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로 먼저
사진은 찍은 자리에서 멀어질수록 잊힙니다.
메모비전은 사진을 「찍은 그 좌표」에 걸어둡니다. 지구본을 돌려 그 자리에 가면 나와 친구들의 흔적이 다시 떠오르고, 그 자리에 우리 화면이 설치돼 있으면 실제로 그 대형 화면에 뜹니다.
그리고 추억을 좌표에 「남기는」 이 기술을 뒤집으면, 비밀을 좌표에 「숨기는」 기술이 됩니다.
그것이 두 번째 리워드입니다.
리워드 한눈에
이 캠페인의 리워드는 세 갈래입니다 — 📸 흔적 트랙 · 🗝️ 봉인 트랙 · 🤝 파트너 트랙.
같은 기술, 세 방향입니다.
어느 트랙을 골라도 같은 「창립 수호동물 시리얼」 세계에 들어옵니다 — 한정 수량은 말이 아니라 시리얼 번호로 플랫폼이 직접 증명합니다.
어느 걸 고를지 3초 만에 정하는 법
내 동네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일단 응원하고 싶다 → T0 명예 닷키퍼 (5,000원)
내 사진 한 장, 그 화면에 띄워보고 싶다 → T1 첫 흔적 (9,000원)
둘이 함께 간 자리를 남기고 싶다 → T2 커플 (25,000원)
여행을 자주 다닌다 → T3 여행자 (79,000원)
가족 사진이 많다 / 콘텐츠를 만든다 → T4 패밀리·크리에이터 (350,000원 · 50명)
잃어버리면 큰일 나는 문자열이 있다 → T5 보관함 12개월 (99,000원)
그걸 기간 제한 없이 맡기고, 「잊혀지지 않을 권리」까지 원한다 → T5+ 파운더 (299,000원 · 30명)
내 가게·공간에 화면을 두고 싶다 → P1 파트너 (400,000원 · 30명)
⏱ 먼저 오신 순서대로 — 되돌릴 수 없는 두 가지
이 캠페인의 리워드에는 창립 수호동물 시리얼 번호가 함께 갑니다.
번호는 참여 순서대로 부여되며, 한 번 정해지면 바뀌지 않습니다.
001번은 세상에 한 분뿐입니다.
시리얼 번호 선착순 — 먼저 참여하실수록 앞 번호를 받으십니다.
어느 리워드를 고르셔도 적용됩니다.
1호기 개통식 초대 — 참여해 주신 분들 중 추첨으로,
첫 번째 메모비전 스크린이 켜지는 자리에 모십니다.
할인은 언젠가 또 있을 수 있지만, 번호는 지금 이 순간에만 정해집니다.
제1막 — 메모비전 : 추억은 갤러리에 묻히기엔 아깝다
우리는 1년에 수천 장을 찍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들은 갤러리라는 창고에 보관됩니다.
제주의 그 노을, 아이의 첫 바다, 부모님과의 마지막 여행 — 「어디서 찍었더라...」
기억은 사진보다 먼저 사라집니다.
장소와 추억은 원래 한 몸인데, 지금의 사진첩에는 장소가 없습니다.
보통 사진첩은 날짜순으로 저장하지만, 메모비전은 장소순으로 진열합니다.
3차원 지구본을 손가락으로 돌리다 멈추면,
그 자리에 나와 친구들이 남긴 흔적이 스스로 떠오릅니다.
검색이 아니라 발견입니다.
줌인할수록 흔적이 점점 짙어지고, 이동 경로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결정적 한 방 — 그 곳 스크린에 내가 뜹니다.
그 좌표에 메모비전 현장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다면, 내가 등록한 사진이 대형 화면에 실제로 송출됩니다. 찍는 순간, 그 장소의 화면에 뜹니다.
카페든 전망대든 관광지든, 그 화면이 「모두의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도착한 나와 친구들」의 것이 되는 경험입니다.
