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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생리컵을 사용하는 생리컵 전문가인 BEA가 기존 생리컵의 단점을 직접 몸소 체험해서 개발한 대용량 밸브형비움컵 지금 펀딩합니다.(이제 곧 마감입니다. 서두르세요.)
오늘 와디즈펀딩에서
비움컵 구매 해주시는 분들께는
비움컵 1개 더 추가증정 + 허니보틀
생리 중 따뜻한 차를 담아 마시기 좋은 보틀을 사은품으로 증정해드립니다.
'생리를 내 맘대로 조절하는 방법'
생리대, 탐폰, 면 생리대, 기존 생리컵을 사용하는 당신이라면 지금 이 글을 보고 난 후부터 생리기간을 보다 더 편하게 보낼 수 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직접 한 분 한 분 만나 뵙고 우리 제품을 더 잘 사용할 방법을 안내해드리고 싶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보는 글이기에 일단은 가장 우려되는 비움컵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 해요.
‘중간에 밸브가 열려 새는거 아니야?’
이 질문을 일주일 전 에도 어떤 여성분이 해 주시더군요ㅎㅎ
저는 답했습니다. 이 질문만 기다렸다 구요! 우리가 개발한 비움컵의 밸브는 국가공인인증시험기관인KTR에서 자그마치 2천번 넘게 열었다 닫았다를 하며(2년 사용 기준으로 시험함) 우리 몸의 피보다 투과율, 샐 확률이 매우 높은 특수용액을 넣어 시험합니다. 첫 시험 때 비움컵은 한 번 낙방했지만 여러번 제품의 수정 끝에 새지 않는 비움컵을 만들어내고 맙니다. 우리는 자체적으로 5천 번 정도 열고 닫았습니다. 그때 정말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아 하지만 운 것은 다른 날이라 그건 천천히 이야기로 풀어가겠습니다. 아무튼 저의 끈질긴 노력 끝에 비움컵은 이 시험을 통과합니다.
국내 최초 밸브형으로 누수테스트, 강도테스트 각종 테스트 통과하여 시험 성적서를 받았습니다.
실제 사용 후기 입니다. '밸브가 열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절대 안 열려요'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밸브가 걸리적거려서 불편하면 어쩌지?’
일단 사이즈가 맞으면 전혀 느낌 없습니다. 설명하기 앞서 우리 여자들의 신체구조, 질에 대해 가볍게 설명 드릴게요. 우리의 질은 입구 부분을 우리끼리 쉽게 예민존(구역)이라 부릅니다. 그 부분에는 신경말단이 집중되어있어 자극에 민감합니다. 꼭 우리컵이 아니어도 고리로 나와 있거나 손잡이가 길면 굉장히 거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의 안 쪽 부분은 신경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편의상 무감각존) 몸 안에 잘 자리잡은 생리컵은 전혀 느낌이 안 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생리컵을 신세계라고 표현하는 것도 이 이유 중 하나기 때문이에요ㅎㅎ

실제 사용 후기 입니다. 편리하고 이물감(착용 후 느낌)이 다른 생리컵에 비해 비움컵처럼 적은건 없었다고 해주셨습니다.
‘밸브가 끊어져서 몸 안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해’
다시 가볍게 몸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여성의 질은 외부와 연결되어 있지만 포궁(자궁)이 막고 있으며 포궁경부에 있는 엄청 작은 구멍에서 생리가 나오는 것이고 신체 구조상 밸브가 끊어져도 이 작디작은 구멍에 들어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일부로 넣으려고 해도 불가능할 정도이니 이점은 절대 걱정마세요!

그리고 밸브의 연결고리를 당겨서 어느 정도의 힘을 써야 끊어지는지 우리는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강도 시험이라고 불리우는 이 테스트에서 연결 줄을 강하게 손으로 뜯어내야지만 끊어지는 것을 확인했으니 걱정 없이 사용해주세요.
다만 꼭 생리컵이 아니더라도 사용 중인 탐폰 또한 실을 강하게 잡아당기면 끊어지는 것처럼 어떤 제품이든 강한 힘으로 당기면 끊어지기에 밸브가 아닌 손잡이를 당겨 사용해주시기를 안내드립니다. 손잡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QnA도 참고해주세요!
그럼 우리 여자들은 왜 비움컵을 사용해야 할까요?
