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시간을 담아 마음에 오래 남는 가치를 만드는 브랜드 오스누이(OSNOOY)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어머니가 35년 전에 써주신 육아일기에서 시작됐습니다.

빛바랜 종이 위의 손도장과 빼곡한 손글씨를 읽으며, 제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알게 됐습니다. 힘들 때마다 꺼내 읽던 그 한 권이 지금도 제 인생에서 가장 귀한 물건입니다.
저도 아이에게 같은 걸 남겨주고 싶었는데, 임신부터 첫돌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책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김에, 매번 검색하고 확인해야 했던 육아 정보도 함께 담았습니다. 정보를 찾는 것에 시간이 허비되지 않고 더 많이 아이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감수도 받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아기의 첫 1년.
그 시간이 한 권에 담겨 아기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와디즈에서 시작하는 이유
「아기 일기」는 서점 입점을 비롯해 다양한 판로를 열어가는 것을 다음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전에, 이 책을 실제로 쓰실 분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싶었습니다.
어떤 기록란이 더 필요한지, 어떤 정보가 유용했는지, 무엇이 빠졌는지.
직접 사용해보신 분들의 의견으로 다듬는 편이 훨씬 좋은 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펀딩에 함께해주시면서 남겨주신 의견은 다음 쇄에 반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펀딩 결과는 초도 생산 규모와 정식 출시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오스누이의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첫 1년.
그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오스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