※ 본 이미지는 서비스 구현 예시이며 해당 장소의 실제 설치 여부와 무관합니다.
사진은 화면에서 움직입니다 — 동적 사진
대형 화면에 정지된 사진 한 장이 떠 있으면, 사람들은 3초 뒤 눈을 뗍니다.
그래서 메모비전은 올린 사진을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기본 — 모든 게시권에 동적 재생이 자동 적용됩니다.
사진 속으로 천천히 밀려 들어가고, 흐르듯 옆으로 이동하는 카메라 움직임이 붙어 정지 사진이 한 편의 짧은 장면이 됩니다.
원본 화질은 그대로 유지되며 잘리지 않습니다.
AI 동적 변환 — 사진 속 바다가 실제로 일렁이고,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는 수준의 변환입니다. T3 이상 리워드에 무상 사용 회수가 포함되며, 준비되는 대로 순차 적용됩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현재 준비 상황)
베타 라이브 중 — ww.weskorea.com 에서 지금 바로 체험 가능 (회원가입 즉시 지구본·흔적 등록 동작)
공개범위 3계층 — 전체 공개 🌍 / 친구만 👥 / 나만 보기 🔒
사진마다 개별 설정현장 인증 배지 — 사진에 남은 GPS 원본 정보와 실시간 인증
두 단계로 「진짜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구분합니다.
기념일 알림 — 음력 포함 복수 기일 지원(한국천문연구원 기준 1930~2049 변환),
매년 그 날 그 흔적을 다시 배달
13개 언어 지원 — 한국어·영어·중국어(간/번)·일본어·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포르투갈어·
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아랍어·터키어
공용 화면 안전장치 — 확인을 통과한 사진만 대형 화면으로 나갑니다.
통과하지 못한 사진은 화면으로 보내지는 것 자체가 서버에서 차단됩니다.
게시권이란
게시권 1장 = 내 사진 1장을 메모비전 현장 스크린에 1회 게시할 권리입니다.
정식 오픈 후 게시료는 그 장소에 사람이 얼마나 오는가에 따른 등급제로 운영됩니다.
| 등급 | 기준 (연간 방문객) | 게시료 |
| S급 | 연 500만 명 이상 | 15,000원 |
| A급 | 연 100만 명 이상 | 10,000원 |
| B급 | 연 10만 명 이상 | 5,000원 |
| C급 | 일반 장소 | 무료 |
와디즈 창립 게시권은 S급을 포함한 전 등급에서 1장 = 1게시로 사용할 수 있는, 등급제 도입 전 마지막 균일가입니다.
9,000원짜리 「첫 흔적」 게시권 한 장으로 15,000원짜리 S급 자리를 쓰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유효기간 — 1호기 가동일로부터 반영구, 전 세계 메모비전 공통.
동적 재생 기본 포함 · 장소 등급 제한 없음.
본인 계정 전용 —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현금으로 환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 이 기술로 지킬 수 있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추억을 좌표에 남기는 기술을 뒤집으면, 비밀을 좌표에 숨기는 기술이 됩니다.
세상에 공개하는 대신, 나만 아는 곳에 봉인하는 것입니다.
제2막 — 복구문구 보관함 : 장소가 곧 열쇠
세상에는 「잃어버리면 그것으로 끝」인 문자열이 있습니다.
지갑을 되살리는 문장(복구문구), 두 번 다시 발급되지 않는 계정의 비밀번호, 가족에게만 남기고 싶은 한 줄.
종이에 적으면 분실·화재·도난이 두렵고, 금속판에 새기면 그 판 자체가 「여기 중요한 게 있다」고 광고하는 물건이 되며, 전용 기기는 고장·분실·상속 단절의 위험을 안습니다.
공통점은 하나 — 지켜야 할 「물건」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WW 보관함에는 훔쳐갈 물건이 없습니다.
사람은 숫자를 못 외우지만, 장소는 잊지 않습니다.
