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뷰오브북스> 전자책 1년간 무제한 열람권 최초 공개!

1. 📚 서울리뷰오브북스 전자책 1년 열람권 - 트렌디한 전자책을 1년간 무제한 열람하는 구독 서비스 2. 🧐 심층 서평과 독서 문화 확장 - 전문 편집위원 참여, 다양한 주제의 깊이 있는 서평 제공 3. 🎁 와디즈 최초 공개 특별 패키지 -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1년 열람권과 리뷰노트 포함 특별 구성


<서울리뷰오브북스> 전자책 1년간 무제한 열람권 최초 공개! 서울리뷰오브북스

1. 📚 서울리뷰오브북스 전자책 1년 열람권 - 트렌디한 전자책을 1년간 무제한 열람하는 구독 서비스 2. 🧐 심층 서평과 독서 문화 확장 - 전문 편집위원 참여, 다양한 주제의 깊이 있는 서평 제공 3. 🎁 와디즈 최초 공개 특별 패키지 -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1년 열람권과 리뷰노트 포함 특별 구성

<서울리뷰오브북스> 전자책 1년간 무제한 열람권 최초 공개!
KR 7
40000 KRW

리뷰로 세상 읽기 5년! 

책으로 세상 쓰기 24권! 

우리 시대를 읽는 독서 여정을 단 4만 원부터!

 

          창간예비호부터 5주년까지

          ◾…… 2020년 868명의 소셜 펀딩 후원(펀딩 971% 달성)

          ◾…… 2020년 12월 《서울리뷰오브북스》 0호(창간예비호) 간행

          ◾…… 2021년 3월 1호(창간호) 간행

          ◾…… 2021년 5월 리디셀렉트 콘텐츠 구독 서비스 시작

          ◾…… 2021년 7월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구독 서비스 시작

          ◾…… 2021년 9월 3호 간행. 신설 코너 기획 실험 <신간 책꽂이> <화제의 귀환>

          ◾…… 2023년 3월 지금의 판형 및 표지 디자인으로 탈바꿈

          ◾…… 2023년 3월 신설 코너 독립서점 책방지기의 도서 리뷰 <지금 읽고 있습니다>

          ◾…… 2024년 3주년 기획 『읽기의 최전선』 소셜 펀딩 후원(펀딩 252% 달성)

           ◾…… 2024년 3월 김두얼 편집장 취임

          ◾…… 2024년 1천만원 고료 서평 공모전 ‘우주리뷰상’ 개최, 500여 명 응모

          ◾…… 2024년 7월 서리북 오프라인 강연 <서리북 클래스>

          ◾…… 2025년 5월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 『책 하나의 사건』

          ◾…… 2025년 7월 서평 공모전 ‘제2회 우주리뷰상’ 성료

          ◾…… 2026년 3월 『서울리뷰오브북스』 21호(5주년 창간기념호) 간행

          ◾…… 2026년 7월 『제2회 우주리뷰상 수상작품집』 출간

          ◾…… 2026년 ‘제3회 우주리뷰상’ 공모 시작

 

《서울리뷰오브북스》 창간호는

《뉴욕리뷰오브북스》, 《런던리뷰오브북스》처럼

나라를 대표하는 서평지가 되겠다는 선언이었습니다.

책에 대한 중요성을 제대로 짚고,

널리 알려졌지만 오히려 부실한 책은 비판하며,

주목받지 못한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서평은 요약이 아니라 ‘확장’입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는 서평을 통해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조망하고

다양한 독서 문화의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그 속에서 서평의 새로운 역할을 탐색했습니다.

 

우리는 책만 소개하는 잡지가 아니라

시대를 예감하는 유일무이한 실험실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창간 이후 5년, 《서울리뷰오브북스》는

사회, 독자, 서평이 맞물려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널리 읽혀야 할 책을 서평하고,

서평을 통해 책이 다시 사회와 이어지고,

독자와 만나 담론이 확장하는 선순환을 일으키겠습니다.

 

구조를 뒤집고 확장하기 위해 창간기념호에서는

편집위원들의 특집 리뷰로 지면을 꾸렸습니다.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자연과학, 역사, 문학, 만화, 과학기술사, 항공우주, 철학, 건축학, 미술 등 각각의 전장에서 분투하는 강예린, 권석준, 김홍중, 박진호, 선우훈, 송지우, 신형철, 유정훈, 전은지, 정우현, 정재완, 조문영, 현시원 등의 편집위원들이 써 내려간 서평은

독자에게 삽을 쥐여줄 것입니다. 독서의 깊이를 한층 더 파헤칠 서평이란 삽을.

 

 

 

          와디즈에 첫발!

          와디즈에 첫 공개!

