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햄만 많이 넣으면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보통 부대찌개는 그냥 햄과 소시지, 김치 넣고 끓이면 되는 음식이라고 생각하죠. 그렇지만...
“왜 집에서 끓이면 식당에서 먹던 그 맛이 안 나지?”
“처음에는 맛있는데 먹다 보면 너무 짜고 자극적인데?”
“햄과 소시지는 많은데 국물은 아쉽네…”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희도 오랫동안 부대찌개를 만들고 판매하면서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부대찌개의 맛은 햄의 양이 아니라, 국물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그 질문에서 부찌대학 부대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10년 넘게 부대찌개를 만들며 찾은 맛
저희는 10년 이상 부대찌개 전문점을 운영해왔습니다.
수많은 손님에게 부대찌개를 만들어 드리고,
매일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의 숙성 정도를 확인하고,
양념의 비율을 조절하면서
한 가지를 계속 고민했습니다.
“손님이 마지막 국물까지 맛있게 먹는 부대찌개는 무엇일까?”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햄과 소시지만으로는 좋은 국물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김치의 산미, 채소의 시원함, 소스의 감칠맛, 그리고 햄과 소시지에서 나오는 풍미.
이 재료들이 함께 어우러져야 비로소 한 그릇의 부대찌개가 완성됩니다.













부찌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