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x팝아트, 오늘의 감각으로 만나는 가죽 지갑

1. 👛 민화x팝아트 가죽 지갑 - 전통 문양과 팝아트 결합, 100% 천연 소가죽 사용 2. 🎨 수성 인쇄 기술 적용 - 잉크가 가죽 결 사이로 스며들어 내구성 극대화 3. ✨ 다양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 트윈카드지갑, 편지지갑, 키링 등 다양한 제품 구성


민화x팝아트, 오늘의 감각으로 만나는 가죽 지갑 AIVAR

1. 👛 민화x팝아트 가죽 지갑 - 전통 문양과 팝아트 결합, 100% 천연 소가죽 사용 2. 🎨 수성 인쇄 기술 적용 - 잉크가 가죽 결 사이로 스며들어 내구성 극대화 3. ✨ 다양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 트윈카드지갑, 편지지갑, 키링 등 다양한 제품 구성

민화x팝아트, 오늘의 감각으로 만나는 가죽 지갑
KR 7
76000 KRW

한국의 전통을

다시 깨우다

조선의 상징과 이야기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해석했습니다


키묘 민화 팝아트 컬렉션

깊은 먹, 깨어나는 색민화 X 팝아트

익숙하지만 멀게 느껴졌던 전통을매일 들고 다닐 수 있도록일상을 위한

작은 아트워크로 만들었습니다


엄선한 A급 미국산 원피

천연 소가죽 위에 완성한

민화 X 팝아트 가죽 지갑

갈라짐과 들뜸을 줄였습니다


4개의 작품

4개의 상징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깊은 먹

깨어나는 색


하나의 전통에서 시작된

두 개의 시리즈

Deep Ink

깊은 먹

먹의 깊이와 여백을 담은

차분한 모노톤 시리즈

Awakening Color

깨어나는 색

단청의 색감과

팝아트의 에너지를 담은

컬러 시리즈


가죽 위에 얹는 방식이 아닌

가죽 결 사이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

왜 금방 벗겨질까요?

지갑은 매일 손에 닿고 

계속 마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잉크를 얹지 않고

가죽 결 사이로

스며들게

촉감부터 다릅니다

두껍게 올라온 코팅감 대신

천연 가죽의 결을 살렸습니다

숨 쉬는 수성 인쇄

가죽의 본연의 질감은 살리고

인쇄의 이질감은 줄였습니다


전통을 다시 깨우다

한국적인 상징을

강렬한 컬러와

팝아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일월오봉도

권위와 조화를 상징하는

조선의 풍경


1 - 일월오봉도<색> (트윈카드지갑)


2 - 일월오봉도<색> (키링)


3 - 일월오봉도<색> (편지지갑)


4 - 일월오봉도<색> (슬림카드지갑)



5 - 일월오봉도<먹> (트윈카드지갑)


6 - 일월오봉도<먹> (키링)


7 - 일월오봉도<먹> (편지지갑)


8 - 일월오봉도<먹> (슬림카드지갑)


호작도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상징


9 - 호작도<색> (트윈카드지갑)


10 - 호작도<색> (키링)


11 - 호작도<색> (편지지갑)


12 - 호작도<색> (슬림카드지갑)



13 - 호작도<먹> (트윈카드지갑)


14 - 호작도<먹> (키링)


15 - 호작도<먹> (편지지갑)


16 - 호작도<먹> (슬림카드지갑)


화조도

풍요와 아름다움을 담은

전통 회화


17 - 화조도<색> (트윈카드지갑)


18 - 화조도<색> (키링)


19 - 화조도<색> (편지지갑)


20 - 화조도<색> (슬림카드지갑)



21 - 화조도<먹> (트윈카드지갑)


22 - 화조도<먹> (키링)


23 - 화조도<먹> (편지지갑)


24 - 화조도<먹> (슬림카드지갑)


곤룡포

왕의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25 - 곤룡포<색> (트윈카드지갑)


26 - 곤룡포<색> (키링)


27 - 곤룡포<색> (편지지갑)


28 - 곤룡포<색> (슬림카드지갑)



29 - 곤룡포<먹> (트윈카드지갑)


30 - 곤룡포<먹> (키링)


31 - 곤룡포<먹> (편지지갑)


32 - 곤룡포<먹> (슬림카드지갑)


