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 퐁당, 3초면 끝! 비침·들러붙음 없는 100% 수용성 배변봉투

1. 🐕 100% 수용성 배변봉투 - 3초 만에 물에 녹아 변기에 바로 버리는 친환경 배변봉투 2. 🌿 환경 친화적 사용 경험 - 잔여물 없이 깔끔하고 위생적이며 내구성 높은 PVA 소재 사용 3. 🎁 와디즈 한정 할인 혜택 - 최대 67% 할인과 무료 배송, 멀티 당근 디스펜서 증정


변기에 퐁당, 3초면 끝! 비침·들러붙음 없는 100% 수용성 배변봉투 어나더아크

1. 🐕 100% 수용성 배변봉투 - 3초 만에 물에 녹아 변기에 바로 버리는 친환경 배변봉투 2. 🌿 환경 친화적 사용 경험 - 잔여물 없이 깔끔하고 위생적이며 내구성 높은 PVA 소재 사용 3. 🎁 와디즈 한정 할인 혜택 - 최대 67% 할인과 무료 배송, 멀티 당근 디스펜서 증정

변기에 퐁당, 3초면 끝! 비침·들러붙음 없는 100% 수용성 배변봉투
KR 7
73530 KRW

안녕하세요. 어나더아크입니다.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나선 산책, 돌아와서 마주한 건 쓰레기통 가득한 냄새와 번거로운 뒤처리였습니다. 물에 녹는 배변봉투를 써봤지만, 변기에 들러붙고 손에 닿을까 불안한 얇은 두께 때문에 결국 쓰지 않게 되더군요.

그러던 중 병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들은 '수용성 비닐' 이야기. 감염 환자복을 봉투째 세탁기에 넣어 녹인다는 그 원단이라면, 하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저가 반려용품 공장이 아닌 의료용 수용성 원단 전문 제조사들을 직접 추려 샘플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수십 곳의 샘플을 물에 녹여보고 찢어보며 "잔여물 없이 완벽히 녹되, 손에 쥘 땐 도톰하고 비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찾았습니다. 이미 해외 브랜드와 협업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조사가 이제 막 시작한 작은 브랜드의 집착을 알아봐 주었고, 직접 현지 공장으로 날아가 1년 반 동안 수십 번의 테스트를 함께 버텨냈습니다.


겉보기엔 다 똑같아 보여도, 어떤 원료와 공정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따라 본질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무 제조 공장을 운영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진짜 좋은 제품은 타협 없는 생산 과정에서 나온다는 걸 어릴 때부터 봐왔습니다. 그래서 눈속임 마케팅 대신 제품력과 쓰임새로 승부하고 싶어 오피스를 뛰쳐나온 디자이너와 마케터가 뭉쳤습니다.

반려인의 사랑은 화려함보다 일상을 지탱하는 본질에 집중할 때 지속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어나더아크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여러분의 매일에 조금 더 다정한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For the people behind every wagging tail.



Q. 와디즈 선택 이유

풉피백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조용히 판매를 시작했던 제품입니다. 편리하고 위생적인 가치가 많은 분께 전달되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아쉬움이 컸습니다. 실제로 "이런 제품이 필요한데 판매처를 몰라 못 산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고, 저희 제품을 꾸준히 찾아주시던 분들께서 와디즈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와디즈에서는 편리함이라는 기능적 가치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과의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고민하고 진정성 있는 제품의 가치를 알아봐 주실 고객과 만나고 싶었습니다.

Q. 향후 펀딩금 사용 계획

모아주신 후원금은 겉치레나 마케팅이 아닌, '타협 없는 품질'과 '진짜 쓰임새'를 지키는 데 사용하려 합니다.

먼저 풉피백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관리에 최우선으로 사용하겠습니다. 물에 완벽히 녹으면서도 찢어지지 않는 도톰함을 유지하는 PVA 원단은 꼼꼼한 품질 관리가 핵심입니다. 원단 수급부터 최종 검수와 포장 공정을 다듬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데 사용하겠습니다. 어나더아크는 풉피백에서 멈추지 않고, 아이들의 피부 장벽을 악화시키지 않는 반려동물 워터리스 샴푸 등 반려인의 일상을 가볍게 하고 지구를 살리는 제품들을 계속 연구해 나가려고 합니다.

배송안내

발송 방법 : 택배 발송
발송 택배사 : 투데이, 한진택배
발송 일정 : 펀딩 종료 후 순차 발송
문의 채널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 평일 10:00 ~ 17:00 (주말·공휴일 휴무)
기본 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 배송비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리워드에서 3,500원 옵션을 꼭 선택해주세요

교환 / A/S 정책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발생한 제품 초기 불량(포장 파손, 매수 부족, 심한 변형 등) 및 배송 중 파손에 대해 100% 1:1 무상 맞교환을 진행합니다.

제품 사용 중 서포터 과실로 인한 파손 및 오염, 보관 부주의(고온다습한 환경 방치로 인한 녹음·변형 등), 단순 변심 및 개봉 후 사용된 제품은 교환 및 펀딩금 반환이 불가합니다.


FAQ

Q1. 봉투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요.

풉피백은 냄새를 가두는 일반 비닐과 달리, 물에 녹는 수용성 필름(PVA) 소재로 제작되어 개봉 직후 약간의 시큼한 냄새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려견과 환경 모두에 더 안전하도록 인공 향료나 화학 탈취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냄새이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Q2. 변기에 넣자마자 바로 녹아 없어지나요?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에 닿으면 휴지처럼 흐물흐물하게 풀어지기 시작하고, 이후 정화조에서 약 180일에 걸쳐 완전 분해가 진행됩니다.

Q3. 혹시 변기가 막히지는 않을까요?

소재 특성상 물에 닿고 3~5초 이후부터 해리가 시작되며, 약 1분 내에 휴지처럼 흐물흐물해집니다. 변기 안에서 즉시 100% 녹아 없어지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휴지가 넘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수압이 약한 변기라면 막힐 수 있습니다. 사용 전 수압을 확인해주세요.

Q4. 비가 오는 날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사용은 가능하지만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수분해 봉투라 물과 습기에 약해 찢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보관하실 때에도 반드시 동봉해드린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Q5. 묽은 배변에 봉투가 녹지는 않을까요?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이며, 내부 테스트에서 봉투가 녹은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만 설사나 건강상 문제로 묽은 변인 경우에는 휴지로 살짝 감싸 봉투에 넣어주세요.

Q6. 하루에 몇 장 정도 사용하나요?

소형견은 하루 1장, 중형견은 1~2장, 대형견은 1~3장 정도를 권장합니다. 식습관과 산책 루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