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한달살기 전자책에서 예약플랫폼으로















여행을 넘어, 세계에서 살아보는 시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는 항공권과 호텔을 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의 한 도시에서 한 달을 실제로 살아보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느 동네가 생활하기 좋은지, 한 달 살 집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월 생활비는 얼마나 필요한지, 장보기와 교통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까지 처음부터 다시 알아봐야 합니다.
특히 해외생활이 처음인 한국인에게는 여행정보보다 실제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시작은 4권의 전자책입니다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에서는 해외 한달살기를 처음 준비하는 한국인을 위한 신작 전자책 4권을 최초 공개합니다.
『호주에서 한 달 살기』
『캐나다에서 한 달 살기』
『미국에서 한 달 살기』
『뉴질랜드에서 한 달 살기』
단순한 관광 가이드가 아닙니다. 어느 도시에서 살 것인지부터 숙소, 한 달 생활비, 교통, 장보기, 통신, 병원과 약국, 안전, 현지생활, 30일 생활계획까지 처음 가는 한국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담는 생활형 한달살기 실전 가이드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목표는 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을 만들면서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정보를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한 달 살 집까지 한곳에서 찾고 예약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 질문에서 글로벌 한달살기 예약플랫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주요 도시를 선택하면 한달살기에 적합한 숙소와 지역정보를 확인하고, 가격과 생활환경을 비교하고, 궁극적으로 실제 예약까지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호텔을 며칠 예약하는 여행 플랫폼이 아니라 한 도시에서 한 달을 살아보려는 사람을 위한 생활·주거 예약플랫폼이 목표입니다.
전자책 판매수익을 플랫폼 구축에 다시 투자합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플랫폼을 만들기보다 한달살기에 실제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함께 한 단계씩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전자책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은 플랫폼 기획, UI/UX 설계, MVP 개발, 도시별 생활정보와 숙소 데이터 구축 등에 단계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목표는 작은 숫자에서 시작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한 판매량보다 세계 한달살기라는 새로운 생활방식에 공감하는 첫 서포터를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포터가 늘어날수록 플랫폼 개발과 도시 확장도 한 단계씩 앞당겨가겠습니다.
책 한 권이 하나의 나라가 되고, 도시 하나가 플랫폼의 새로운 페이지가 됩니다
호주·캐나다·미국·뉴질랜드를 시작으로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스페인, 독일, 태국 등으로 국가별 한달살기 시리즈를 계속 확장할 계획입니다.
각 책에서 축적되는 도시별 숙소, 생활비, 교통, 의료, 통신, 장보기와 생활환경 정보는 향후 플랫폼의 도시별 데이터로 발전시켜 나갑니다.
책이 늘어날수록 플랫폼의 세계지도도 함께 넓어지는 구조입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 달에는 어디에서 살아볼까?”
도시를 선택하고, 한 달 동안 생활하기 좋은 지역을 살펴보고, 예산에 맞는 집을 비교한 뒤 그 자리에서 예약하는 것.
그리고 한 달을 살아본 뒤 또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것.
그런 새로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누구나 어렵지 않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전자책에서 예약플랫폼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전자책을 판매하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전자책으로 세계를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는 예약플랫폼에서 실제 한 달 살 집을 찾는 것.
그 첫걸음을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에서 시작합니다.

LIVE WORLD
한 달씩, 세계를 살아보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여행은 항공권과 호텔만 예약하면 쉽게 떠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한 달을 실제로 살아보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느 도시와 동네가 생활하기 좋은지, 한 달 살 집은 어디서 구하는지, 생활비는 얼마나 드는지, 교통·장보기·통신·병원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등 처음부터 알아봐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처음 해외에서 살아보는 한국인도 책 한 권으로 준비하고, 나중에는 원하는 도시의 한달살기 숙소까지 한곳에서 예약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 생각에서 국가별 『전세계에서 살아보기』 한달살기 전자책 시리즈를 기획했고,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계 주요 도시의 숙소와 생활정보를 검색·비교하고 예약까지 연결하는 글로벌 한달살기 플랫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첫걸음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전자책에서 예약플랫폼으로.
책으로 먼저 세계를 알아보고, 다음에는 플랫폼에서 원하는 도시와 집을 골라 실제로 한 달 살아보는 것.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는 그 첫 번째 출발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전세계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 메이커입니다.
저는 여행을 넘어 세계 여러 도시에서 직접 살아보는 삶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살아보기』 전자책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호주·캐나다·미국·뉴질랜드에서 처음 한 달을 살아보려는 분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 4권을 선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은 책만이 아닙니다.
전자책에서 시작해, 세계 주요 도시의 한달살기 숙소와 생활정보를 한곳에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까지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에 함께해 주시는 서포터님들이 그 첫 번째 동반자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좋은 아이디어도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세상에 나올 수 없습니다. 실제로 세계에서 한 달 살아보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먼저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와디즈를 찾았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호주·캐나다·미국·뉴질랜드 한달살기 전자책을 먼저 선보이고, 서포터분들의 관심과 의견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인 글로벌 한달살기 예약플랫폼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큰 투자를 받아 플랫폼을 만드는 대신, 전자책을 선택해 주신 분들이 첫 사용자가 되고 그 판매수익을 다시 플랫폼 개발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50명에서 시작해 300명, 500명으로.
전자책에서 시작해 실제 예약플랫폼으로.
와디즈에서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첫걸음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이번 프로젝트는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한달살기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가 마음에 드셨다면 지지서명으로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한 번의 응원이 더 많은 사람에게 프로젝트를 알리고, 글로벌 한달살기 예약플랫폼을 현실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또한 댓글로 “내가 한 달 살아보고 싶은 나라와 도시”를 남겨주세요. 서포터 여러분이 가장 많이 선택한 도시를 향후 전자책 시리즈와 예약플랫폼의 우선 개발 도시 선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세계 어느 도시에서 한 달 살아보고 싶으신가요?
전자책에서 시작해 실제 예약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첫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전세계에서 살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