비움컵은 생리컵입니다. 생리컵의 장점을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모르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당신이 어떤 여성용품을 사용하는지 모르지만 생리대를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말씀드려볼게요.
한 여름 돋보기로 내 정수리를 지지는 듯한 뙤약볕에 장마까지 덮친 이번년도 7월, 우리는 찜통 더위 속에서
7월 4주 중 1주일을 여자이기에 생리를 하며 보냈어요. 지금 비움컵에 관심이 있어 들어온 당신도 여자이기에 누구보다 잘 알거에요! 안경 끼고 나가면 김까지 끼는 습한 더위와 생리가 합쳐졌을 때, 그리고 마침 생리대를 차고 나왔고
당장 갈기까지 시간이 걸릴 때!
축축한 생리대 때문에 축축 쳐지는 몸과 기분, 그리고 피에서 나는 역한 냄새까지 이거야말로 대환장의 콜라보레이션이죠.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고 짜증도 나는지... 정확히 알아요. 저 또한 여자니까요. 그러나 생리컵은
이 모든 문제를 가볍게 해결해 준답니다.
일단 축축한 느낌부터 없애줘요. 왜냐하면 몸 안에 들어간 순간부터 피가 가득차기 전 까지는 생리컵을 끼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안 나니까요! 피가 살에 닿아 축축한 느낌 없이 몸 안에서 피를 담아주고 있기에 기분이 맑아진답니다.
그리고 당연히도 몸 안에 있기에 냄새도 전혀 안 나요! 이 점이 저는 생리컵을 사용하며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학교 다닐 때 남자아이들 틈에서 생리하는 날이면 냄새가 날까봐 위축되고 부끄러워서 매 시간마다 화장실 갔다 왔다 하며 신경 쓰고 그 날 만큼은 시간이 제발 빨리 가기를 바랐는데... 생리컵을 학교다닐 때 사용했다면 얼마나 편하게 친구들과 잘 지냈을까? 하고 생각한답니다. 그 경험으로 제 딸이 제가 만든 비움컵을 사용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시 얘기를 잡자면 그래서 우리 여자들은 왜 비움컵을 사용해야 할까요?
그 얘기를 하기 전 제가 어쩌다 밸브형생리컵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도 이와 똑같은 것이 없는 것을 개발하게 되었는지 말씀드려볼게요. 참고로 스레드에 있는 제가 작성한 글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반말로 쓰여 져 있는 것을 양해 부탁드려요. 수정하는 것 보다 친구나 지인에게 문자로 말하듯 아주 생생하게 전달 하는듯한 것이 좋을듯하여 원본 그대로 올립니다.
생리컵 처음 샀을 때 그 한의원에서 해주는거 있잖아 부항?처럼 생긴 거야
이거 생각보다 커서 몸에 어떻게 넣지 했는데 알고 보니 접어서 넣는 거더라구🤭
그때 나는 C폴더라고 반 접어서 넣는 가장 쉬운 방법을 택했던 것 같아~
후,하 후,하 화장실에서 심호흡 하며 넣는데
처음이라 긴장한 탓인지 손을 빨리 떼서
질 입구 쪽에 그만 팟! 하구 펴진 거 있지!
원래 잘 놀라는 편이지만 이번엔 정말 놀랐어
" 아... 원래 이런 걸까?
이게 뭐야 내 돈 으앙😭 "
하지만 돈 아까워서 다시 재시도 했어^_^*...
그러고는 3번의 도전 끝에 넣는거 성공했지✌
그.런.데 이게 맞아?!(두둥)
안에서 제대로 펴진 거는 맞는지,
이렇게 착용하는 것은 맞는지,
도대체 물어볼 곳이 없는 거야!
라떼만 해도 생리컵은 국가에서 판매 불가였고
해외직구로 샀던 사람들만 간신히 사용 중이었어
나도 그 들 중 하나였던 거지.
아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하나 뿐인 나의 귀한 보물 같은 소중한 보석인 생리컵을 모시고 살았어😂
그렇게 지내다가 우연히...
아주 우연히 기사 하나를 보게 되었는데
네팔의 여성이 생리 때문에 사망했다는 기사였던거야.
제목이 꽤나 강렬해서 클릭을 안 할 수가 없었지.
