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 마마스마일은 8년 동안 한결같이 달력을 만들어온 브랜드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일정 관리도, 알림도 모두 해결되는 시대에
마마스마일이 여전히 종이 달력을 만드는 이유는,
손으로 날짜를 적고, 지나간 하루를 직접 넘기고, 벽을 스치다 문득 이번 달을 바라보는 그 작은 순간들이
우리의 시간을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깊게 채워준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이 '잊지 않게' 도와준다면, 아날로그 달력은 **'기억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동안 메인 벽걸이 달력은 늘 800×600mm 사이즈를 유지해왔습니다.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마마스마일만의 감성을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2027년 달력은 판형부터 다시 고민했습니다.
세로 길이는 줄이고 가로의 여백은 살린 780×450mm 와이드 포맷.
벽에 걸었을 때 달력이라기보다 한 장의 포스터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율입니다.
숫자와 여백에 집중하는 마마스마일의 디자인도 이 새로운 비율에서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사이즈인 만큼, 그 첫 시작을 와디즈 서포터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펀딩금은 2027년 새 판형 달력의 첫 인쇄와 제작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 하나. 출시 후 처음으로 바뀐 사이즈, 780×450 와이드 포맷

세로를 줄이고 가로를 살렸습니다.
벽에 걸면 달력이 아니라 한 장의 포스터처럼 걸립니다.
숫자와 요일, 여백만 남긴 화면이라 어떤 공간에 걸어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날짜는 또렷하게 읽히고, 벽에서는 조용히 자리를 지킵니다.
기능과 인테리어를 다 놓치지 않는 달력, 마마스마일이 8년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둘. 공간 톤에 맞춰 고르는 상단 스틱 3종

달력 상단을 잡아주는 행어 스틱은 스틸, 블랙스틸, 우드 세 가지입니다.
세가지 스틱 모두 어디에나 어울리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선택의 기준은 공간이 아니라 취향이면 충분합니다.
종이만 바뀌는 달력이 아니라, 걸리는 공간까지 생각한 구성입니다.
셋. 벽에 하나, 책상에 하나 (큰 달력+ 작은 달력 세트)

모든 리워드는 벽걸이 큰 달력(780×450mm)과 미니 달력(260×140mm) 세트입니다.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달력은 크기는 달라도, 같은 디자인과 감성을 담았습니다.
함께 두면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고, 따로 두면 각 공간만의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마마스마일 메이커입니다.

[인쇄소 감리 사진]

[수없이 반복되는 업체 미팅]

[실제로 일정을 적어보며 숫자의 크기와 기록 공간을 확인합니다.]

[달력이 공간 안에서 한 장의 포스터처럼 보일 수 있도록 비율을 조정합니다.]

[벽에 직접 걸어보며 거리와 높이에 따른 가독성을 살핍니다.]

[종이의 질감과 펜의 사용감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달력을 소개하는 펀딩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도 손으로 기록하는 시간이 주는 가치를 믿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시간까지 믿을 수 있도록 제작 과정과 진행 상황을 성실하게 공유하고, 약속한 일정과 품질을 지키며 끝까지 책임 있게 완성하겠습니다.
2027년의 시간을 함께 기록할 달력이 와디즈 서포터님의 공간에도 오래도록 자연스럽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2027년 달력의 첫 시작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프로젝트가 마음에 드셨다면 지지서명으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지서명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마마스마일이 선물을 드릴게요.
여러분의 응원이 새로운 달력을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마마스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