 

          전자책 플랫폼 ‘북이오’ 《서리북》 전용관 개설 기념 와디즈 최초 공개

          1년에 4만 원, 권당 1,600원

           책, 글, 삶의 사유를 1년 동안 단 4만 원에 갖는 기회!

 


 

 

《서울리뷰오브북스》는 독자들이 함께 만든 잡지였습니다.

펀딩의 순간마다 서평은 책이란 울타리를 넘어 확장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의 ‘읽기’란 무엇인지, 어떻게 정의할지

여러분과 다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번 펀딩은 지난 5년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축하이자

앞으로의 5년을 함께 만들어 갈 첫걸음입니다.

 

다시금 정의하는 《서울리뷰오브북스》의 정체성

-깊이의 큐레이터(Depth Curator): AI가 요약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사유

-지적 공명(Resonance)의 라운지: 텍스트를 매개로 타인과 연결되는 커뮤니티

-시대정신 아카이브(Zeitgeist Archive): 정보 전달이 아닌 소장과 기록의 가치

 

 


1. E-서울리뷰오브북스는

서울리뷰오브북스 전자책 1년 열람권(0~23호, 24~27호) + 리뷰 노트로 구성됩니다.

펀딩 종료와 함께, <전자책 북티켓>이 발행되어 앞으로 1년간 모든 잡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리뷰 노트는 9월 20일경 배송됩니다.

 펀딩 종료와 함께, 입력하신 이메일 주소로 <서울리뷰오브북스> 북티켓이 전송되어 앞으로 1년간 <서리북> 전자책 전용관(https://buk.io/@ca4914)에서 모든 잡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북티켓 사용을 위해서는 '북이오'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2. 서울리뷰오브북스 풀 패키지는  

서울리뷰오브북스 종이책 1년 구독권(4권) + 전자책 1년 열람권 + 리뷰 노트로 구성됩니다. 

종이 잡지 23호와 리뷰 노트는 9월 20일경 배송되며, 전자책은 전송됩니다.

이후 24, 25, 26호는 각각 발행 계절에 보내드립니다.


3. 서울리뷰오브북스 종이 잡지는

서울리뷰오브북스 종이책 1년 구독권(4권) + 리뷰 노트로 구성됩니다.

종이 잡지 23호와 리뷰 노트는 9월 20일경 배송됩니다.

이후 24, 25, 26호는 각각 발행 계절에 보내드립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 23호 목차

 

          [편집실에서] _ 선우훈

 

          [특집 리뷰]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소비에트의 마지막 세대』(문학과지성사, 2019)

          스보이의 꿈을 증언하기 _ 손성규

 

          ‘땅’ 시리즈

          내 땅에서 인류학을 사용하기_ 박동수

 

          『사람입니다, 고객님』(창비, 2022)

          콜센터 노동에서 읽는 비동시성의 동시성_ 이승윤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기존의 호혜, 증여, 분배 이론을 뒤흔드는 불확실성의

          인류학』(갈라파고스, 2025)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 _ 정헌목

 

          『부채, 그 첫 5000년: 인류학자가 다시 쓴 경제의 역사』(부글북스, 2011)

          빚은 왜 갚아야 하는가: 의무에서 기회로 _ 이윤수

 

          『사람, 장소, 환대』(문학과지성사, 2015)

          “너는 사람이야” _ 박은아

 

          [이마고 문디]

          데이비드 호크니에 관하여 _ 현시원

          [디자인 리뷰]

          종이 사전이라는 그래픽 세계 _ 전가경

          [북&메이커]

          칸과 칸을 잇는 마음 _ 이율리

 

          [리뷰]

          『1938 타이완 여행기』(마티스블루, 2025) _ 신지영

 

          『빛을 먹는 존재들: 온몸으로 경험하고 세상에 파고드는 식물지능의 경이로운 세계』

          (생각의힘, 2025)

          이것은 유사 과학이 아니다: 느끼고 기억하고 행동하는 식물의 세계 _ 김상욱

 

          『콘크리트 유토피아』(워크룸프레스, 2026)

          중산층을 빚어낸 거대하고 매혹적인 장치 _ 안은별

 

          『한글, 불편한 진실』(푸른역사, 2026)

          『한글, 불편한 진실』은 진실인가? _ 황선엽

 

          『애플, 파괴적 혁신의 시작: 세상을 뒤바꾼 개인용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혁명, 그 뜻밖의

          순간들』(책만, 2026)

          개인용 컴퓨터 자본주의의 경제사: 어떻게 PC가 개인화, 사업화 되었는가 _ 전성민

 

          『정액제 남편의 용돈 만세 ~월정액 21,000엔의 빈곤 라이프~』(학산문화사, 2025)

          느슨한 향유의 공동체를 그리며 _ 박근형

 

          [에세이]

          무인 카페에서 부근을 보다 _ 조문영

          독자의 반응을 찾아보냐는 질문에 답함 _ 김기태

          [카툰 에세이]

          2026 독립 출판 만화전 칸새 비하인드 _ 도이·우야

 

          [신간 책꽂이]

          [지금 읽고 있습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는 누가 만든 잡지인가요?

