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 장, 메모 한 줄이면 끝!
애플 인텔리전스가 정리해주는 메모 앱
메모가 쌓이면 생기는 문제
메모는 쓰는 건 참 쉬운데, 쌓이기 시작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어느 순간부터 정리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고, 심지어 이게 무슨 메모였는지 기억도 안 나는 것들이 하나둘 쌓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처음 든 생각은 단순했어요. "카테고리로 나눠두면 구분이 쉬워지지 않을까." 그런데 카테고리를 나누는 것도 결국 사람이 손으로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것도 결국 또 하나의 귀찮은 일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분류 자체를 AI가 대신해주면 어떨까 — 이게 Pilofy의 출발점이 된 두 번째 생각이었어요.
기본 메모 앱 & Pilofy - 무엇이 다른가?
메모는 다 똑같아 보이지만, 나중에 다시 찾을 때 차이가 벌어져요.
카테고리로 분류한 메모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요.
던져두면, AI가 정리해요
Pilofy는 사진과 텍스트를 그냥 던져두기만 하면, 나머지는 AI가 알아서 차곡차곡 정리해주는 메모 앱이에요. 사용자가 직접 폴더를 만들고 옮기고 정리할 필요 없이, 적어두기만 하면 Pilofy가 알맞은 자리로 옮겨둡니다. 정리된 메모는 알록달록한 카드 형태로 한눈에 훑어보기 좋게 쌓여요.
✨ 일반 메모도, AI가 한 줄로 요약해줘요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긴 메모는 저장하는 순간 AI가 핵심만 한 줄로 요약해 붙여줘요.
📷 사진을 추가하면, AI가 알아서 분석하고 정리해요
사진을 첨부하면 먼저 물어봐요 - 자동으로 인식할지, 그냥 첨부만 할지
기기 안에서 바로 볼지, 온라인으로 더 정확하게 볼지 골라요
AI가 사진 속 내용을 읽어 들이는 동안 잠깐 기다리면 돼요
알맞은 카테고리를 찾아 "여기에 넣을까요?"라고 제안해줘요
체크인/체크아웃 같은 세부 정보까지 알아서 정리돼요
메모 종류마다 다르게 정리해요
Pilofy의 핵심은 AI가 메모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메모의 종류에 따라 정리되는 형태 자체가 달라집니다.
⚠️ 현재 Pilofy는 AI 인식 기능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계속 진행 중입니다.


🔜 개발 예정: 일정과 겹치는 영수증은 해당 일정에 함께 정리되어, 일정 기간의 지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 개발 예정: 같은 회사명의 명함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기능과, iOS 기본 연락처 앱과의 연동 기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 개발 예정: 일정 카테고리의 일정과 날짜가 겹치면, 해당 일정에 편입해서 함께 볼 수 있게 됩니다.


🔜 개발 예정: iOS 기본 캘린더와 연동해 손쉽게 등록하고, 메모를 삭제하면 캘린더 항목도 함께 정리(동기화)되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메모를 쓰는 방식은 지금과 똑같아요
하얀 종이에 타이핑하면 그대로 저장돼요. 사진을 찍어도 좋고, 이미지를 추가해도 좋아요.
🔜 개발 예정: 녹음 기능 및 음성을 텍스트로 바로 변환하는 기능도 함께 개발·고도화하고 있어요.
메모 작성 화면 - 타이핑으로 내용을 입력하는 모습
새 메모 작성 화면 - 빈 메모에서 카메라/사진/음성 버튼이 보이는 모습
음성 녹음 화면 - 말한 내용을 녹음해서 메모로 남길 수 있는 화면
영수증 -> 지출 내역 자동 정리
상호명·금액·날짜는 물론, 무엇을 샀는지 한 줄 요약까지 AI가 인식해요. 카테고리를 열면 지출 합계도 자동 계산됩니다.
영수증 사진을 첨부하면 자동으로 인식할지 물어보는 화면
AI가 영수증 내용을 인식하는 동안 뜨는 로딩 화면
이 메모를 영수증 카테고리에 넣을지 확인하는 화면
영수증 폼 — 상호명·금액·품목·날짜가 자동으로 채워진 화면
영수증 상세 — 품목별 금액까지 자동으로 정리된 화면
여행 계획 -> 타임라인 자동 구성
Day별로 일정이 정리된 타임라인 형태로 볼 수 있어요.
