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서학동 예술마을 소모 오픈
- 일본 오사카 코리아타운 감성공간 입점
- K 핸드메이드페어 참여
-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초대
- 2024 전주 한옥마을 소모 신사옥 오픈

- 현대백화점 위마켓 팝업
- 더현대 여의도 팝업
- 현대백화점 판교,중동점 팝업



투웨이방식으로 토트백 혹은 크로스백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립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손잡이에 원단을 덧대어 튼튼하고도 완성도 있게 만들었습니다.
내부에는 소모 라벨 위쪽에 달린 펜을 꽂을 수 있는 펜꽂이가 달려 있습니다.
내부의 책꽂이는 좌, 우 총 4개가 있으며 작은 책과 큰 책까지 끼울 수 있습니다. 책꽂이는 큰 책을 끼울 때 찢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사선으로 꼽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책갈피 키링은 가방 원단을 사용하고 내부에 보강판을 넣어 견고하게 만들었습니다.

외부의 후면 히든 지퍼 공간이 있어 핸드폰이나 지갑 같은 소지품을 담기에 용이합니다.
내부에는 2개의 자성이 좋은 고급자석이 부착되어 있어 열고 닫는게 간편하고 견고하게 고정되게 제작하였습니다.
안감, 겉감 원단 나일론 100% 와셔 가공되어, 물을 흘리거나 비를 맞아도 맺히는 생활방수 기능의 원단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평소에도 독서를 즐겨 하는 편이라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한 번 가방에 넣고 나면 생각보다 다시 책을 꺼내 펼치기까지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그냥 책을 가지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기만 한 사람이 된 것이죠. 그리고 다른 소지품들과 뒤엉켜 책이 구겨지거나 오염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펼치기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오로지 책만을 위한 가방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 북커버의 이미지를 탈피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패션 아이템으로도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에요!

- 토트, 숄더, 크로스 여러가지 방법으로 착용 가능해요!

- 가볍고 튼튼하며 이염에 강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여 관리가 용이하고, 휴대폰, 볼펜, 메모지 등 외출 시 필요한 소품들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어요!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소모입니다.
안녕하세요. 소모 대표 이왕근입니다.
슬로시티 전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패션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 슬로우패션을 지향하는 소모를 런칭했습니다. 전주의 속도에 맞춰 빠르진 않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정진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가치 있고 좋아하는 물건이라도 사용하지 않고 아끼기만 하다 보면 그 빛을 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낌없이 마음껏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소박하고 편안한 제품들을 정성스레 한 땀 한 땀 만들고 있습니다. 서포터 여러분들, 마음껏 소모해 주세요!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불특정 다수보다 목적에 맞는 고객님들을 위해 소모만의 감성으로 제품을 이해하고 해석하여 정말 잘 '소모'할 수 있는 가방을 개발해 보고 싶었습니다. 와디즈 서포터님들의 정확한 취향과 니즈,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들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는 모습에 저희도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소개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와디즈에 입점을 결심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SOM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