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퍼프에 미친 쥬시랩 대표 제니입니다.
딱풀퍼프의 첫 데뷔 펀딩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퍼프에 미친 쥬시랩 대표 제니입니다.
10년전, 저는 퍼프는 결코 화장품업계에서 주인공이 될 수 없는 툴이라고 생각한 1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한 프로젝트를 계기로 저의 생각은 180도로 바뀌게 되었어요.
저는 과거 한 유명브랜드의 쿠션파데 프로젝트에 착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첫 주문에서만 50억원치가 팔린 이 프로젝트에서 무려 퍼프만 10억원정도가 팔린 독특한 경험을 저는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 비로소 저는 제가 몇 년간 개발했던 이 퍼프가 사실은 조연이 아니라 주연이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화장이 뜨는 이유를 스킨케어나 비싼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데에서 찾곤 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원인은 저희가 무심코 지나치던 퍼프에서 오는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과거의 저 역시 퍼프에서 원인을 찾지 않았고 무심하게 비싼 명품 파데를 사는 것에 집착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제가 그러하듯 여러분들께 비싼 파데를 큰 돈 주고 바꾸지 않고 퍼프만 바꿔도 훨씬 깔끔한 화장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K-뷰티가 나날이 성황리에 커가는 국내 시장에서도 여전히 툴인 퍼프전문가의 수는 많지 않습니다. 이번 저희의 펀딩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퍼프에 미친 퍼프전문가대표가 만든 딱풀퍼프를 최초로 선보입니다. 저희 쥬시랩의 첫번째 툴인 딱풀퍼프를 통해 한 끗이 다른 진정한 화잘먹 퍼프를 경험하실 수 있기를 고대해봅니다.
쥬시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