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는 순간,
당신도 변화의 일부가
됩니다
티셔츠 한 장의 작은 선택이
동물들의 삶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동물권행동 카라,
어떤 단체인가요?
카라(KARA,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는 2002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동물권 시민단체입니다.
동물이 고통받지 않고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왜 카라와
함께하게 되었나요?
저희가 카라와 손을 잡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동물을 위하는 단체와 함께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카라는 20년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방향을 잃지 않고 동물들의 곁에서 싸워왔습니다. 이번 티셔츠 캠페인의 수익 일부는 카라의 활동 전반에 후원됩니다.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입는 것 자체가 하나의 후원이자 응원이 됩니다.

왜 지금
후원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웨어러스 메이커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주식회사 르블랑디자인컴퍼니에서 프린트 티셔츠 플랫폼 **WEARUS(웨어러스)**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나상연입니다.
WEARUS는 'WE + WEAR + US'를 합친 이름입니다. **"다른 취향, 같은 우리"**라는 문장을 브랜드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지키고 싶은 것도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 마음을 한 장의 티셔츠로 말할 수 있다면 우리는 결국 같은 편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대행이 아니라 직접 만듭니다. 20년 이상의 글로벌 의류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원단 선택부터 프린팅, 봉제, 검수까지 직접 관리합니다. 그래서 "좋은 취지니까 품질은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타협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동물권행동 카라, 빅독포레스트, 초록우산 등과 함께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옷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계속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 첫째, 옷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의류 산업에서 가장 큰 낭비는 팔리지 않고 폐기되는 재고입니다. 동물과 환경을 이야기하면서 옷을 산더미로 남기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요한 만큼 주문을 받고, 그만큼만 정확히 생산하는 방식. 와디즈의 펀딩 구조가 저희가 지향하는 생산 방식과 정확히 맞았습니다.
둘째, 기부의 과정을 끝까지 공개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합니다"라는 말은 흔하지만, 얼마가 어떻게 갔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와디즈는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서포터님들과 새소식으로 소통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정산 내역과 기부금 영수증까지 이 페이지에 그대로 남기겠습니다.
셋째, 함께 만드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저희가 만들어 파는 물건이 아니라, 모인 사람 수만큼 기부금이 정해지는 프로젝트입니다. 한 분이 참여하면 한 장 분량의 도움이, 500명이 모이면 그만큼의 도움이 카라에 전달됩니다.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볼 수 있는 곳이 와디즈였습니다.



웨어러스 WEARUS | 르블랑디자인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