첫 데이트했던 그 벤치, 할머니 댁 마당, 처음 취직한 건물 앞. 원트월드는 그 장소를 열쇠로 씁니다. 지도에서 그 자리를 찍으면 저장되고, 그 자리에 다시 도착한 나에게만 열립니다.
좌표 숫자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서버에는 뒤죽박죽 섞인 암호문만 남습니다. 우리 회사 직원도, 해킹한 사람도, 열어보라고 요구하는 누구도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 볼 방법 자체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열쇠는 셋으로 쪼개져 있고, 그중 둘이 모여야 열립니다 — ① 좌표 조각 ② 기기 조각 ③ 마스터 좌표 조각. 봉인한 기기에서는 좌표만으로 열리는 것처럼 간편하고, 기기를 잃어도 좌표와 마스터 좌표로 복구됩니다.
⚠️ 정직 고지 — 잊으면, 누구도 열 수 없습니다.
좌표(와 마스터 좌표)를 모두 잊으면 회사·본인·그 누구도 복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결함이 아니라 「회사도, 해커도, 국가도, AI도 당신의 비밀을 볼 수 없다」는 약속의 대가입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 봉인 후 그 좌표를 다시 찾아 정확히 열리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기존 백업을 버리지 마세요.
「잊혀지지 않을 권리」 — T5+ 파운더 전용
완벽하게 숨긴 비밀에는 한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내가 말하지 못하게 되면, 그 비밀은 세상에서 사라진다는 것.
그래서 T5+에는 「잊혀지지 않을 권리」가 함께 갑니다.
내가 오랫동안 접속하지 않으면, 플랫폼이 대신 기억하고 있다가 순서대로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접속 타이머 — 마지막 접속으로부터 얼마가 지나면 알릴지, 기간을 직접 정합니다.
단계적 알림 — 먼저 본인에게 여러 차례 알리고, 그래도 응답이 없으면 미리 지정해 둔 분에게
알립니다.
전달되는 것 — 「이 사람에게 봉인해 둔 것이 있다」는 사실과, 본인이 미리 적어둔 안내문입니다.전달되지 않는 것 — 좌표와 내용물입니다.
회사가 갖고 있지 않으므로 넘겨줄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
즉 이 기능은 「대신 열어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잊히지 않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열쇠는 끝까지 당신 것입니다.
시장과의 정직한 비교 — 왜 「구독」이고, 왜 이 가격인가?
비밀 보관에 매달 돈을 내는 시장은 이미 존재합니다.
세계 1위 하드월렛 회사의 백업 구독 서비스가 월 $9.99(연 약 16만 원)를 받으며, 가입에는 신분증 스캔과 셀피 영상이 필수입니다.
금속판은 한 번에 10만~18만 원을 냅니다.
금속판은 금고를 사는 것이고, WW는 금고지기를 두는 것입니다.
금속판은 만든 날 이후 아무 일도 하지 않지만, WW의 연 9.9만 원은 「지속되는 상태」를 삽니다 — 암호문이 매일 지켜지고, 폰을 바꿔도 따라오고, 복구 경로가 살아 있는 상태. 금속판 한 장 값이면 WW 1년 하고도 4개월입니다.
와디즈 봉인 리워드
와디즈는 정기결제 판매가 불가하므로 12개월 선불 이용권으로 제공합니다.
만료 후 자동결제로 전환되지 않으며, 별도 갱신 안내를 드립니다(월 9,900원).
이용권은 펀딩 종료 즉시 개시 가능합니다. (플랫폼이 이미 가동 중입니다)
12개월 기산은 첫 봉인 시점부터이며, 최대 6개월 내 미개시 시 자동 기산됩니다.
T5+의 「기간 제한 없음」은 서비스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 무기한이라는 뜻입니다.
서비스가 종료되더라도 봉인 데이터 내보내기(백업 파일)를 제공하여, WW 외부에서도 본인의 좌표로 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WW는 가상자산을 발행·보관·중개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문자열을 사용자 기기에서 암호화해 보관하는 저장 서비스입니다.


