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체인지 뷰러는 전용 팁이 2가지라
C컬 L컬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속눈썹이 꺾여 올라가지 않고눈매를 따라 유연하고 부드러운
C컬 곡선으로 올라가는 타입입니다.


속눈썹의 컬을 보다 명확하게 잡아곡선 자체가 확실하게
L컬로 컬링되는 타입입니다.





속눈썹이 꺾이는 밤티 뷰러..
속눈썹은 빠지고
맥아리 없이 힘없는 말랑 뷰러...
0H NO~~~~~
뷰러 하나만 바꿔도
메이크업 할 맛이 나니까




일반 뷰러처럼 위치를 옮겨가며
여러 번 집을 필요가 없습니다.
눈매를 따라 밀착되는 프레임이
앞머리부터 눈꼬리까지 한 번에 잡아줍니다.

눈매를 따라 닿는 곡선부터 속눈썹을 들어 올리는 각도,
힘을 받아주는 패드의 단단함까지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
여러 번 힘주어 집지 않아도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고르게 잡아 단단하게 고정!



프레임의 곡선과 팁의 높이,
맞물리는 간격까지 세밀하게 조율했습니다.
세게 찍어 누르지 않아도
뿌리부터 끝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컬.
옆에서 봤을 때 더 예쁜 이유입니다.

헐거워서 덜겅거리는 뷰러 X
너무 말랑하거나
딱딱하기만 한 뷰러도 NO!

너무 말랑하거나 딱딱하기만 한
시중의 수 많은 뷰러 팁들...
아직도 이런 밤티 뷰러를 쓰시나요..?

이 적당히 쫀득하고
적당히 단단한 팁의 경도가
눈으로도 느껴지지 않나요?

"좋은 가위"는
한 번만 움직여도 손맛이 다르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정확하게 맞물리는 날




리벳이란 뷰러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연결 핀을 부르는 용어입니다.
그 작은 연결부의 유격까지 세밀하게 조정해
헤드의 좌우 흔들림을 줄였습니다.
리벳은 뷰러의 움직임을 연결하는 작은 핀입니다.
이 연결부가 헐거우면 헤드가 좌우로 흔들려
속눈썹을 일정하게 잡기 어렵습니다.

리벳이 흔들리게 되면 뷰러 본체에 유격이 발생,
정확한 컬링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열고 닫을 때는 부드럽게,
속눈썹을 집을 때는 안정적으로.
이게 명품 뷰러의 기술력입니다.


속눈썹을 누르는 헤드의 날과
실리콘 패드 사이의 간격이 넓으면
뿌리 가까이 집기 어렵습니다.
래시스매시는 이 간격을 좁혀속눈썹 뿌리 가까이에서
정교하게 집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속눈썹 팁(실리콘 패드)가
얇아야 속눈썹이 끝까지 컬링됩니다!








속눈썹을 직접 누르는 헤드의 끝.
너무 날카로우면 속눈썹에 부담을 주고,
지나치게 둥글면 탄탄하게 잡기 어렵습니다.

래시스매시는 0.5mm 두께의 헤드 끝을
가공 → 다듬기 → 광택·마감
세 단계로 다듬어 완성했습니다.
탄탄하게 잡는 힘과 부드러운 접촉감을 위해
작은 모서리의 곡률까지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눈가에 닿을 수 있는 헤드 양 끝은
별도로 연마해 날카로운 면을 부드럽게.
손가락이 닿는 손잡이와
작은 금속 끝부분까지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차분한 반무광 크롬 피니시를 더해
손에 닿는 감촉부터 은은한 광택까지 완성했습니다.
눈가부터 손끝까지.
작은 마감이 만드는 섬세한 차이
좋은 컬은 단순히
강한 압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뷰러가 눈매에 닿는 곡선,
속눈썹을 들어 올리는 각도,
압력을 받아내는 패드의 경도가 함께 맞아야 합니다.
래시스매시는 2가지 다른 경도로
컬의 분위기를 다르게 완성합니다.
1. 눈매에 닿는 곡선
눈의 중앙부터 앞머리와 꼬리까지 고르게 잡을 수 있도록
정밀 설계한 래시스매시만의 <사선 곡률>
눈 앞머리와 중앙, 꼬리는 각각 굴곡과 속눈썹이 자라는 방향이 다릅니다.
래시스매시는 이 차이를 고려해 뷰러가 눈매를 따라 닿도록 사선 곡률을 설계했습니다.
한 번 집을 때도 어느 한쪽만 뜨지 않고, 속눈썹 전체를 고르게 잡아 올리기 위한 디테일입니다.
2. 속눈썹을 올리는 각도
속눈썹이 꺾이지 않고 뿌리부터 매끄럽게 올라가도록.
눈매를 또렷하게 열어주는, 래시스매시만의 정교한 리프팅 각도.
컬의 인상은 얼마나 높이 올리느냐뿐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래시스매시는 속눈썹이 뿌리부터 자연스럽게 들어 올려지도록 집히는 각도를 조율했습니다. 중간에 꺾인 듯한 컬보다 끝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라인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모찌팁과 탱글팁은
각각 다른 각도로 설계되어
C컬과 L컬이 손쉽게 구현됩니다!


3. 2가지 경도로 원하는 컬링
힘을 주는 순간에도 속눈썹이 한곳에 눌리지 않도록.
압력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래시스매시만의 세심한 패드 경도.
모찌 & 탱글 2가지 경도로
원하는 컬링을 자유자재로!

패드가 지나치게 단단하면 속눈썹에 꺾인 자국이 남기 쉽고,
너무 무르면 원하는 만큼 힘을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래시스매시는 누르는 힘을 안정적으로 받아내면서 속눈썹을 부드럽게 잡아줄 수 있도록
패드의 경도까지 고려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뷰러인 만큼, 집는 순간의 감각까지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








실리콘 패드는 3개월에
1번씩 교체가 필수란거 아시나요?

낡고 갈라진 패드는 속눈썹을 찝고,
끊어지거나 빠지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뷰러 팁도 수명이 다하면 티가 나요.
처음엔 탱탱하게 속눈썹을 받쳐주던 팁이 점점 납작해지고, 뷰러가 닿는 자리에 깊은 홈이 생깁니다. 눌렀을 때 탄력이 잘 돌아오지 않으면
속눈썹이 고르게 올라가지 않고 꺾이거나 집힐 수 있어요.
팁이 납작해졌거나, 깊은 자국이 남거나, 갈라졌다면 교체할 때입니다.
3개월이 지났다면 위생상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품 패드 1개 + 교체용 패드 12개
총 13개 × 3개월 = 최대 39개월 사용!

내 눈에 딱 맞는 컬링은 기본.
약 3년 동안 위생 걱정 없이
새 패드로 깔끔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예쁘게 올려놓고
몇 시간 뒤
다시 처져버리는 속눈썹.
이제 NO!!

래시스매시는 단순히 컬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불고데한듯 고정까지 FIX!











LASH SM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