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R
안녕하세요, 출판사 북로그컴퍼니입니다.
저희는 2009년, 노희경 작가의 『그들이 사는 세상』 대본집을 출간하며 국내 드라마 대본집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 뒤로 약 40여 편의 드라마를 책으로 만들어왔습니다.
북로그컴퍼니 주요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비밀의 숲』
『괴물』
『갯마을 차차차』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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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라마 대본집 역대 최고 판매 기록
(선재 없고 튀어, 2024)
저희는 오랫동안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책에서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지 배웠습니다. 좋았던 대사만 옮겨놓는다고 대본집이 되는 건 아닙니다. 방송에서 보지 못한 장면, 작가가 남긴 지문, 한 장면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배우가 남긴 흔적. 그리고 책장에서 바라봤을 때 ‘이 작품을 내가 갖고 있다’는 만족감까지.
대본집은 좋아한 드라마를 가장 오래 남기는 책이어야 합니다.
그걸 저희가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유미의 세포들』입니다.
시즌1만 만들 수도 있었습니다. 시즌2까지만 묶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즌3가 끝난 2026년, 드디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자리에 놓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섯 권으로 준비했습니다. 웅을 만나던 유미, 바비를 사랑하던 유미, 작가가 된 유미, 순록을 만난 마지막 유미까지. 한 시즌도 빠짐없이 꽉꽉 채워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유미의 세포들』을 좋아했던 시간이 책장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북로그컴퍼니가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FAQ
Q. ‘무삭제’ 대본집은 방송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번 대본집에는 작가가 집필한 오리지널 대본을 무삭제로 수록합니다. 방송 과정에서 편집된 대사와 장면, 촬영되지 않은 부분, 배우의 행동과 감정을 적은 지문 등 완성된 방송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던 대본의 내용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Q. 대본집에는 정확히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시즌1, 2, 3 총 36화의 작가판 무삭제 오리지널 대본을 중심으로 [작가의 말] [작가 PICK 코멘터리] [작가 인터뷰] [배우 인터뷰] [작가, 배우의 친필 사인 및 메시지 인쇄본]을 함께 수록할 예정입니다.
Q. 와디즈 펀딩이 끝나면 책을 살 수 없나요?
와디즈 펀딩 참여자분들께 리워드 발송을 완료한 뒤 전국 서점 판매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정확한 서점 판매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유미&순록 청첩장은 와디즈 단독 증정품으로, 펀딩 종료 뒤 별도 판매할 계획이 없습니다.
Q. 와디즈와 서점의 구성이 같나요?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점 판매가 진행되더라도 유미&순록 청첩장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 시즌 세트 케이스 및 기타 구성의 서점 판매 여부는 미정입니다.
Q. 유미&순록 청첩장만 따로 구매할 수 있나요?
아니요. 청첩장은 이번 와디즈 펀딩을 위해 준비한 단독 증정품입니다. 펀딩 종료 뒤 별도 판매할 계획은 없습니다.
북로그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