내용을 보니 네팔에는 차우파디라는 문화가 있는데
여성이 생리를 하면 불결하고 더러운 존재로 인식되어
생리 중인 여성을 만나면 안 좋은 일을 당한다는 미신 같은 이유로 격리를 당한대.
그 격리 당하는 곳이 본인 방이면 다행인데
그게 아니라 동물 우리 같이 비좁고 배설물들로
냄새나는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일주일을 보낸다는 거야
포근한 내 방이라도 생리 때문에
4주 중에 1주일을 갇혀 지낸다고 생각하면 싫은데
그곳의 여성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런 곳에서
매 번 저렇게 지내는 지 안타깝고 답답하더라
그런데 그 동물 우리에서
어떻게 네팔 여성들이 죽기까지 하게 되었냐면
한 겨울에도 그 비좁은 곳에서 추위를 피하기 위해 불을 피우다가
연기로 인하여 15세 아이가 질식사를 당한 거였어.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야
외양간에서 잠을 자던 꽃다운 18살 아이가 독사에 물려 숨지기도 했고
밤에 지나가던 남성에 의해 성폭행을 당하거나
배변 때문에 감염되는 등의 문제도 있지
생리 기간 내내 생리하는 여자는 불운한 존재라고
물도 못 마시게 하고 수도꼭지도 못 만지게 한대...
한 여름에 우리 잠깐 목말라도 편의점에 달려가잖아
'아니 이게 말이돼! 무슨 이런 일이 다있어!!'
처음에 기사를 읽을 때는 안타까웠지만
점점 차우파디에 대한 기사를 찾다보니
이제는 화가 나는 거야😡
나도 여잔데 이건 너무 억울하잖아...!
그래서 이 사람들을 내가 도울 방법이 없을까?
하고 발을 동동 구르면서 앉았다 일어 났다 부산스럽게 움직이
'일해라 뇌!' 하고 외치는 순간!!
귀하게 모셔두던 소중한 나의 하나뿐인
생리컵이 떠올랐지 뭐야!
생리컵이라 하면 당시에 아니 지금도
생리컵 = 신세계 라고 불리워
한 여름 축축한 생리대, 거기에 더해진 피 냄새까지
여자들이면 모두 공감할거야😥
그런대 생리컵은 미래에서 온 물건 마냥
몸 안에 착용하면 찝찝한 느낌과 질이 생리대에 쓸리면서 생기는
건조함과 가려움 그리고 냄새까지 모든게 없어져!
아 뭐랄까 생리컵은
느낌이 전혀 안난달까
내가 생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진짜로
까.먹.어
미국의 어떤 여성분은 3개월 넘게
몸에 착용한 것을 까먹었댔나
그런 기사도 나올 정도로 컬.쳐.쇼.크 신세계를 경험시켜주지.
그럼 이제 해결된거 아니냐고?
아 그런데 이 엄청난 생리컵이
또 아주 엄청나게 치명적인 단점이 있더라고.
네, 위의 글에서 말하는 생리컵의 치명적인 단점은 바로
생리컵을 외부에서 비우기 어렵다는 것이었어요!
기존 막힌 생리컵을 사용하다가 급하게 피를 비우고 싶어 공중화장실에 들어가서 컵 전체를 빼내다가 손과 옷소매에
피 범벅이 되어서 난감 했어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생리컵은 우리 몸에 넣을 때 압력이 생기게 돼요 예를 들면 인형뾱뾱이 알죠? 유리에 붙이는 거! 그리고 마치 뚫어뻥처럼 압력이 생긴다고 보면 돼요. 그냥 빼내면 압으로 인해 당겨지는 느낌이 나기에 몸 밖으로 빼내기 위해서는 몸통을 살짝 눌러서 푸슝~하고 공기를 빼내준 다음에 돌려서 천천히 빼내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피가 컵에 가득 차있을 경우 어떻게 될까요? 파악! 하고 피가 왈칵 쏟아져 저처럼 손과 옷 소매에 피가 묻게 되는 것이랍니다.
