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옷을 입는다는 건, 하루종일 내 피부와 맞닿아 있다는 것.


단지 보여주기 위한 옷이 아니라, 내 몸을 위한 옷
피그파머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옷은 자신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수단입니다. 그렇기에, 아직도 많은 옷은 '겉모습만'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패션에서 옷의 겉모습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옷 내면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100% OCS 인증받은 올가닉 코튼
오랫동안 입고 있어도 인체에 해가 가지 않는 올가닉 코튼만을 사용하여,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긴 시간 입을 수 있으며, 올가닉 코튼 특유의 포근한 착용감이 편안함을 더해줍니다.

올가닉 코튼은 3년간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지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합니다. 피그파머는 제초제와 살충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올가닉 코튼 국제 인증인 OCS 인증을 받은 올가닉 코튼만을 사용합니다.

국제인증기관 "에코서트" 의 100% 검증된 원단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 케이준컴퍼니와 올가닉 코튼을 편직 하였으며, 에코서트로 부터 발급받은 유기 섬유 추적증명서입니다.
올가닉 코튼은 재배 기준이 까다로우며, 염색 하는 과정에서도 친환경 염료만을 사용해야 하는 등 가공 기준도 까다롭기에 제작이 번거롭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증 절차 또한 복잡하여 다른 일반 코튼에 비해 약 30~40% 정도 비쌉니다.
비싸고, 복잡하고, 까다로운데... 왜 이렇게 만드냐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워크웨어 브랜드 피그파머의 장용혁입니다.

마포구 망원동에서 배우자와 함께 "시보리"라는 조그마한 옷가게를 16년 8월부터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평소 워크웨어 패션을 좋아하는 저는 가게 한쪽에서 작업복 기반의 워크웨어 의류를 판매하는 일로 옷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워크웨어를 '직접' 판매하고, 디자인과 의류 제작에 대해 '공부하면서' 워크웨어 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워크웨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단순히 옷을 파는 일에서 더 나아가 만드는 일까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 몸을 위한 캐주얼 워크웨어, 피그파머
기존 작업복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100% 올가닉 코튼만을 사용하여 오랫동안 입어도 편안하고 활동성이 좋은 워크웨어를 만듭니다.
피그파머란 브랜드를 만들면서 가장 크게 고려한 요소는 3가지입니다. 먼저, 100% 올가닉 코튼으로 오랫동안 입을 수 있어야 하고, 일상과 일의 경계를 없앨 수 있는 대중적인 디자인이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입는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활동성과 내구성을 고려한 옷이어야 했습니다.
피그파머,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01. 100% 올가닉 코튼을 사용하여 오랫동안 입는 옷
워크웨어는 일하는 사람들이 가장 오래 입는 옷이기 때문에, 착용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 입고 있어도 인체에 해가 가지 않는 올가닉 코튼을 사용하여,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오랫동안 입을 수 있으며, 올가닉 코튼 특유의 포근한 착용감이 있습니다.

케이준 컴퍼니라는 국내 올가닉 코튼 회사를 통해서 피그파머만의 원단을 개발하였습니다. 중량은 645g/y로 일반 올가닉 코튼 원단보다는 2배 이상 단단한 원단으로 편직하였으며, 내구성은 강하지만, 아주 무겁지 않아 활동하기 좋은 중량을 고려하여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기모 처리를 하여, 보온성을 높였습니다.
기모는 면직물의 표면을 긁어서 보풀게 하는 작업으로 감촉을 부드럽게 하고, 보온력을 높여줍니다.
02. 일상과 일의 경계를 없앨 수 있는 디자인
피그파머는 유행을 타지 않는 캐쥬얼하고 따뜻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나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일상생활에서나 일할 때,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활동성을 고려한 여유 있는 핏으로 패턴을 제작하였습니다.

맨투맨과 후드라는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늦가을까지 단독으로도 입을 수 있고, 한겨울에는 외투 안에 이너로도 입을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옷입니다.

03. 튼튼하고 활동성을 고려한 마감 방식
맨투맨과 후드 제품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어깨라인, 가슴, 후드 모자에 여유분을 주어 패턴을 제작하였으며, 소매와 허리 밑단 립(시보리)은 단단하게 편직하여 늘어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맨투맨, 후드 모두 전체적으로, 갈라삼봉의 견고한 봉제 방식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의류를 제작하였습니다.

갈라삼봉이란?
3개의 바늘로 옷을 봉제하여 옷이 틀어지거나 잘 찢기지 않게 이중으로 스티치하는 퀄리티 높은 튼튼한 봉제 방법으로, 작업복에 주로 쓰이는 봉제 방식입니다.
왜 "피그파머PIGFARMER "인가요?
피그파머PIGFARMER는 돼지농부를 의미하며, 저희 아버지의 직업이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버지는 돼지를 키우는 일을 하셨고, 어린 시절 저는 그런 아버지를 매일같이 따라가 축사를 놀이터 삼아 놀았습니다.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아버지의 작업복은 항상 낡아 있었고, 누군가가 버린 옷들을 입고 있었죠. "어차피 더러워지니까"라는 이유로 여태껏 낡은 작업복을 입고 있죠.
어차피 더러워지니까..
작업복은 일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가장 오래 입고 있는 옷인데도 말이죠. 저희만의 워크웨어 브랜드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옷은 아버지의 작업복이었습니다.