여행 계획을 적은 메모를 AI가 분류가 필요한 메모로 인식해 분류할지 물어보는 화면
일정 카테고리에 4개 메모로 묶인 여행 계획 카드
묶음을 펼쳐 Day별로 나뉜 여행 일정 카드 목록
Day1 여행 일정 상세 화면 — 구조화된 일정 정보와 원문이 함께 보존됨
명함 -> 연락처 정보 자동 추출
이름·연락처·회사·이메일을 인식해서 정리해요.
명함 사진을 첨부하면 자동으로 인식할지 물어보는 화면
온디바이스 또는 온라인 중 분석 방식을 고르는 화면
AI가 명함 내용을 인식하는 동안 뜨는 로딩 화면
이 메모를 명함 카테고리에 넣을지 확인하는 화면
명함 상세 화면 — 이름·연락처·회사·이메일이 자동으로 채워진 화면
티켓·예약 확인서 → 여정 정보 정리
편명, 좌석, 예약번호 등 나중에 다시 찾아보게 되는 정보 위주로 인식해요. 여행 계획에 맞춰서 함께 입력해두면, 해당 여행 일정과 나란히 정리할 수도 있어요.
티켓 사진을 첨부하면 자동으로 인식할지 물어보는 화면
온디바이스 또는 온라인 중 분석 방식을 고르는 화면
AI가 티켓 내용을 인식하는 동안 뜨는 로딩 화면
이 메모를 티켓/바우처 카테고리에 넣을지 확인하는 화면
이렇게 등록된 정보는 일정 정보 중 연동 가능한 일정이 있다면 일정에도 같이 포함되어 정리됩니다.(개발 중)
티켓 상세 화면 — 출발지·도착지·좌석·시각이 자동으로 채워진 화면
일정 메모 → 자동 알림 설정
날짜를 인식해서 놓치지 않도록 알림을 자동으로 잡아드려요(꼭 하루 전 한 번만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알림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일정 카테고리 목록 — 날짜·시각이 인식된 일정 카드
일정 상세 화면 — 시각·알림 시점이 자동으로 채워진 화면
"찾는" 과정도 다르게
검색창을 여는 대신 카드를 훑어보다 눈에 들어오는 걸 찾는 경험. 물론 키워드 검색도 함께 있어요.
전체보기 — 여러 카테고리의 카드를 훑어보며 찾는 화면
메모 검색 화면 — 빈 검색창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 관련 카드만 모아 보여주는 화면
여러 언어로 남긴 메모도 인식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포함 15개 언어 지원(언어별 인식 정확도는 순차적으로 검증·개선 중이에요).
중국어 기차표 사진의 분석 방식을 고르는 화면
이 메모를 티켓/바우처 카테고리에 넣을지 확인하는 화면
중국어 기차표 상세 — 출발지·도착지·좌석·시각이 자동으로 채워진 화면
짧은 메모는 바로 메일로 발송
한두 줄짜리 짧은 메모는 그 자리에서 바로 메일로 보낼 수 있어요. 급하게 남긴 메모를 그대로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간단하게 적은 메모 화면
케밥 메뉴에서 메일 발송 버튼을 확인할 수 있는 화면
AI가 메모 내용을 정중한 이메일로 다듬어줄지 물어보는 화면
위젯 · 잠금 화면에서 바로 접근
홈 화면 위젯으로 새 메모·카메라·사진·녹음에 곧장 접근할 수 있어요. 잠금 화면에서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에요.
홈 화면 위젯 — 새 메모·카메라·사진·녹음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Pilofy 위젯
그 외에도, 계속 채워나가는 중이에요
여기 담기지 않은 자잘한 편의 기능들도 하나씩 계속 추가할 예정이에요. 큰 기능 못지않게 이런 디테일이 매일 쓰는 손맛을 만든다고 생각해서, 소소한 개선도 꾸준히 이어갈게요.
기기 안에서, 필요하면 온라인으로
Pilofy의 AI 처리는 기본적으로 iOS의 애플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기기 안에서 이뤄져요. 사진이나 글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내 기기 안에서 바로 처리되는 방식이에요.
