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칼 하나를 위해 칼벤저스들이 모였다, '일월도'

"한국에서 얼마나 좋은 칼이 나오겠어?" 이게 바로, 한국의 방식입니다. 전통과 현대의 감성이 풀어진 셰프나이프, '일월도' 입니다.


잘 만든 칼 하나를 위해 칼벤저스들이 모였다, '일월도' 본원 BONWON

"한국에서 얼마나 좋은 칼이 나오겠어?" 이게 바로, 한국의 방식입니다. 전통과 현대의 감성이 풀어진 셰프나이프, '일월도' 입니다.

잘 만든 칼 하나를 위해 칼벤저스들이 모였다, '일월도'
KR 7
296000 KRW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장인의 전통 단조 방식과 현대적인 재해석의 만남


장인의 정성스런 한땀 한땀 나전칠로 구현되는 아티스트의 작품


장인이 한자루 한자루 섬세하게 제작한 '일월도'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중 한분의 멘토인 토마스 켈러(Thomas Keller)의 
아구꼬리 레시피를 이번 본원 장학금 우승팀 대표 김건희 학생의 재해석+인터뷰>


<'일월도'의 디테일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일월도'의 초기모델을 사용하고 난 후 셰프의 후기 영상입니다.>

후원 총.동.원

흑백요리사 출연자 '간귀' 셰프 레스토랑 식사권부터
건강식품, 전통주, 치약 등 이번 펀딩을 통해 최상의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새소식을 참고해주세요.

- 정부와 수 많은 회사들의 서포트를 받아 제작된 일월도입니다. -



우리나라 청와대의 단청을 보고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일월도

단청을 기와형태로 디자인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성과 현대미를 강조

▲ '일월도' 디자인의 변천사




일월도가 유일무이한 이유


① 한국형 셰프나이프입니다.


내가 요리 전문가도 아니고, 요리에 따라서 나이프를 하나씩 가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수준 높은 기능성과 확장성을 겸비한 셰프나이프를 쓰는 것입니다.

셰프나이프 한 자루의 칼 만으로도 주방 작업의 90%의 지분을 가지며, 사실상 모든 요리를 다 할 수 있는 셰프의 무기입니다.


② 고탄소, 고경도 440C 스테인리스강


우수한 내마모성을 지닌 440C는 높은 경도를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칼날이 잘 마모되지 않고, 날카오룸이 오래 유지되죠. 이는 칼날을 자주 갈아야 하는 불편을 줄여줍니다.

크롬 함량이 높아서 식칼이 물이나 산성 성분에 노출되더라도 녹이 잘 슬지 않고, 주방에서 장시간 사용해도 부식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납니다.



단단하면서도 충분한 탄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주방 작업에 적합합니다. 특히 정밀한 절단과 강한 재료를 다룰 때에도 좋은 성능을 발휘합니다.


③ 인체공학적 설계로 피로도 최소화


손잡이 하나도, 칼의 소재 하나도, 그곳에 박히는 나사 하나라도 그냥 선택한 것이 없는 '일월도'입니다.

어떤 손잡이가 가장 인체공학적일지, 어떤 칼날이 손목에 피로도를 주지 않을지 3년 동안 고민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고안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과거의 투박하고 식중독 교차감염을 발생시키는 단순한 대장간 칼이 아니라, 뿌리는 지키되 현대적으로 탈바꿈 해야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칼들은 대부분 단순하게 일자로 만들어서 꽂는 형태이고, 이렇게 되면 훨씬 제작 단가도 덜 들고 만들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공정이 추가되더라도,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인체공학적인 손잡이를 설계했습니다.

나전칠을 적용한
세균증식 방지


더욱 특별히, 한국의 전통적인 비법인 나전칠을 적용한 손잡이로 세균 증식을 방지합니다. 
나천칠기 손잡이는 과거 사대부가 사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④ 소재의 이해도가 높은 전통 방식의 단조


일월도가 기존 주방에서 사용하는 저가형 칼보다 5배의 성능을 내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오랜 편견으로, 대장간칼은 녹이 슨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열처리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큰 쇠를 얇게 만드는 주조 공장에서 1차 단조를 하고, 조각내어 이것을 한 번 더 디테일하게 하는 2차 단조를 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단조 장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칼날이 자꾸 깨지는 원인을 없애기 위해 단조칼로 촘촘하게 칼날 조직을 만드는 이 기술은, 고려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칼이 좋다는 것을 소문나게 하였고, 그 결과 일본은 우리나라 기술자들을 데려가 칼을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은 현재는 전세계적인 식도 수출국으로 거듭났죠.

본원이
되찾겠습니다

우리 아이와 가족이
현재 사용하는 칼 때문에
여름에 식중독
이 걸리는걸
알고 계셨나요?

기존 나무 식도는 교차감염 위험이 있는 것을 아시나요?
나무에 수분이 들어가게 되면 곰팡이가 슬어 우리 가족이 식중독에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요.


<세균 감염에 노출되기 쉬운 기존의 식도 나무 손잡이>

그래서 본원은 "우리나라 것을 만들 것이라면 제대로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나전칠기를 통하여 현대적 디자인을 살리면서 방수효과를 통해 습한 여름에 나무에 보이지 않게 곰팡이 및 세균들이 서식하는 것을 방지하였습니다.



나무구멍은 반드시 막혀있어야 됨

위의 미국 NSF(공중보건식품안전기준)법에 따르면, 나무는 반드시 가공처리가 되어 있어야 되며 원목을 그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즉, 옻칠이나 나전칠과 같이 가공처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식중독 위험에 걸리기 때문에 이런 규정이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나라 대장장이가 만드는 99% 칼은 교차감염에 의하여, 우리 아이 그리고 가정에게 식중독을 가져오는 잠재적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안이라면 더욱 더 신경써야합니다. 

