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체샴푸,
좋은 건 알겠는데,
솔직히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손에 쥐기 미끄럽고,
문지르기 불편하고,
욕실에 두면 녹을까봐 걱정이죠.

환경을 생각해서 시작했지만,
매일 쓰는 샴푸라서
'불편함'은 결국 포기 이유가 되었습니다.

고체샴푸를 '쓰기 쉽게' 만드는 법?
답은 '스틱'이었습니다.


고체샴푸의 단점은 줄이고
액체샴푸의 편리함은 그대로-

비건인증 완료,
성분까지
완벽하게
두피쿨링
피지개선
모발볼륨
기능까지 빠지지 않는
완성형 샴푸스틱 OLGO

OLGO와 함께
지속 가능한 하루를
더 즐겁게
더 놀랍게
더 안전하게-
올고는 사람과 환경에 더 안전한 원료를 찾고,
더 놀라운 제품을 만들며,
고객이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친환경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고체 포맷을 넘어
다양한 포맷과 서비스를 개발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이끌어가겠습니다.




내 머리에 닿는 만큼
성분도 솔직해야합니다.

환경을 위해 참고 쓰는 제품이 아니라,
편해서 계속 쓰게 되는 선택.

















사용방법 꼭 봐주세요!

리워드 구성

올고 스틱형 샴푸와 컨디셔너를 만들게 된 배경
고체 샴푸바, 컨디셔너바 시장은 매우 작고 제품을 경험하거나
찾는 분이 많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환경을 위해 한두 번 사용해 본적 있다지만,
불편하고 제품력이 기대만큼 전달되기 어렵거든요.
불편하고 아쉬웠던 고체 샴푸바를 조금 더 재미있고,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 이런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제품력? 놀랍도록 좋아요.
원료 하나하나 선별해 반죽해 빚어냅니다.
인체적용시험과 완료해서 효능효과를 믿고 사용해 보세요.
그리고,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사용감, 보관할 때도 무르지 않도록 단단히 빚어냅니다.
안전성? 피부과테스트는 물론 까다로운 영국 Vegan Society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미국 FDA 화장품 인증까지 완료하여 미국에도 수출을 시작했답니다.
우리는 소비자의 매일의 습관을 바꾸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작지만
차근 차근히 연구하고 도전합니다.우리는 우리 모두를 위한 낯선 변화가 더 이롭게, 더 즐겁게, 더 편리할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혁신입니다. 올고 브랜드 대표 강선명
와디즈를 찾은 이유...
고체 샴푸바의 아쉬운 효과, 번거로운 사용, 눅진한 비눗물... 불편하고 아쉬웠던 고체 샴푸바를 조금 더 재미있고,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 이런 질문에서 시작된 올고는 신개념 리필 시스템이 적용된 샴푸스틱을 개발하였습니다.
스케치부터 3D 목업 개발, 금형 개발 하나하나 시험해 보며 개발된 용기는 100%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했어요. 리필 가능할 수 있도록 용기와 샴푸제품 금형을 수십번 수정해 가면서 맞춰나가는 과정도 쉽지 않았어요.
덕분에 올고 스틱은 특허, 디자인 등록, 그리고 Good Design 은상까지 수상한 제품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스틱형 제품, 함께 경험해주세요. 그리고 더 즐겁고, 더 놀랍고, 더 안전한 지속가능한 일상을 함께해주시고 나누어주세요. 저희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요.

올고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
생명공학, 피부과학을 공부하고, 20년간 글로벌 뷰티/생활용품 기업에서 연구와 마케팅을 했어요.
오늘은 안전하다지만 내일은 문제가 되는 안전성?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후순위로 밀리는 지속가능성? 프리미엄 제품의 허와실? 그동안 배우고, 질문하고, 고민하고, 다짐한 것을 밑거름으로 '오늘 만이 아니라 내일까지도 올곧은 제품! 나, 우리, 내가 살고 있는 주위 환경에도 올곧은 브랜드' 올고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와디즈 고객님들께 올곧은 브랜드와 함께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표 강선명

생명공학, 식품공학을 공부한 후 식품회사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했어요. 강선명 대표의 배우자이기도 하고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게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고 힘든 순간도 있지만 아이들 덕분에 크게 웃을 수 있는 기쁨이 더 커졌죠. 우리를 기쁘게 만들어주는 작은 순간이 하루를 끌어주는 것처럼 올고 브랜드는 샴푸하는 작은 순간의 기쁨, 그리고 우리가 돌보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기쁨의 순간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 성백만

올고는 아직 미완성브랜드에요. 지금 100% 완벽한 브랜드와 제품은 아니지만 매일매일 나아지려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브랜드라서 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샴푸바를 오래 써왔던 사람으로서 제품의 좋은 점과 부족한 점을 솔직하게 팀에 지적하고 있죠. 주변 사람들, 소비자의 이야기, 서포터님들의 응원과 건의에 귀를 기울여 조금씩 조금씩 더 나은 브랜드를 함께 만들고 싶어요 - 소셜마케팅/소비자상담- 보나
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