다만 이 기능은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는 아이폰 15 프로 이상 기기에, iOS 27이 설치돼 있을 때 정상적으로 작동해요. 이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기기를 쓰고 계시거나, 조금 더 꼼꼼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온라인 AI로 보완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사용자가 직접 선택했을 때만 동작하고, 외부의 강력한 AI 모델을 거쳐 조금 더 안정적인 인식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이번 캠페인의 리워드는 이 온라인 AI 이용권에, 광고 제거(평생)까지 더한 구성이에요
어쩌다가 Pilofy를 만들게 됐나
사이를 잇는 사람들
Pilofy 메이커 · 1인 개발
안녕하세요, Pilofy를 만들고 있는 사이를 잇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일할 때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뭘까 곰곰이 생각해본 적이 있어요. 따져보니 엑셀과 스프레드시트더라고요. 그럼 가장 자주 여는 프로그램은 뭘까 다시 생각해봤는데, 그건 의외로 메모 앱이었습니다. 업무 지시를 받을 때도, 아이디어가 스쳐 지나가기 전에 붙잡아둘 때도, 사야 할 게 떠올랐을 때도 — 결국 뭔가를 시작하는 첫 지점은 늘 메모였어요. 사실상 제가 일을 시작하는 지점이 메모인 셈이었죠.
여러 메모 앱을 써봤지만 결국엔 늘 애플 기본 메모 앱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오랫동안 그냥 기본 메모 앱을 써왔습니다.
제가 개발을 시작한 계기는 이른바 "바이브 코딩"이었어요. AI와 대화하며 코드를 짜는 방식으로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했고, 간단한 웹게임이나 업무를 도와주는 도구, 카메라 앱 같은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조금씩 실력을 쌓았습니다. 그렇게 익힌 걸 바탕으로 안드로이드·iOS·웹 세 플랫폼을 모두 아우르는 거래 플랫폼까지 1인 개발로 직접 만들어봤어요 —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제로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를 완성해본 경험이었죠. 그러니 Pilofy는 제가 바이브 코딩을 막 시작했을 때 만든 첫 결과물이 아니라, 여러 프로젝트를 거치며 나름의 경험을 쌓은 뒤에 나온 결과물이에요.
그 과정을 지나오면서 "이번엔 메모 앱을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Pilofy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마침 다들 AI, AI 하는 시대잖아요. "AI로 뭘 하는데?"라는 질문에 "메모 정리해주는 비서요"라고 답할 수 있는 앱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요.
사실 Pilofy는 무엇보다 제가 매일 쓰려고 만든 앱이에요. 그렇게 만들다 보니 애정이 많이 담겼고, 그래서 출시로 끝내지 않고 그 뒤로도 꾸준히 다듬고 새로운 기능을 채워나가고 싶은 마음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 + 펀딩금 사용 계획
Pilofy에서 AI는 그냥 얹혀 있는 부가 기능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차별점이에요. 그래서 이 기능을 처음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도, 정가를 미리 정해서 조용히 파는 것보다는 실제로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의 반응을 먼저 들어볼 수 있는 자리였으면 했어요. 그게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1인 개발로 준비하다 보니, 정식 출시 전에 필요한 초기 비용을 마련하는 데도 크라우드펀딩이 잘 맞는 방식이라고 생각했고요.
펀딩금은 이런 곳에 쓰일 예정이에요
온라인 AI 기능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서버·API 이용료 등 초기 개발비
개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비
한국어를 시작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 등으로 넓혀가는 다국어 AI 인식 품질 검증/개선 비용
와디즈에서만 만나는 얼리버드 가격
이 온라인 AI 이용권은 정식 출시 이후 앱 안에서 정가로 판매될 상품이에요. 와디즈에서 미리 함께해주시는 분들께는 그보다 저렴한 얼리버드 가격으로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구성은 "광고 제거(평생) + 온라인 AI 이용 티켓" 묶음입니다.
일부러 더 높은 후원 금액대는 만들지 않았어요. ₩14,700 단계만으로도 이용 티켓이 넉넉해서, 부담 없이 함께해주실 수 있는 선에서 구성했습니다. 후원해주신 만큼 성실하게 만들어서 보답할게요.
※ 온라인 AI 이용 안내
본 서비스는 Google Gemini API를 사용합니다.