『서울리뷰오브북스』는 13명의 편집위원이 모여 만든 잡지입니다.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자연과학, 역사, 문학, 만화, 과학기술사, 항공우주, 철학, 건축학, 미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3명의 편집위원진과 5명의 자문위원진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필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편집장]

김두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사, 제도경제학, 경제학 등을 연구하고 강의한다. 저서로 『경제성장과 사법정책』, 『한국경제사의 재해석』, 『사라지는 것은 아쉬움을 남긴다』,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 등이 있다.

[편집위원]

강예린  건축가. 서울대 건축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브릭웰', '생각이섬', '윤슬' 등의 공간을 디자인했으며, 공저로 『도서관 산책자』, 『아파트 글자』 등이 있다.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고분자공학부 및 반도체융합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로 계산과학과 물리학에 입각한 반도체 소자, 소재, 공정에 대한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반도체 삼국지』가 있다.

김홍중 사회학자. 사회 이론과 문화사회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가르친다. 최근 관심은 물성(物性), 인성(人性), 생명, 영성(靈性)의 얽힘과 배치이다. 지은 책으로 『은둔기계』, 『마음의 사회학』과 『사회학적 파상력』 등이 있다.

박진호 언어학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공저로 『한국어 통사론의 현상과 이론』, 『현대 한국어 동사구문사전』, 『인문학을 위한 컴퓨터』 등이 있다.

선우훈 만화가. 만화 평론가와 현대미술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데미지 오버 타임』, 『나의 살던 고향은』, 『정읍: 샘골 이야기』, 『세상을 바꾼 노래들』등의 만화를 그렸다. 만화 비평 웹진 《유어마나》 편집장을 지냈고, 만화 비평 팟캐스트 〈주간웹툰〉을 진행했다.

송지우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치철학, 법철학, 인권학의 교집합에 있는 문제를 주로 연구한다.

신형철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 2005년 계간 <문학동네>에 글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몰락의 에티카』, 『느낌의 공동체』,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인생의 역사』를 출간했다. 관심사는 예술의 윤리적 역량, 윤리의 비평적 역량, 비평의 예술적 역량이다.

유정훈 변호사. 《경향신문》에 매달 ‘정동칼럼’을 기고하고, 온라인 매체 《피렌체의 식탁》에는 주로 미국 정치와 연방대법원 사건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다.

전은지 KAIST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희박유동을 연구한다. 우주에서 움직이는 기체의 세계와 그 속의 물리적 질서에 관심이 있다. 과학이 인간의 삶과 만나는 지점을 글로 탐색하고자 한다. 《한겨레》와 《내일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해 왔으며 지금도 과학과 인간의 이야기를 이어 쓰고 있다.

정우현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과 교수이자 분자생물학자. 유전체 손상과 불안정성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과 스트레스에 대한 생명의 다양한 대응 기전을 연구한다. 생물학에는 다른 학문이 놓치고 있는, 무언가 아주 중요한 것이 숨어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생명을 묻다』가 있다.

정재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정디자인과 민음사 출판그룹에서 북 디자이너로 일했다.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월의눈 사진책 디자인을 도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계의 북 디자이너 10』(공저), 『아파트 글자』(공저), 『Designed Matter』(공저) 등이 있으며, 디자인한 사진책 『작업의 방식』이 ‘2022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었다.

조문영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지은 책으로 『빈곤 과정』, THE SPECTER OF “THE PEOPLE”(‘인민’의 유령), 엮은 책으로 『우리는 가난을 어떻게 외면해왔는가』, 『민간중국』, 『문턱의 청년들』, 『동자동, 당신이 살 권리』, 옮긴 책으로 『분배정치의 시대』가 있다.

현시원 큐레이터로 이미지에 관한 글을 쓰고 전시 공간 ‘시청각 랩’을 운영한다. 2024 창원조각비엔날레 예술감독이다.


[스태프]

편집장 김두얼

편집위원 강예린, 권석준, 김홍중, 박진호, 선우훈, 송지우, 신형철

유정훈, 전은지, 정우현, 정재완, 조문영, 현시원

자문위원 권보드래, 김영민, 박훈, 이석재, 홍성욱

디자인 정재완

출판사 알렙

편집 오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