창립 수호동물 시리얼 — 세 트랙을 잇는 하나의 세계
모든 리워드에는 창립 수호동물 이모지 시리얼이 함께합니다.
앞 번호일수록 희소하며, 이미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실제 기능입니다.
「한정 수량」이 말뿐이 아님을 시리얼 번호로 플랫폼이 스스로 증명합니다.

일반은 첫 모습, 희귀는 카메라를 든 두 번째 모습, 전설은 세상에 단 두 장면뿐인 특별 컷입니다.희귀와 전설이 무엇인지는 개봉 전까지 비공개입니다 — 받아보시는 순간에만 알 수 있습니다.
| 리워드 | 창립 시리얼 | 한정판 |
| T0 명예 닷키퍼 | 일반 3종 | 닷키퍼 선정 |
| T1 첫 흔적 | 일반 5종 | |
| T2 커플 | 일반 10종 | |
| T3 여행자 | 일반 10종 | 희귀 (WZR) 1 |
| T4 패밀리·크리에이터 | 일반 20종 | 전설 (WZL) 1 · 희귀 2 |
| T5 보관함 12개월 | 일반 10종 | 희귀 1 |
| T5+ 파운더 | 일반 20종 | 전설 1 · 희귀 3 · 파운더 각인 |
| P1 파트너 | 일반 20종 | 전설 1 · 희귀 2 |
명예 닷키퍼 — 지도 위의 점을 지키는 사람
지도는 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점 하나하나에는, 지금 그 자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닷키퍼(DotKeeper)는 그 점(dot)을 지키는 사람(keeper)입니다.
정보는 언제나 힘이었습니다.
봉화, 파발마, 우편, 전신, 전화 — 그 자리의 소식을 전하는 일은 오랫동안 국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그 일이 사람에게 옵니다.
닷키퍼는 그 자리의 지금을 가장 먼저 알고, 가장 정확하게 전하는 사람입니다.
우버, 배달, 택시 — 위치를 다루는 산업이 하나씩 세상을 바꿔 왔습니다.
전 세계의 점을 지키는 닷키퍼들의 연대가 그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우리는 그 시작에 서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세상의 모든 지도 서비스는 「그 자리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자리가 지금 어떤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지금 줄이 얼마나 긴지, 오늘 문을 열었는지, 비가 와서 길이 막혔는지 — 그건 거기 있는 사람만 압니다.
닷키퍼는 회원이 그 자리의 상황을 궁금해할 때, 성실히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닷키퍼들이 서로의 눈과 귀가 되어 주는 순간, 회원들은 지도 위 어느 자리의 지금이든 물어볼 수 있게 됩니다. — 혼자서는 가질 수 없던, 세계를 함께 보는 힘입니다.
이 모든 연결은 전화번호도 정확한 위치도 주고받지 않은 채, 지도 위 그 점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회원이 지도에서 어떤 자리를 찍고 물으면, 그 근처의 닷키퍼에게 연결됩니다.
닷키퍼는 지금 그 자리가 어떤지 알려줍니다 — 서로의 번호도, 정확한 위치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점을 맡을 수도, 한 점을 여러 사람이 함께 지킬 수도 있습니다.
닷키퍼의 삶을 돕습니다.
성실한 사람에게 성실함만 요구하는 서비스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WW는 닷키퍼가 그 자리를 지키는 일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그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수익 아이템이 생기면, 그 자리를 지켜온 닷키퍼에게 먼저 제안합니다. 지역 광고, 현장 스크린 운영, 지역 상점 연계 — 무엇이 되든 「그 자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먼저 기회를 갖는 것이 순리이기 때문입니다.
본 제안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참여를 확정하는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이 아닙니다.
지역 기반 사업이 개설될 때 우선적으로 안내·제안받을 기회를 뜻합니다.