AI 기능은 기본적으로 1회 호출 시 티켓 1장이 소모됩니다. (데이터 양에 따라 티켓 소모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시점의 API 환경 및 제공업체 사정에 따라 API 종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헷갈리지 않게 미리 정리할게요
광고 제거 - iOS Pilofy 앱에서 적용, 기간 제한 없이 평생 유지, 앱 내 계정 기준
AI 이용 티켓 - 사용할 때마다 소모, 유효기간 없이 보유 가능, 앱 안에서만 사용(키·코드 형태로 제공 안 됨)
외부 AI 제공사의 정책·요금 변경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건이 조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최대한 비슷한 가치로 대체하고 새소식으로 미리 안내드려요.
언제, 어떻게 받나요
리워드는 앱스토어(App Store) 공식 절차를 통해 안전하게 전달돼요. 캠페인이 끝나면 받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해드릴 예정이고, 복잡한 절차 없이 간단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는 2026년 10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요. 애초에는 iOS 27 정식 업데이트 시점(9월 중순 예상)에 맞춰 최대한 빠르게 출시하고 싶었지만, 조금 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이래요.
- AI가 메모를 인식하는 품질을 최대한 끌어올린 다음, 완성도 있는 상태로 선보이고 싶었어요.
- 1인 개발로 준비하고 있다 보니, 다듬는 데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 정식 버전을 낸 직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나올 수 있는데, 이걸 안정적으로 대응할 여유도 함께 확보하고 싶었어요.

정식 출시가 예정보다 앞당겨지면, 리워드도 그만큼 더 빨리 받아보실 수 있게 진행할게요.
Pilofy는 이렇게 확장될 예정이에요
Pilofy는 iOS 앱으로 먼저 시작하지만, 다음 목표는 이미 정해져 있어요.

지금 Pilofy는 이런 상태에요 - 그리고 출시가 끝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 노력은 정식 출시로 끝나지 않아요.
업데이트는 단순히 오류를 고치는 데서 그치지 않을 거에요.
- AI가 메모를 인식하는 로직(프롬프트)을 한국어는 물론 지원하는 모든 언어에 걸쳐 꾸준히 검증하고 개선해나갈 거예요.
- 지금 지원하는 카테고리(영수증·여행·명함·티켓·일정 등)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카테고리를 계속 추가해나갈 계획이에요.
- 사용자분들이 남겨주시는 인식 오류 피드백을 꾸준히 받아서, 받은 만큼 반영하며 발전하는 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마음, 가볍게 여기지 않을게요
후원 금액이 크든 작든, Pilofy를 믿고 먼저 마음을 내어주신다는 사실은 똑같이 소중해요. 그 마음이 아깝지 않도록, 받은 만큼 — 아니 그 이상으로 갚아나가는 앱을 만들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그리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직 정식 출시 전인데 왜 지금 펀딩을 진행하나요?
Pilofy가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자리를 와디즈로 정했기 때문이에요. 정식 출시 후 앱 안에서 정가로 판매될 온라인 AI 이용권을, 와디즈에서 먼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아직은 iOS 전용이에요. 다음 계획으로 macOS 버전을 준비하고 있고, 이후 안드로이드·윈도우 확장도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일정은 아니에요.
온라인 AI 이용 티켓에 사용 기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지급된 티켓은 유효기간 제한 없이 보유하실 수 있어요.
광고 제거는 어디까지 적용되나요?
iOS Pilofy 앱에 한해 적용되고, 기간 제한 없이 평생 유지돼요. 앱 내 계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리워드는 정확히 어떻게 받게 되나요?
앱스토어(App Store) 공식 절차를 통해 전달돼요. 캠페인 종료 후 받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해드릴게요.
목표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와디즈의 정책에 따라 진행돼요. 목표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결제가 자동으로 취소되고, 후원해주신 금액은 그대로 환불됩니다.
안내된 리워드 지급 예정일을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와디즈 정책상 명시한 예정일까지 리워드가 전달되지 않으면 후원자분들이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어요. 저희도 이 부분을 성실히 지키기 위해,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일정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Pilofy에 쓴 메모가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보이나요?
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반으로 동기화돼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른 기기의 Pilofy 앱에서도 이어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참고: Pilofy 안에서 쓴 메모끼리의 기기 간 동기화를 말하는 거예요 — 아이폰 기본 메모 앱 등 다른 앱에 있는 메모를 Pilofy로 옮겨오는 기능과는 별개입니다.)
사이를 잇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