피그파머 브랜드 영상: 자연 속에 있는 농장의 모습과 낡은 작업복을 담은 영상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좋은 워크웨어를 만들자는 상징적인 의미로 "피그파머PIGFARMER"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워크웨어는 우리의 삶을 가장 '잘 '대변해줄 수 있는 옷
제가 생각하는 워크웨어는 일을 하는 모든 사람이 입고 있는 옷입니다. 학생, 사무직, 일용직, 프리랜서, 자영업 등의 모든 직업에서 워크웨어를 입고 일을 하고 있으며, 활동성 좋은 체육복부터, 정장까지 모든 옷이 워크웨어가 될 수 있습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다양해진 직업군으로 인해 점점 일과 일상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작업복 또한 패션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작업복에서 시작된 데님이나, 항공 점퍼, 야상 등의 의류들은 이미 우리들의 일상 속 패션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워크웨어는 어땠나요?

이렇듯, 워크웨어는 많은 사람이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워크웨어에 대한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그런 문화가 당연시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겉모습이 사람과 직업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입고 있는 옷이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16년의' 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남녀 2,500명 중 74.1%는 "옷을 잘 입어야 대접을 받는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이는 동일 질문에 대한 2001년의 결과는 73.5%와 비슷한 수준으로, 15년이 지나도 여전히 이러한 인식이 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하는 동안 입는 워크웨어는 그 사람의 외형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직업까지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데요. 이 때문에 보는 사람은 물론, 옷을 입는 사람도 워크웨어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워크웨어가 불편하거나 지저분하다면, 결국 '옷을 입는 사람의' 만족도는 떨어지고, 나아가 그 직업에 대한 선입견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워크웨어가 아주 멋지고 자랑스러워 매일 입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어떨까요?
어쩌면 일하는 시간까지도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렇듯, 워크웨어는 우리 삶의 질을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그파머는 옷으로 인해 생기는 사람이나 일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입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워크웨어를 만듭니다.
누구나 언제든 오래 입을 수 있는 워크웨어 "피그파머"

100% 올가닉, 피그파머는 다양한 삶 속에 녹아들기를 희망합니다.
100% 올가닉, 피그파머는 다양한 삶 속에 녹아들기를 희망합니다.
연출된 이미지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피그파머 옷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의 삶에 잠깐 들어가 볼까요?
# 서로 닮은 자유로운 프리랜서 부부 '삶'

남성 183cm / 28인치 (후드/그린/L사이즈 착용), 여성 172cm /55사이즈 (맨투맨/그린/L사이즈 착용)




#꽃을 사랑하는 플로리스트 '삶'

여성 163cm/55사이즈 (후드/네이비/S사이즈 착용)




여성 163cm/55사이즈 (맨투맨/네이비/S사이즈 착용)


#세상에서 제일 맛난 바닐라 라떼가 있는 동네커피집 '삶'



남성 173cm / 28인치(맨투맨/네이비/S사이즈 착용)




# 행복한 신혼부부의 일상 '삶'

여성 159cm / 44-55사이즈 (후드/네이비/S사이즈 착용), 남성 178cm/29인치 (맨투맨/그린/L사이즈 착용)






#4학년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삶'

여성 162cm/66사이즈 (맨투맨/그린/S사이즈 착용)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삶'

남성 160cm/34인치 (후드/그린/L사이즈), 여성 158cm/55사이즈(맨투맨/네이비/S사이즈)


왼쪽 여성 162cm / 66사이즈(후드/네이비/S사이즈), 오른쪽여성 158cm/55사이즈 (맨투맨/네이비/S사이즈)


#가족을 위해 고생하시는 아버지 '삶'



남성 160cm/28인치(맨투맨/그린/S사이즈)


왼쪽 끝 남성 172cm/28인치 (맨투맨/그린/L사이즈), 두번째남성 160cm/28인치(맨투맨/그린/S사이즈), 세번째남성 162cm/30인치(맨투맨/네이비/S사이즈), 네번째 남성 182cm/28인치 (후드/그린/L사이즈)




여성 152cm/55사이즈 (후드/그린/S사이즈), 남성 160cm/28인치(맨투맨/그린/S사이즈)
리워드 상세스펙
기모 처리가 되어 있어서, 한겨울까지도 입을 수 있는 100% 올가닉 코튼으로 제작된 남녀 공용 맨투맨과 후드입니다.

