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매 예정은 없나요?”
펀딩이 종료된 뒤
구매 문의와 재오픈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앵콜 펀딩으로 돌아왔습니다.

두 권의 책,
약 2년에 걸쳐
자신 있게 만들었습니다


☑︎ 1,200p 방대한 분량
☑︎ 16개 챕터 촘촘한 구성
☑︎ 전·현직 경찰, 소방, 의료진 감수
☑︎ 이해를 돕는 삽화 및 사진
☑︎ 레퍼런스 콘텐츠 분석
먼저 경험한 서포터님들의
후기가 증명합니다.
준비된 양장본은 딱 500세트
지난 펀딩에서 제작한 2쇄 가운데
남아있는 500세트만
이번 앵콜에서 한정 판매합니다.

이런 분께 꼭 필요합니다.
☑︎ 웹소설·장르소설 작가
한 줄 묘사를 위해 몇 날 며칠을 검색하던 시간, 줄여드립니다.
☑︎ 웹툰·시나리오·드라마·게임 작가
장면을 구체화하는 시각 자료, 제공해 드립니다.
☑︎ 범죄수사·응급재난 장르 독자
그 작품, 알고 보면 더 재밌습니다.
자료집을 모으는 마음을 압니다.
저희도 작가니까요.
작가 지망생이었던 저희 또한, 역시 자료집을 정말 많이 모으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떤 장르들은 자료를 먼저 찾고 공부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에피소드조차 나오기 어려웠거든요. 특히 추리물, 수사물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찰이나 수사 관련 자료를 찾으려 하면 참고할 만한 자료집은 많지 않았고, 결국 전문 서적을 직접 찾아 읽으며 공부해야 했습니다.
물론 그때에도 유튜브나 팟캐스트처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들은 있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자료를 모으는 것 자체는 가능했죠. 하지만 정보들이 너무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었고, 내가 원하는 내용을 정확히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하나의 ‘지식’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여러 맥락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걸 자주 느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희가 직접 자료집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만들기 시작하면서 왜 이런 자료집이 많지 않았는지 직접 깨닫게 되었지요...ㅎㅎ)
자료 하나를 위해 직접 책을 읽고, 자료를 찾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혹시라도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게 될까 늘 조심했고,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첫 번째 책 <범죄수사물 자료집>은 런칭 직후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많은 후원자님들이 찾아와주신 덕분에, 저희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자료집을 발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두 번째로 발간한 <응급재난상황 자료집>에서는 더욱 폭넓은 현장과 지식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의료진, 구급대원, 소방대원 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실제 현장의 감각까지 담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이야기에는 결국 ‘사건’과 ‘사고’가 등장합니다.
저희의 자료집은 그 중요한 순간들을 조금 더 생생하고 정밀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작가 지망생이 스스로의 니즈로 만든 두 권의 자료집. 같은 창작자가 막막한 순간에 펼쳐들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범죄수사물 자료집
톺아보기
**범죄수사·수사과정 묘사를 포함한 자료집으로,
폭력·범죄 상황에 대한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응급재난상황 자료집
톺아보기
**응급상황·재난상황 묘사를 포함한 자료집으로,
수술 및 피와 관련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 바로 찾는
<범죄수사물&응급재난상황 자료집>
PDF 세트
"그 내용이 어디에 있었지?"
페이지를 다시 넘겨볼 필요 없이
바로 찾으세요.
☑︎ 키워드 검색으로 필요한 정보 확인
☑︎ 목차 클릭으로 원하는 챕터 이동
☑︎ 주석 링크를 눌러 관련 자료까지 확인
⭐️ PDF 세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추가 부록까지

빠르게 찾고,
바로 활용하고 싶다면
PDF 세트를 선택하세요.
[앵콜 펀딩 신규 리워드]
치안·수사·재난 대응 등
사회 시스템이 무너진다면, 그 다음은?
<범죄수사물&응급재난상황 자료집>이
정상 사회의 시스템을 다룬다면,
<디스토피아물 자료집 확장판>은
그 시스템이 무너진 이후를 다룹니다.

확장판은 왜 확장판일까요?
방대한 분량이 전부가 아닙니다.

확장판은 디스토피아물과 함께
아포칼립스물,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다루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판 <디스토피아물 자료집>은
무엇을 다뤘을까요?

※ 본 <디스토피아물 자료집 확장판>은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사용 프로그램: Claude Pro, Perplexity Pro
사용 범위: 창작자분들이 보다 풍부하고 현실감 있는 세계관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의 공신력 있는 연구 자료, 저널을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그 과정에서 AI를 아래와 같이 제한된 범위에서 활용할 예정입니다.
사용 방식:
- 여러 국가의 연구 자료를 살피기 위해 언어 장벽을 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한국어 논문이나 기사 등 1차 자료를 검토한 후, 그에 기반해 더 폭넓은 언어권 자료를 검색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AI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이때에도 반드시 출처(홈페이지, 기사, 논문 등)를 확인하고, 정보를 교차 검증한 뒤 활용하겠습니다.
- 원고 작성 후 맞춤법, 비문 등을 점검하는 데 활용할 예정입니다.
AI 사용을 우려하시는 창작자분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저희 팀 역시 창작자로서 창작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에 AI를 활용함에 있어서 AI를 글을 생성하는 도구가 아닌, 정보 검색과 언어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겠습니다. 그럼에도 AI 활용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그 마음 역시 충분히 이해하며, 다만 죄송하게도 본 자료집의 후원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시어 신중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디스토피아물 자료집 확장판> 전체 목차
※ ‘챕터5. 포스트 아포칼립스’ 원고는 현재 집필 마무리 단계로
실제 발행 과정에서 목차의 세부 항목들이 다듬어질 수 있습니다.

<디스토피아물 자료집 확장판> 예시 페이지


리워드 구성 한눈에 보기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좋은 이야기를 향한
여정을 돕는 여행과 귀환입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국, 주인공이 모종의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오는 것으로 끝난다.”
저희는 상업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끝까지 이야기를 써낼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가들을 위한 창작 자료집을 만드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쓰다 막히는 순간마다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고, 장면 하나를 더 생생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주 작은 아이디어 하나에서 출발해 긴 장편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의 모티프는 ‘우주’입니다. 거대하고 끝없는 가능성으로 펼쳐진 이야기의 세계. 그리고 그 안을 끝없이 떠도는 수많은 작가님들. 저희는 그 긴 창작의 여행 속에서, 작가들이 결국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창작이라는 우주를 떠도는 더 많은 창작자를 만나고 싶어 와디즈까지 왔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행과 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