나무식기는 변기보다 16배 세균이 더 많은것으로 나타난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출처: 서울경제)
우리가 아무리 건강해도 그 요리하는 뿌리도구가 잘못되었다면 우리는 우리 입속으로 병균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원은 나전칠을 통해서 나무를 가공하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

이 규정을 어떻게 알고 있냐구요?

저는 미국에서 요리를 배웠으며 당시 식품위생사 매니저 자격증도 소지 중에 있었습니다.


본원, 강동훈입니다.

일월도를 만들게 된 제 이야기를 잠시 해드려도 될까요?

저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먹는 것을 좋아하여, 맛있는 것을 일부러 찾아서 다닐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러던 중 외식을 할 때마다 소화기관에 자주 문제가 생기면서 소화기관 문제로 화장실을 자주 드나들며 결국 한의원을 다니게 되었고,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식습관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는 모든 식재료를 제가 선택해야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식재료의 이해도 필요했습니다.
비로소 식단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을 때가 오자, 저 뿐만 아닌 가족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예방해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리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도구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방용품을 만들고 싶어 소재 공부 시작으로 인천에 있는 열처리 공장에 가서 열처리 테스트도 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대장간에 만든 칼이 녹이 안 슬면서 오래 쓸 수 있는지 우리나라 대장간을 거의 모두 돌아다녀 보며 문제점을 파악했습니다. 



제 첫 번째 목표는 우리나라 음식을 만드는 요리 도구를 한국의 혼이 깃든 칼로 만들게 하는 것,

두 번째 목표는 저처럼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다른 사람이 만든 음식 때문에 가족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요리함으로써, 병원에 가는 시간을 줄이고 좀 더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본원 X 대학교 연합 장학금 행사>


우리가 손편지를 받을 때 감동하는 이유는 그만큼 시간이 들어가는 일에 대하여 감사하기 때문인것처럼, 우리가 요리하는 시간은 결코 아까운 시간이 아닌 병원에서 가족을 보는 것이 아닌 행복한 식탁에서 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근본적으로 많은 요리에 있어 사용되는 기름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씨앗오일(식용유, 카놀라유, 포도씨유)으로 요리 될 때 우리 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여러 논문을 통해 알게되었고, 올리브유와 Ghee 버터를 활용해서 요리를 하자 많은 소화기관 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본원 추최, 한국 본연의 전통에서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해 개최했던 '소주락(SOJUROCK)' 행사 사진>


이것을 알리기 위해 조리학과 대학생들에게 리놀레산 문제점을 알리고자 이벤트를 주최하여 장학금까지 수여하였습니다.

이번 펀딩 모금액 중 일부 또한, 추후 조리학과 학생들과 건강한 식문화를 만드는 요리 이벤트를 통해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칼을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의사가 되어 생명을 구하는 첫 걸음입니다. 


특허 출원 중



이 칼은 요리를 자주하시면서 손목의 피로도를 느끼시 요리사, 주부, 신혼 가정선물로 탁월한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현재 문제되는 원목나무로 된 칼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칼을 만들고자 3년이 지난 지금, 정부에서 지원뿐만 아니라 많은 대표님들께서 서포터분들을 위해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일월도는
디테일입니다


실제 제품은 소재의 검은색 피막이 모두 깔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한국 전통의, 순수하면서도 화려한 자개가 장인에 의해 곳곳에 입혀져 있습니다.



특별히, 일월도의 탄생 스토리를 한국 전통풍의 일러스트로 그려내기 위해 'HAN' 아티스트와 함께하였습니다.
('HAN' Instagram - @han_arc_)



또, 이번 펀딩에서는 일월도를 보관할 수 있는 나전칠기 케이스도 함께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케이스 또한 예쁜 금속공예의 디테일이 살아있어, 선물용으로 활용하시기도 좋고 칼 외에도 귀중품 등을 보관하시기에도 용이해요.



왜 와디즈 첫 출시를 할까요?

물론 정부의 도움을 받아 참가하였지만 와디즈에서 성공하면 해외까지 쉽게 수출할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서포터분들이 계시기에 칼밴저스가 모인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을 얻기 위해 와디즈를 선택하여 첫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진행방향

칼을 만들때부터 해외시장을 염두하여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소모품인 도구가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싶고, 현대 감각과 어우러져 인테리어 및 선물용으로 알맞게 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이번 펀딩을 통해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귀담아 반영 후, 미국 인디고고 혹은 킥스타터를 거쳐  Neiman Marcus 백화점에 납품하는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베트남 업체와 MOU를 맺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저희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은 분명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것을 넘어 미적감각을 추구하시는 예술적 감각을 지닌분일것이라 생각됩니다.



본원 '일월도'
와디즈에서 만나세요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월도 스펙

규격사이즈(cm)

칼날 길이

 22.5cm

칼 총 길이35.4cm
칼 날끝 폭5.2cm
손잡이 길이13.9cm
칼집 소재

호두나무 원목 위 나전칠

칼 손잡이 소재호두나무 원목 위 나전칠


A/S 조건


- 본원에서 구매하는 칼날은 A/S 1년 무상보증입니다.

 -10일 사용 후 마음에 들지 않으실 경우, 조건 없이 환불 가능합니다.
단, 각인이 안 되어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추후 연마 서비스 필요시 5,000원 유료 연마 서비스가 가능하며, 택배비는 자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