정식 닷키퍼 제도의 자격 요건·활동 방식·보상 구조는 원트콜 정식 공개 시점에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창립 명예 닷키퍼
이 캠페인에 참여하신 모든 분은 「명예 닷키퍼」로 선정되어 계정에 기록됩니다.
그리고 정식 닷키퍼를 모집할 때, 명예 닷키퍼께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T0는 그 선정만으로 이루어진 리워드입니다.
게시권은 없지만, 이 플랫폼이 시작될 때 그 자리에 있었다는 기록이 이름으로 남습니다. 5,000원으로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오래 남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1,000명은 단순한 명단이 아닙니다.
원트콜이 열리는 날, 지도 위에서 가장 먼저 응답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도는 점이 하나일 때는 아무 의미가 없고, 점이 서로를 부를 수 있을 때 비로소 살아납니다.
창립 명예 닷키퍼 1,000명은 그 첫 번째 점들입니다.
닷키퍼와 파트너는 다릅니다.
두 가지를 혼동하기 쉬워 미리 구분해 드립니다.
| 분류 | 닷키퍼 | P1 파트너 |
| 지키는 것 | 사람과 정보 — 그 자리의 상황 | 장소와 장비 — 현장 스크린 |
| 하는 일 | 물으면 성실히 알려준다 | 공간을 내주고 화면을 운영한다 |
| 보상 | 지역 기반 수익 아이템 우선 제안 | 개설비 할인 · 파트너 우선 선정 |
| 자격 | 누구나 · 창립 참여자 우선 안내 | 심사를 거친 사업자·공간 보유자 |
겹치지 않고, 한 사람이 둘 다 될 수 있습니다.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그 자리의 화면도 지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파트너 선점권 (P1)
메모비전 현장 스크린의 전국 관광지 등 핫스팟 설치는 곧 개시됩니다.
P1 보유자는 관광 트랙 파트너 선발 절차에서 우선 선정의 기회를 드리며, 개설비 50만 원 할인권과 1호기 파일럿 투어가 제공됩니다.
본 리워드는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파트너 선정을 확정하는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이 아닙니다. 우선적으로 검토받을 기회를 드리는 「선점권」입니다.
이 내용은 추후 체결하는 MOU에도 동일하게 명시됩니다.
선정되지 않을 경우 할인권과 투어 초청은 그대로 유효하며, 원하시면 게시권 50장으로 전환하거나 전액 환불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크린은 이렇게 퍼집니다 — 로드맵
메모비전 현장 스크린은 한 대로 끝나는 전시물이 아닙니다.
점이 늘어날수록 지도가 살아나는 구조라, 처음부터 확산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 시기 | 목표 | 내용 |
| 펀딩 직후 | 1호기 가동 | 수도권 파일럿 1개소 — P1 파트너 초청 투어 진행 |
| 이후 6개월 | 거점 확대 | 관광지·전망대·카페 등 방문객 기준 A~C급 거점 순차 개설 |
| 1년 내 | 100기 이상 | 전국 주요 핫스팟 네트워크 구축 — 게시권이 실제로 쓰일 자리를 만듭니다 |
| 그 다음 | 국경 밖으로 | 해외 관광 거점으로 확산. 플랫폼은 이미 13개 언어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 위 표는 목표이며 약속이 아닙니다.
서포터께 드리는 법적 약속은 하나입니다 — 펀딩 종료 후 10개월 내 1호기가 가동되지 않으면 게시권은 전액 환불합니다.
목표 대수는 파트너 확보와 지역 인허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진행 상황은 「새소식」으로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게시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창립 게시권은 「한국의 스크린에서 쓰는 표」가 아니라 「메모비전 스크린이면 어디서든 쓰는 표」입니다.
파리의 전망대든 방콕의 야시장이든, 그 자리에 스크린이 서는 순간 여러분의 게시권이 그대로 통합니다.

