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물을 디자인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화면에 보이는 컬러가
어떻게 인쇄될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컬러가 어떻게 인쇄될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팬톤이나 DIC 같은
전문적인 컬러칩이 해결책일까요?
아쉽게도 컬러칩은
제작 비용과 한계 때문에
제한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인쇄 결과를
미리 보는 것입니다!




컬러차트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미니 컬러차트를 만들었습니다.
휴대하기 편리한
3단 접지 팜플릿 형태의
미니 컬러차트입니다!
미니 컬러차트는
팜플릿 3개로 구성되는데,
팜플릿 1개가
2,088개 컬러를 커버하므로
총 6,264개 컬러를 보여줍니다.



3개의 팜플릿은
컬러 매트릭스가 다릅니다.



그리고 종이별로
아르떼(러프글로스), 아트, 모조
3종류가 있습니다!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리워드 가격이 3만원 이하이며 도서산간 배송일 때는 추가 배송비로 3,000원을 추가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인 컬러차트가 필요하다면
10만 개 이상의 컬러를 보여주는
인쇄용 컬러차트를 고려해야 합니다!
디자이너북스
인쇄용 컬러차트의
9가지 장점을 소개합니다.

인쇄용 컬러차트가 있으면
컬러를 언제나 체크할 수 있고
유사한 톤의 컬러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CMYK 컬러는 4개 컬러 조합으로
100x100x100x100= 1억 개!
5% 단위로 표시하면
20x20x20x20= 16만 개!
CMYK 컬러 10만 개를
5% 단위로 보여줍니다!


제본: 사철 양장
크기: A4 210x297mm
상권 336p, 하권 160p

CMYK 컬러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컬러 감각도 발달합니다!




컬러 매트릭스 구조가
엉성하면 사용자만 고생합니다.
컬러차트를 선택할 때는
컬러 매트릭스 구조를
꼭 확인하세요!
디자이너북스 컬러차트에서는
페이지 좌상단 컬러 색인이
현재 위치를 바로 알려줍니다.

컬러차트 상하권을 구성하는
컬러 매트릭스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권을 둔 이유는
K 값의 변화를 볼 수 있는
K 컬러 매트릭스를 분리해야
이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끝 부분 참조)



인쇄용 컬러차트 하권은
K값을 5% 단위로
0에서 100%까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K값 5% 변화에 따라
CMYK 컬러가 달라지는 모습은
디자이너북스 컬러차트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컬러차트는
오래 사용해야 하므로
실로 꼬매서 고정한
양장본인 것이 좋습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3가지 종이 버전이 있습니다.
아르떼지(러프글로스지)
아트지(코팅지)
모조지(비코팅지)
각 종이의 차이는
마지막 QA를 참고하세요.


인접한 컬러는
색간섭 현상으로
제대로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스크리너(Screener)는
컬러를 무채색으로 둘러쌓아
색간섭 현상을 막는 도구입니다.
그레이 스케일 스크리너는
회색의 단계를 측정합니다.
앞면에는 10% 단계 회색,
뒷면에는 종이색과
50% 그레이를 표시합니다.
색간섭 현상을 막는데
뒷면을 사용합니다.

그레이 스케일 스크리너는
아래 그림처럼 사용합니다.


색인 페이지(하권)는
유명 컬러 300개의
CMYK 컬러값과
해당 컬러가 있는
페이지 번호를 알려줍니다.
컬러는 10개 색상으로 분류됩니다.
Red, Pink, Orange, Yello, Green,
Blue, Brown, Violet, Purple, Bright

컬러 1개마다
CMYK 컬러값 2개를
보여줍니다.
왼쪽은 공식에 의해 얻은 값,
오른쪽은 어도비 앱이 보정한 값.

아래 그림에 의하면
Pastel Blue 컬러는
상권 6쪽에 있습니다.











Q&A
디자이너북스 미니 컬러차트의 특징
미니 컬러차트는 가볍고 접을 수 있어 디자이너의 가방에 담아 어디로든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휴대용이지만 6천 개가 넘는 CMYK 컬러들을 표시하여 CMYK 컬러 풀 스펙트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언제라도 원할 때면 바로 펼쳐서 컬러를 체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북스 인쇄용 컬러차트의 특징
10만 개가 넘는 CMYK 컬러를 균형 있게 살필 수 있는, 제대로 된 컬러차트입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두 페이지에서 컬러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보는 경험과 하권의 K 컬러 매트릭스는 지금까지 어떤 컬러차트도 보여주지 못한 놀라운 것들입니다. 재고가 많지 않으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필요할까요?
컬러를 다루는 모든 디자이너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도 CMYK 값을 보고 어떤 컬러로 인쇄될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디자인 전문 교육을 받지 않고 디자인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는 더욱 필요합니다. 이 책을 자주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컬러에 익숙해지고 이해도가 증가할 것입니다. 컬러의 톤 변화를 관찰하는 용도로도 쓸모가 많습니다.
팬톤처럼 별색에 사용하는 도구인가요?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책이나 제품의 대량생산에서 균일한 컬러를 유지하려면 별색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때 필요한 것이 별색 컬러칩입니다. 하지만 별색은 제약이 있지요. 보통 1개나 2개 정도 사용합니다.
CMYK 컬러를 체크하고 결정할 때는 CMYK 컬러차트를 사용해야 합니다. CMYK 컬러차트는 CMYK 값의 정확한 인쇄톤을 보여주는 정답지가 아닙니다. 인쇄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개입합니다. 종이, 잉크, 인쇄기, 습도 등등. 하지만 인쇄 기술의 발전으로 CMYK 컬러차트를 훨씬 안정적인 품질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보를 인쇄할 때처럼 사람의 눈에 맞게 교정해야 하는 작업이 컬러차트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균일성을 유지해기 위해 인쇄기에 잉크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특별한 장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꼼꼼히 작업할 수 있는 작업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반 인쇄물에 비해 인쇄비가 훨씬 비쌉니다.
아트, 모조, 아르떼지 선택 기준은?
- 빛이 반사되는 코팅을 씌운 종이 혹은 표면에 인쇄한다면 아트 컬러차트를 선택해야 합니다. 색발현은 잘 되지만 컬러가 다소 창백하게 나옵니다.
- 코팅이 없는 종이 혹은 표면에 인쇄한다면 아르떼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르떼는 러프글로스지에 속하는 상품 이름입니다. 색감이 자연스럽고 풍성하게 표시돼 화보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코팅이 없는 고급 수입지에 인쇄할 때 아르떼지를 선택하세요.
- 모조도 코팅이 없는 종이이지만 재생지가 섞여 있어 색감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주로 책의 본문이나 문구류에 사용됩니다. 모조지는 잉크 흡수를 많이 하며 채도가 낮아지고 어두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메이커 소개
디자이너북스는 디자인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컨텐츠를 만듭니다. 특히 컬러와 타이포그래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문적인 디자인 교육을 받지 않은 분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윤명성 상상하라&디자이너북스 대표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디자이너북스는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회사로서, 새롭고 유익한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작업에서 컬러를 다루는 일, 배색을 만드는 일이 참 어렵다고 생각하여 오랫동안 컬러와 배색에 관련된 경험을 쌓으며 고민해 왔습니다. 컬러와 배색에 관련된 더 나은 솔루션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북스의 작품을 공개하는 무대로 와디즈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메이커와 서포터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플랫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정성껏 준비한 작품의 가치를 알아봐 주시는 열정적인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선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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