
브러쉬 본연의 질감을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톰하게 덧발리는 붓 텍스처 덕분에
종이 텍스처를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인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미세한 색감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브러쉬라
별도의 컬러를 추가하지 않아도
입체감 있는 과슈 표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두 그림은 동일한 채색 방식과 동일한 과정으로 그렸습니다.

 

 

기존 시즌들의 수채화 브러쉬가
디테일한 채색과 블렌딩에 잘 어울렸다면、

이번 시즌3 수채화 브러쉬는
간단한 요소만 그려도
손쉽게 수채화 표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몽글몽글한 질감부터
물맛 가득한 표현、 러프한 감성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러프한 수채화 질감이 느껴지시나요.ᐣ

이런 감성적인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블렌더 없이 경계가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 두 그림은 동일한 채색 방식과 동일한 과정으로 그렸습니다.

 

   

이번 색연필 세트는
클래식한 질감부터、
꾹꾹 눌러 칠했을 때 생기는 색연필 특유의 입자감、
수채연필을 구현한 질감까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습니다.


종이 결이 살아있는 색연필 브러쉬도 좋지만、
힘 있게 색칠했을 때 느껴지는
색연필 특유의 질감도 담고 싶었어요.

마치 그리고 나서
가루를 털어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죠.ᐣ


필압에 따라 연하게 표현할 수도 있어
실제 색연필처럼 디테일한 채색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전 시즌에서도
수채연필 브러쉬를 선보였지만、
시즌3 수채연필은
한층 더 실제 재료에 가까운 질감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채화 브러쉬로 따로 채색한 것이 아닌、
수채연필 브러쉬 하나만으로 완성한 그림이에요.

필압을 강하게 주면
물기를 살짝 머금은 색연필처럼
선명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고、
필압을 약하게 주면
물에 번진 듯한 수채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만능 브러쉬입니다.


손의 힘 조절만으로 수채연필 특유의 표현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는게 보이시죠.ᐣ

움짤에서는 질감을 더욱 잘 보여드리기 위해
필압을 조금 강하게 사용했습니다.

실제로는 미세한 필압 조절만으로도
번짐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어、
수채화 브러쉬를 사용하듯 채색하실 수 있습니다.



       

※ 두 그림은 동일한 채색 방식과 동일한 과정으로 그렸습니다.

 

 

여러 번 덧칠해도
경계가 부담스럽지 않은 마카 브러쉬입니다.


펜을 떼지 않고 채색하면 촉촉하고 옅게 발색되고
덧칠할수록 잉크가 풍부하게 쌓여
묵직한 마카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번 마카 브러쉬 세트에서
가장 만들고 싶었던 브러쉬입니다.

거의 다 써서 잉크가 잘 나오지 않는、
닳은 마카의 느낌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불투명도를 100%로 사용할 때와
그보다 낮춰 사용할 때의 질감이 달라져
닳은 정도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ദ്ദി ( ᵒ̴̶̷̤ ·̫ ᵒ̴̶̷̤ )

불투명도를 조절해 섞어 사용하면
더욱 리얼한 마카 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ᐟ


종이 질감을 더해주니 디지털 브러쉬의 느낌은 줄고、
실제 마카 같은 질감은 더욱 살아났죠.ᐣ


IS는 불투명도를 100%로 설정한 뒤
필압을 강하게 주어 사용했고、
LOVE는 불투명도를 낮춰 사용했습니다.


 

여기까지 NEW 시즌3의
모든 브러쉬를 소개해드렸습니다.ᐟ

이제 리워드 2번에 함께 포함된
지난 시즌2 브러쉬 구성도 살펴볼까요.ᐣ

⬇️ ⬇️ ⬇️

 

GREEEN BUTTER 
SEASON 2 BRUSH LINEUP

버터크림 5종 세트

오일파스텔 8종 세트

크레용 15종 세트

색연필 & 수채연필 10종 세트

마카 7종 세트

과슈 & 수채화 10종 세트

유화 9종 세트

 

 

🧈 시즌 2 브러쉬 💭

 

첫 번째、 버터 크림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입체적인 질감을 담은브러쉬 세트입니다.

짜여진 듯한 볼륨감과 생생한 질감 덕분에、
실제 크림을 짠 듯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버터 크림 set - 02, 03, 04>


 <버터 크림 set - 02 버터 슬릭>

필압을 세게 주고 손을 살짝 흔들듯 움직이면
중앙은 얇게 깔리고
양쪽 가장자리에 크림이
꾸덕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납니다.

반대로 필압을 약하게 주면
얇고 고르게 펴져 다양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버터 크림 set - 02 버터 슬릭>

필압 조절로 두껍게도、 얇게도 표현해
일정한 두께로만 칠하지 않아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어요.

꼭 크림뿐만 아니라 아보카도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재질의 소재도
훨씬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위 하얀 크림 GIF와 같은 브러쉬를 썼지만、
이렇게 아보카도를 표현하면
또 다른 느낌이 살아나죠.ᐣ


<버터 크림 set - 04 버터 짤주머니 1>

짤주머니로 크림을 짰을 때 생기는
짜임을 그대로 살린 브러쉬예요.

