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관에 걸어두던 명태를,
이제 식탁 위로.

액막이와 복을 기원하며
현관에 걸어두던 전통의 명태.
그 좋은 의미는 그대로 간직하고,
오늘의 생활에 새로운 쓰임을 더했습니다.
걸어두는 명태에서
매일 쓰는 명태로!

수저받침부터 조리도구 받침까지,
전통의 좋은 의미를
오늘의 식탁에 담았습니다.












복을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해드립니다.
복담의 제품은 색동 띠지를 더한 선물포장으로 제공되어,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좋습니다.
※ THANK YOU 스티커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복담(福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