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는 다른데 세안은 왜 다 똑같을까?”
시중의 많은 클렌저들은
모든 피부를 위한 제품처럼 보이지만,
정작 내 피부에는
세안 후 당김이 느껴져 자극적으로 느껴지거나,
유분과 노폐물이 남아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릴라블랑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세안도 선택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건성, 중성, 지성, 민감성까지 내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에센셜 오일과 원료를 다르게 담아낸 발효 클렌징바.
여기에 두 번 걸러 만든 동백막걸리 이양주와
버려지는 술지게미를 업사이클링해
피부와 환경을 함께 생각했습니다.
뽀득한 세정감은 그대로,
세안 후에는 편안하게.
릴라블랑의 첫 와디즈 프로젝트,
알림 신청하고 오픈 특가 혜택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릴라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