결이 선명하고 깊게 남아、

입체적이고 진짜 크림 같은 표현이 가능합니다.


<버터 크림 set - 03 휘프드 플로우>

크림을 듬뿍 퍼서 바른 느낌을
낼 수 있는 브러쉬예요.

가볍게 쓸면 부드럽게 깔리고、
힘을 주어 덧칠하면
두텁게 쌓여 풍성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힘을 줘서 더욱 풍성한 느낌을 살렸어요.

 

 

두 번째、 오일 파스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표면 위에 겹겹이 쌓이는
두꺼운 질감이 돋보이는
오일파스텔 브러쉬 세트입니다.

터치에 따라 거칠게도、 부드럽게도 표현되며、
덧칠할수록 색감과 질감이 깊어져
한층 풍부하고 생생한 표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일 파스텔 set - 03 피그먼트 스택>


전체적으로 오일파스텔을 문질러 칠한 듯
꾸덕하고 불균일한 질감이 살아 있으며、

색이 겹겹이 덕지덕지 쌓인 느낌과
곳곳에 남은 덩어리까지 더해져
손으로 그린 듯한 감성을 전해줍니다.


꾸덕한 질감이 돋보여、
별도의 텍스처를 추가하지 않아도
그림의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아져요.


<오일 파스텔 set - 05 러프 파스텔>


두텁게 덮인 색감 사이로
파스텔 가루가 뭉친 듯한 질감이 보이고、
거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함께 어우러져
오일파스텔 느낌을 그대로 전합니다.

 

 

세 번째、 크레용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크레용 특유의 거칠고
텍스처감 있는 표현을 살린 브러쉬 세트입니다.

칠하는 힘과 방향에 따라 입자감이 달라져
자연스러운 손맛이 느껴지고、

한 번의 터치와 덧칠이 만들어내는 농담 차이가
그림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크레용 set - 02 그릿왁스>


한 번 스칠 때는 가볍게、
두세 번 덧칠하면 점점 깊고 풍부해지며
칠해진 층마다 다른 매력이 드러나요.

 

<크레용 set - 04 퍼지 크레용>

 

실제 크레용으로 꾹꾹 눌러 칠한 듯
단단하면서도 선명한 색감이 살아 있고、
여러 번 덧칠한 부분마다
바탕이 살짝 비쳐 은은한 깊이를 더해줍니다.


꾸덕하게 남는 덩어리 질감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투명도를 낮춰 사용하시면

훨씬 부드러운 느낌의
크레용 질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위 GIF 역시 투명도를 절반으로 줄여
작업한 예시입니다.

*브러쉬 설정에서 특정값을 조절해도 되지만、
일일이 만지기 번거롭다면
투명도만 바로 조절해 사용해도
충분히 색다른 질감과 느낌으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정값 조절 방법은
브러쉬 사용설명서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크레용 set - 07 멜트 그레인>

브러쉬만으로도 바삭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
디저트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위 GIF 예시처럼 그라데이션이 필요한 부분엔
투명도를 절반으로 낮춰、
색이 부드럽게 스며들도록 표현했어요.

 

 

네 번째、 색연필&수채연필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색연필 특유의 드라이한 질감과
수채색연필의 은은한 번짐을
함께 담은 브러쉬 세트입니다.

브러쉬마다 텍스처와 밀도가 달라
레이어링、 스케치、 채색 등
다양한 작업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꽉 채워 칠해도 색연필 고유의 결이 살아있어、
손그림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색연필&수채연필 set - 05 텍스처드 스케치>


크레용처럼 묵직하게 발리는 색연필 브러쉬예요.


힘을 주어 채색하면
배경도 안정감 있게 메워지고、
강조하고 싶은 터치에도 단단한 느낌이 살아나요.


<색연필&수채연필 set - 08 워터리 틴트>


 색연필 특유의 거친 질감 위에、

물을 아주 살짝 얹은 듯
은은하게 번지는 표현이 매력적이에요.

수채연필로 가볍게 터치한 뒤 남는
입자감과 번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다섯 번째、 마카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마카의 잉크 스밈과 은근한 번짐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브러쉬 세트입니다.

가볍게 스치듯 칠하면
맑게 스며드는 매끈한 마카 느낌부터、
덧칠할수록 깊고 진해지는 색감 변화를
그대로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마카 set - 01 마카레인>

 

칠할수록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계감이、
마카 특유의 잉크 스밈을 잘 표현해줍니다.


<마카 set - 05 웻 팁>


덧칠할 때 경계가 적당히 살아나면서도
겹칠수록 색이 부드럽게 쌓이고 스며드는
리얼 마카 브러쉬예요.

 

 

여섯 번째、 과슈&수채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과슈의 불투명한 발색에 질감을 더하고
블렌더 없이 손 힘 조절만으로
자연스럽게 번지는
 수채화 표현까지 담아낸、

특별한 스킬 없이도 색다른 드로잉을 완성할 수 있는
과슈&수채화 브러쉬 세트입니다.