# 올가닉 코튼 기모 맨투맨 & 후드
- 네이비(Navy)/그린(Green), 총 2가지 색상
- S/M/L 총 3가지 사이즈, 남녀 공용
- OCS 인증 100% 올가닉 코튼 사용 (RIP(시보리) 올가닉 코튼 95% , SPAN 5%)
- 활동성 고려한 여유 있는 오버핏
- 안감 기모 처리로 우수한 보온성
#SIZE GUIDE

01. 맨투맨
| 구분 | S사이즈 | M사이즈 | L사이즈 |
|---|---|---|---|
| 총장 | 68cm | 69cm | 70cm |
| 어깨 | 50cm | 51cm | 52cm |
| 가슴 | 58cm | 60cm | 62cm |
| 팔길이 | 63cm | 64cm | 65cm |
| 암홀 | 23cm | 24cm | 25cm |
02. 후드
| 구분 | S사이즈 | M사이즈 | L사이즈 |
|---|---|---|---|
| 총장 | 63cm | 65cm | 67cm |
| 어깨 | 60cm | 62cm | 64cm |
| 가슴 | 57cm | 59cm | 61cm |
| 팔길이 | 57cm | 59cm | 61cm |
| 암홀 | 25cm | 26cm | 27cm |
* 치수는 재는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맨투맨 디테일 컷






남성 168cm / 28인치 (맨투맨/네이비/M사이즈 착용)


#후드 디테일 컷








남성 168cm / 28인치 (후드/네이비/M사이즈 착용)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메이커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맨투맨과 후드티는 30년 이상 경력의 패턴 선생님과 샘플 선생님을 통해서 완성 되었습니다. 부자재 변경, 목 립(시보리) 길이 수정, 로고 위치 변경, 자수 크기 변경, 수축률 테스트 등의 총 8번의 수정 작업을 거쳐서 지금의 제품이 되었답니다.
리워드 생산은 은평구에 위치한 경력 20년 이상의 맨투맨&후드 전문 봉제 공장에서 꼼꼼하게 만들어집니다.
봉제 완료된 완제품은 수축률과 오염물질 제거를 위해 수원에 있는 워싱 공장에서 완제품 상태로 한 번 더 워싱을 진행을 합니다.

단순히 의미만 좋은 옷이 아니라, 오래 입을 수 있고 관리가 편할 수 있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히 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는 가장 중요한 건 가격이겠죠?
일반적으로 올가닉 코튼 제품들은 비쌉니다.
그 이유는 일반 코튼과 달리 대중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동대문 원단 시장에 가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원단이 아닙니다. 대량으로 생산을 하므로 초기 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피그파머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제품을 제작합니다.
피그파머는 디자인부터, 원단 개발, 의류 제작의 모든 공정에 직접 관여를 하여, 공정단계를 줄였고, 직접 판매를 통해 유통 마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질 좋은 제품이라도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라면 소비자들은 매력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리워드 소개




#펀딩 시, 사이즈/색상 교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펀딩 시 기재해 주시는 수량을 참고하여 제작하기 때문에, 교환 할 수 있는 각 사이즈/색상별 리워드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 점 잘 참고하시어 펀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이즈/색상 착장 정보




# 세탁/관리 방법
피그파머 제품은 세탁 시 수축을 최소한으로 막기 위해, 원단에서 텐타가공/덤블워싱, 완제품에서 한 번 더 덤블워싱 총 2번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단에 남아있을 수 있는 오염물질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바로 착용하셔도 됩니다.
- 세탁 시에는 100% 면제품이더라도,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손빨래 혹은 약하게(울/란제리 기능) 단독 세탁을 권장 드려요.
- 건조기 사용 시, 원단 수축이 발생 할 수 있으니, '자연 건조'를 권장 드려요.
- 세탁 후, 원단 뭉침 현상으로 수축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스팀다리미를 이용해서 다려주세요.
# 후원금 사용 계획
후원금은 맨투맨&후드 리워드 생산, 다음 리워드 개발을 위해 사용되며, 피그파머 브랜드의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보내주시는 격려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와디즈 펀딩의 이유
피그파머 브랜드 시작을 와디즈와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와디즈는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아주 매력적인 플랫폼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이번에 펀딩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와디즈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고 끝나는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존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곳,
그런 배경에는 열린 마음으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서포터분들이 있으시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와디즈를 통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멋진 워크웨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바른 가치와 올바른 제품을 만드는 피그파머가 되겠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 10월 07일 : 프로젝트 시작
- 10월 20일 : 프로젝트 마감(이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 10월 21일 : 리워드 제작 시작
- 11월 04일 : 리워드 발송 시작
#발송 안내
- 리워드는 CJ대한통운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 11월 04일부터 하루에 100개씩 펀딩 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 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결제는 언제 진행되나요?
펀딩 종료 이후, 4영업일 동안 매일 오후 5시에 결제가 진행됩니다.
Q. 펀딩 후, 카드/배송/옵션 변경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안내'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 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 정책을 확인하시고 펀딩 해주세요.


끝으로,
우리가 다양한 삶을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하는 것 중의 하나는 자연에 대한 감사함입니다. 피그파머가 올가닉 코튼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해요.
피그파머는 앞으로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 자연에 주는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을 항상 고민하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고, 입는 사람의 입장에서, 누구나/언제나/오래 입을 수 있는 워크웨어를 만들도록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피그파머PIGFAR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