메모비전은 처음부터 13개 언어로 만들어졌습니다 — 한국어·영어·중국어(간체/번체)·일본어·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포르투갈어·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아랍어·터키어.
나중에 해외로 나가려고 붙인 것이 아니라, 애초에 세계 지도를 전제로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이 캠페인은 시작점입니다.
다음은 국경 밖입니다.
게시권을 미리 확보하신다는 것은, 이 지도가 채워지는 과정에 처음부터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스크린이 늘어날수록 — 그리고 그것이 국경을 넘을수록 — 여러분이 가진 게시권이 쓰일 자리도 함께 늘어납니다.
WW 플랫폼 — 왜 세 개를 만들었나?
메모비전과 보관함은 하나의 플랫폼(WW, ww.weskorea.com)의 두 얼굴입니다.
그리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세 번째 얼굴이 있습니다.
세상에 전화기가 한 대뿐이라면
그건 쓸모없는 물건입니다.
두 대가 되어야 비로소 전화가 됩니다.
원트콜이 그렇습니다.
지도 위 그 자리의 사람과 연결되는 서비스는, 그 자리에 사람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혼자 쓰면 쓸모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나중에 좋아질 테니 지금 깔아두세요」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 혼자서도 쓸모 있는 것부터 만들었습니다.
신뢰의 반경이 한 칸씩 넓어집니다.
| 분류 | 누구와 함께 | 혼자 써도 되나? |
| 🗝️ 원트월드 | 나 혼자 | 완결됩니다. 내 비밀을 내 장소에 봉인하는 데 다른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나누고 싶을 때만 「장소의 편지」로 넓힙니다) |
| 📸 메모비전 | 나와 친구들 | 완결됩니다. 그리고 친구가 늘수록 지구본이 풍성해집니다 |
| 📞 원트콜 | 모르는 사람까지 | 여럿이어야 비로소 성립합니다 |
셋은 서로 다른 앱이 아닙니다.
같은 좌표 기술 위에서 도는 하나의 플랫폼이라, 새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 메모비전 사용자 한 명이 늘어나는 것은, 원트콜 사용자 한 명이 미리 늘어나는 것입니다.
지구본에 흔적을 남기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원트콜이 열리는 날 지도 위에 서 있을 사람도 함께 많아집니다.
이번 캠페인이 메모비전으로 시작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사진을 파는 것이 아니라, 지도 위에 사람을 세우고 있습니다.
펀딩이 끝나는 대로 원트콜 개발에 곧바로 착수합니다.
출시 시점이 확정되면 「새소식」으로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세 서비스
WW는 「장소」를 열쇠로 쓰는 웹/앱 플랫폼이며, 세 가지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메모비전 — 사진을 「그 장소」에 걸어둡니다.
보통 사진첩은 날짜순, 메모비전은 장소순입니다. 지구본을 돌리다 멈추면 그 자리에 나와 친구들이 남긴 사진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 장소에 메모비전 화면이 설치되어 있다면, 방금 찍은 사진이 그 대형 화면에 실제로 뜹니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
🗝️ 원트월드 — 비밀번호 대신 「장소」를 기억합니다.
지도에서 나만 아는 자리를 찍으면 잠기고, 그 자리에 다시 도착한 나에게만 열립니다.
회사는 암호문만 갖고 있어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보관함)
같은 원리를 나눔에 쓰면 「장소의 편지」가 됩니다 — 그 자리에 도착한 사람에게만 열리는 편지를 남겨둘 수 있습니다.
📞 원트콜 — 번호를 주고받지 않는 통화 (개발 착수 예정)
「지금 저 건물 앞에 계신 분, 혹시 주차 자리 있나요?」 지도 위에서 그 자리를 찍으면 그 근처에 있는 사람에게만 연결됩니다. 서로의 전화번호도, 정확한 위치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필요한 말이 끝나면 연결도 끝납니다.
셋 모두 하나의 원칙을 공유합니다 — 정확한 위치와 비밀은 서버에도, 상대에게도 넘기지 않는다.