 

<과슈&수채화 set - 07 크림 댑>

올해 3월에 출시한
그린버터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을
크림 댑 브러쉬로 제작했습니다.

이처럼 아기자기한 이모티콘 작업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슈&수채화 set - 07 크림 댑>


붓결이 포슬포슬 살아 있는 과슈 브러쉬입니다.

불투명하게 덧발리며 색이 겹겹이 쌓여、
실제로 종이에 그린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슈&수채화 set - 09 스웨이 워시>


손 힘 조절만으로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퍼지는 수채화 브러쉬라、
블렌더 없이도
쉽게 다양한 표현을 완성할 수 있어요.

 

<과슈&수채화 set - 08 소프트 워시>


<과슈&수채화 set - 09 스웨이 워시>


<과슈&수채화 set - 10 헤이즈 워시>

 

 

일곱 번째、 유화 브러쉬 세트를 소개합니다.

두텁게 쌓인 물감、 결이 남은 붓 터치.
유화의 생생한 느낌을
그대로 옮긴 브러쉬 세트입니다.

브러쉬마다 붓결과 농도、 질감이 달라
무심한 터치 한 번에도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
합니다.


<유화 set - 01 리치 스트로크>

색이 진하고 묵직하게 발리는 유화 브러쉬입니다.

겹겹이 칠한 사이로 은근히 드러나는 붓결이、
그림에 특별한 질감을 더해줍니다.

 

<유화 set - 02 스파이럴 브리슬>

붓에 물감을 살짝만 묻혀
가볍게 쓸어주듯 지나가면
표면에 결이 남아 은은한 질감이 더해집니다.

이 브러쉬도 그런 느낌을 표현해、
그냥 마무리해도 좋지만
그림에 풍성한 질감을 더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해요.

살짝만 스쳐도 표면에 자연스러운 결이 얹혀져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유화 set - 07 그릿 오일>


여러 번 덧칠할수록 적당한 붓결이 남아、
초보자 분들도 손쉽게
예쁜 질감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붓결을 더 살리고 싶다면、
가볍게 한 번만 스쳐도 멋스러운 질감이 표현돼요.

 

 

시즌2 텍스처는 이미지 파일로 제공합니다.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1>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수채화 그림에서 빠질 수 없는 건
역시 종이 질감
이에요.

리얼한 수채화 브러쉬와 종이 텍스처가 만나면、
디지털 작업임에도
마치 종이에 물감을 스며들게 한 듯、
실제 그림 같은 생생함
이 전해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텍스처는 디지털 작업에만 있는 ‘깨끗함’을 덜어내고、
손으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을 더해줘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5>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크레용 브러쉬 자체가 질감이 강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손그림 같은 느낌을 주지만、

크레용과 어울리는 종이 질감을 더해주면、
실제 종이에 그린 듯한 자연스러움
이 생기고
그림의 완성도와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단순히 ‘효과’가 아니라、
그림 전체 톤을 묶어주고

손그림 같은 감성을 더해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7>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유화 브러쉬만으로 붓터치와 결이 잘 살아 있어
충분히 멋스럽지만、

캔버스 질감을 덧입히면
실제 캔버스 위에 그린 듯한 입체감이 생기고、
붓질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그림의  완성도가 확 높아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캔버스 질감이 더해지면 디지털 작업임에도
실제 유화를 보는 듯한 입체감이 살아나요.

 

<좌 - 원본 / 우 - 텍스처 08>

텍스처를 넣기 전(왼쪽)과
넣은 후(오른쪽) 비교 이미지예요.

차이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질감을 평소보다 진하게 적용했어요.

마카 브러쉬의 부드러운 터치 위에
종이 질감을 얹어주면、
드로잉과 배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균형감이 더해져요.


<전후 차이를 보여주는 GIF입니다>

종이 질감이 더해지니,
디지털 작업인데도 손맛이 느껴져요.

색감이 한결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 [영문 폰트] 그린버터 위글리


📌 위 이미지 속 한글 폰트는
‘그린버터 펜슬체’이며、

‘그린버터 위글리체’는
영문 알파벳、 숫자、 기호로만 구성되어 있고
한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시즌 2 이벤트 브러쉬 💭

 

< 브러쉬 사용 안내 >

모든 브러쉬는 애플 전용 유료앱인
프로크리에이트
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브러쉬 파일은
Procreate 5.4.11 버전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후원하신 경우
환불이 어려우니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 브러쉬 상업 라이선스 안내 >

그린버터 브러쉬는 상업적 사용이 가능합니다.
브러쉬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새로운 창작물은
자유롭게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며、
외주 작업이나 굿즈 제작에도
제한 없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러쉬를 포함한 해당 프로젝트에서 전달되는
모든 구성들은 재판매、 재배포、 무단 복제、
2차 수정、 도용 및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리워드 안내>

- 다운로드 기한 : 파일 전달일로부터 1개월
(외부 링크 노출 방지를 위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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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 아티스트 그린버터입니다.

드디어 그린버터 시즌3 브러쉬가
더욱 다양한 재료 표현과
깊어진 손그림 질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림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성적인 브러쉬들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