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슬링백 제품 상세보기
링크를 통해 URBAG의 모든 제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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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우리는 제로퍼센트(0%)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버려진 자원에 두 번째 숨을 불어넣고 있는 창작 기업 '두숨(DuSoom)'입니다.
두숨은 ‘두 번째 숨을 불어넣다'라는 순우리말 "숨"에서 출발했어요. 버려진 간판, 폐차의 안전벨트, 낡은 소방복, 자투리등 폐종이, 폐어망그물까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들을 다시 디자인하고, 다시 기능을 부여해, 당신의 일상에 새로운 의미로 연결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시작은 소박했습니다. "왜 다들 새로운 것만 만들까?", "버려지는 것들을 다시 쓸 수는 없을까?" 그런 질문에서 출발한 이 작은 호기심이, 이제는 전 세계 기업들과 협업하고,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년 수천 명과 '가치를 소비하는 경험'을 나누는 브랜드로 자라났습니다.
제로퍼센트(0%)는 0% 탄소, 0% 낭비, 그리고 100%의 의미라는 철학으로, 세상의 남겨진 자원들이 당신의 일상 속 가장 특별한 물건이 되는 순간을 디자인합니다. 당신의 한 걸음이 지구에게는 큰 숨이 됩니다.
제로퍼센트는 유해 화학 처리를 배제하고, 폐소재에 패턴을 입히는 자체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그린워싱 없는 연구개발로 특허까지 등록했습니다.
이 제품은 단지 친환경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 자원이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자 해답입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사라지고 있을 물건들. 우리는 그들에게 두 번째 숨을 불어넣고 싶었습니다.
WHY WADIZ
우리는 단지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그 답을 찾아가고 싶었습니다.
URBAG 어백은 그 답을 찾고자 기획한 제품입니다. 이런 낯선 조합은 때로는 "괜찮을까?", "진짜 튼튼해?"라는 물음표를 만드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판매'보다 먼저 공감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우리에게 제품의 철학과 제작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서포터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단순한 쇼핑이 아닌, "왜 이 가방을 만들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첫 고객'이자 함께 걷는 사람으로서 가장 진심 어린 피드백을 주는 분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어백 시리즈 중 그 첫번째 가장 먼저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제품이 단지 하나의 가방이 아닌, 여러분의 일상에 스며드는 이야기이길 바랍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1. 후속 모델을 위한 개발 및 연구비
2. 브랜드 고도화 및 글로벌 전시 준비
이번 URBAG 어백 프로젝트는 제로퍼센트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첫 걸음입니다.
2025년 9월 일본 B2B 전시회 단독 참가 (도쿄 & 오사카)
URBAG 시리즈 및 신제품 라인업을 일본 시장에 선공개, 일본 바이어와 유통사 협업 추진
URBAG 라인업 정식 브랜드화 및 리테일 진입 준비
어백 시리즈 중심으로 슬링백, 메신저백, 미니백 등 풀라인업 구성 후 국내 팝업스토어 연계 판매
교육·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업사이클 브랜드 가치 확산
환경 교육 키트, 업사이클 체험 콘텐츠 등 제품을 넘어선 경험 중심 프로그램 개발 우리가 바라는 건 일회성 히트템이 아니라,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지속가능한 소재, 지속가능한 디자인, 지속가능한 브랜드. 이 모든 시작점에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가 있다고 믿습니다.
배송일정
사용하는 택배사 : CJ대한통운
기본 배송비 : 3,000원
일일 가능 배송 개수 : 제한없음.
포장 방법 : 친환경을 고려하여 패키지 박스 없이, 배송을 위한 포장재만 사용.
배송 관련 문의 채널 : 031-8043-8003
도서산간지역 추가 배송비 : 없음
제로퍼센트[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