다가가기 어려운 전통이 아니라

지갑 하나만으로

취향이 드러나는 순간


평범한 지갑 대신

더 나다운 선택

결제하는 순간까지

취향은 드러납니다

카페에서

미팅에서

일상 어디에서든

가방에서 꺼내는 순간


시선이 머무르는 지갑


매일 쓰는 물건일수록

더 특별해야 하니까


내 스타일에 맞춰 고르는

3가지 쉐입


트윈카드지갑

양면 수납으로

더 넉넉하게

명함, 카드, 지폐까지

여유롭게

더 넉넉한 수납을 원하는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동봉된 두 가지 길이의 체인을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해,

체인의 길이를 바꾸는 것만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짧은 체인과 긴 체인을

원형 메탈 링으로 연결하면

어깨에 가볍게 메는

숄더 스타일

짧은 체인만 연결하거나

긴 체인 하나만 연결하면

손에 들기 좋은 길이의

핸드백 스타일

그날의 스타일과 분위기에 맞춰

원하는 길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링

작은 디테일까지


세련되게

편지지갑

봉투처럼 여닫는

유니크한 쉐입

카드와 명함, 작은 소지품을

함께 수납할 수 있습니다

슬림카드지갑

가볍고 얇게

필요한 카드만 미니멀하게

카드 최대 4~6장 수납




작은 부분까지

하나의 장면으로


이 제품의 디테일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하나의 장면을 완성하는 요소입니다


우리는 그 작은 부분까지

직접 설계하고 선택했습니다

기본이 되는 소재

천연 소가죽

표면의 작은 결 차이는

천연 가죽만의 특징입니다


가장자리까지

끊기지 않도록

비비드한 단청색

엣지 컬러 마감


작은 부분이지만

전체 인상을 또렷하게 만드는 디테일

직접 개발한

메탈 플레이트

스테인리스 메탈 위에 남겨진

차분한 빛과 질감

깊은 먹

깨어나는 색


서로 다른 분위기는

디테일에서도 이어집니다

깊은 먹

블랙 다이아몬드 스톤으로

차분하고 단단하게

깨어나는 색

투명 다이아몬드 스톤으로

빛에 따라 다채롭게

같은 구조 위에서도

전혀 다른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원형 메탈 링 디테일

스타일의 흐름까지 고려해 설계했습니다

가방에

허리띠에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넘어

하나의 오브제로 확장되도록

보이는 것 이상의 디테일

이 작은 디테일들이

제품 전체의 인상을 완성합니다




더 다양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W4U 커스터마이징 웹사이트

내 취향대로 디자인하고

실시간 3D로 확인해보세요

립밤케이스부터 북커버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자체 제작 라인 운영

외주가 아닌

직접 만드는 방식

디자인부터 제작, 마감까지

직접 관리합니다

선명함과 깊이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

수없이 테스트를 반복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벗겨지는 인쇄 지갑이 싫었던 분

흔하지 않은 디자인을 찾는 분

한국적인 무드를 힙하게 즐기고 싶은 분취향 있는 선물

특별한 날을 위한

조금 다른 선택

디자인과 의미를 함께 담았습니다

가죽에 스며든 감각

민화 X 팝아트

가죽 지갑

깊은 먹

깨어나는 색


당신의 취향은

어느 쪽인가요?





*제품 색상은 촬영 환경 및 화면 설정에 따라 실제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천연 가죽 특성상 미세한 주름, 모공, 스크래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KIMYO | 키묘

키묘(KIMYO)는 토끼 '묘(卯)'와 '기묘하다(奇妙)'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익숙하지만 잊혀져 가는 한국의 전통 속에서, 낯설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달을 바라보며 상상력을 품었던 토끼처럼,
키묘는 전통의 색과 상징, 이야기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디지털 기술로 다시 그려냅니다.

민화와 단청, 왕실의 문양과 한국의 오래된 미학은 키묘의 손에서 작은 예술 작품이 되어 일상으로 스며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일상 속에 머무르는 작은 갤러리,
손안에서 만나는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조금은 신비롭고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전통은 오래된 것이 아니라,
새롭게 상상될 때 다시 살아납니다.

토끼가 달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듯,
키묘는 오늘의 감각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다시 상상합니다.

KIMYO
A Curious Journey into Korean Bea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