기술과 권리
특허 출원 완료 — 위치기반 소셜 흔적 특허 · 위치기반 호출연결 특허 · 좌표 인증 특허군으로 서비스 제공을 약속합니다.
암호 기술 — 금융권 표준 방식(AES-GCM-256)으로 잠그며, 그 자리에 도착했다는 증명은 「열렸다」는 사실 자체입니다(서버 확인 불필요).
열쇠는 셋으로 나뉘어 둘이 모여야 열립니다인프라 — 자체 운영 서버 + 상용 DB(일일 자동 백업) + 글로벌 CDN, 베타 라이브 운영 중.
약속 (환불 공약 · 운영 원칙)
✅ 환불 공약
펀딩 종료 후 10개월 내 현장 스크린 1호기가 가동되지 않으면, 게시권은 전액 환불합니다. 보관함 이용권은 펀딩 종료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이미 가동 중인 서비스).
게시권 — 1호기 가동일로부터 반영구 유효, 전 세계 메모비전 공통, 동적 재생 기본 포함.
본인 계정 전용이며 타인 양도·현금 환급은 불가합니다.
보관함 이용권 — 만료 후 자동결제 전환 없음, 별도 갱신 안내(월 9,900원)
T5+ — 30개 한정·재판매 없음. 「기간 제한 없음」은 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무기한을 뜻하며, 종료 시 내보내기 백업을 제공합니다.
P1 — 법적 구속 없는 우선권임을 상세페이지·MOU 양측에 명시하며, 미선정 시 전환 또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공용 화면 — 확인을 통과한 사진만 송출되며, 통과하지 못한 사진은 화면으로 보내는 것 자체가 차단됩니다.
명예 닷키퍼 — 선정과 우선 안내는 확정 제공이나, 정식 닷키퍼 선발과 지역 사업 참여는 보장되지 않는 우선 제안입니다.
스크린 확산 로드맵 — 목표치이며 약속이 아닙니다.
법적 약속은 10개월 내 1호기 가동 하나입니다.
전 리워드 무형(디지털) — 실물 배송이 없으며 배송비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게시권과 보관함 이용권은 무엇이 다른가요?
A. 게시권은 「내 사진을 현장 대형 화면에 올리는 권리」(공개), 보관함 이용권은 「내 비밀을 장소에 봉인하는 서비스」(비밀)입니다.
같은 기술의 정반대 두 사용법입니다.
Q. 지금 바로 써볼 수 있나요?
A. 네. ww.weskorea.com 에서 지구본·흔적 등록·보관함 모두 베타로 동작 중입니다.
현장 스크린 송출만 펀딩 후 1호기 설치와 함께 시작됩니다.
Q. 내 사진을 친구도 볼 수 있나요?
A. 사진마다 전체 공개 / 친구만 / 나만 보기를 따로 정합니다.
친구에게 공개한 흔적은 그 친구가 그 자리에 가면 다시 떠오르고, 그 자리에 화면이 있으면 화면에도 함께 뜹니다.
Q. 그럼 내 비밀도 친구가 그 자리에 가면 열리나요?
A. 아닙니다. 보관함은 그 자리에 다시 도착한 「본인」에게만 열립니다.
다른 사람이 같은 자리에 가도 열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을 때 쓰는 것은 별도의 「장소의 편지」 기능입니다.
Q. 회사가 망하면 내 비밀은요?
A. 서버에는 암호문만 있어 회사도 열 수 없고, 열쇠(장소)는 당신 기억 속에만 있습니다.
봉인 데이터 내보내기(백업 파일)를 제공하여 서비스 외부에서도 열 수 있는 구조를 안내합니다.
Q. 좌표란 무엇인가요?
A. 당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것을 보관하는 장소입니다.
당신만이 기억하는 장소를 선택하고, 그 장소를 꼭 기억하세요.
메모비전 (주식회사 더블유이에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