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리미데이즈 박경린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도 예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을 꾸미다 보면 작은 생활용품 하나가 눈에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발매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실용성만 강조한 제품이 아니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고,기분에 따라 컬러도 고를 수 있는 발매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매일 마주치는 작은 물건 하나가 우리 집을 조금 더 기분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케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