마치 뚫어뻥처럼 압력이 나타나는 모습
가득찬 막힌컵을 꺼내다가 피범벅이 되는 모습
그래서 그 날 화장실 세면대에 소매를 씻어내는데 그 와중에도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 생리컵을 네팔 여성들이 사용하다가 옷과 손에 피범벅 되면 어쩌지... 너무 미안할 거 같아...’ 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그렇게 고민하고 며칠 동안 뭐에 씌인 것 마냥 제가 슈퍼우먼이라도 된 것 같은 기분에 휩싸여서는 ‘이 세계는 당장 못 구하더라도 네팔의 여성들을 조금이라도 도울 제품을 개발해야 돼!’ 하고 생각하는데 마침 딸아이의 튜브가 눈에 띄는 거 아니겠어요? 특히 튜브의 바람 넣는 밸브 부분이 눈에 확 띄었고 ‘앗, 유레카! 바로 저거다!’ 하고는 개발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만든 비움컵은 밸브가 있어 피범벅 될 일 없이 손쉽게 피를 비워줘요!
1단계 – 손잡이를 잡고 1cm 정도(손가락 한 마디) 보이게 내린다.
2단계 – 밸브를 열고 피를 비운다.
3단계 – 피가 비워진 컵을 빼낸다. 참 쉽죠?
놀랍게도 비움컵은 피가 바로 싹~! 빠져요. 열자마자 피가 확 빠져나가서 저도 처음 개발할 때 이렇게 빨리 빠진다고? 하고 놀랬어요. 써본 사람들은 다 아시는 얘기지요.
3번이나 구매해주신 고객님의 실제 후기입니다. '다른건 외부에서 불편한데 이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만들기 시작한 밸브형생리컵은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생리를 비우는 컵’ 이라는 뜻의 비움컵으로 빛을 보게 되었답니다. 이름 정말 단순하죠? 밸브형생리컵 이름 생각하다가 3분 만에 나온 이름이에요. 이것보다 국내에서 외우기 좋은 이름이 또 있을까 싶어요ㅎㅎ
국내 최초로 디자인 특허도 받고 경기도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장려상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조금씩 인정받게 되었어요! 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 없다고 식약처라는 아주 거대한 산이 존재하더라구요. 제가 개발할 당시 외국에도 비움컵과 똑같은 제품이 없고 국내에도 없으니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어요. 보시는 분들마다 이게 뭐에요? 하시고 심지어 그 당시에는 생리컵 이름도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식약처 허가 받는 기간만 3년 정도 걸렸어요. 3년이란 긴 시간동안 단순히 기다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각종 자료도 찾아서 보내야하고 직접 시연도 준비해야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죠.
국내에 없던 아니 세상에도 이와 똑같은 것이 없던 것을 붙잡고 그저 꿈이 네팔에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그걸로 만족하자였고 그 꿈만으로 버텼던 것 같아요. 사업도 모르고 마케팅도 모르던 제가 오직 그 이유 하나로 버티고 버텨서 결국 3년 만에 식약처 허가를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결국 네팔에 밸브형생리컵을 개발해서 선물해야겠다는 꿈을 이뤘어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닿았던 순간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제가 큰 꿈을 품었더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어요. 이 날 감격의 눈물을 흘렸지요.
오늘 당신이 비움컵을 만나게 된다면
당신의 인생은 앞으로
비움컵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누게 될 거에요.










Q . 비움컵 몸에 안전한거 맞나요?
A . 가슴 보형물, 무릎 연골에 들어가는 의료용 실리콘 단일 재료 100%로 안전하게 만들었어요. 또한 국내제조 및 밸브형으로는 식약처 허가를 유일하게 받은 제품으로 안전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니 믿고 사용해주세요🥰
Q . 밸브 부분이 걸리적거리지 않나요?
A . 사이즈가 맞다면 전혀 느낌이 안 나는 신세계 !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Q . 비움컵을 빼기 힘들지는 않나요?
A . 비움컵 전체 몸 길이가 길어져 손잡이를 정말 빼기 쉽게 만들었어요! 사이즈가 큰 분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해요🤗
Q . 비움컵 사용 중에 밸브가 끊어지진 않나요?
A . 비움컵을 만들 때 강도 시험을 통과하여 마개를 쎄게 당기지 않는 이상은 사용 시 쉽게 끊어지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그러니 편안하게 사용해 주세요💛
Q . 비움컵 밸브가 새지 않을까요?
A . 비움컵의 밸브는 KTR(국가공인인증시험기관)의 누수 테스트를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통과한 제품이에요! 안전하게 통과하였으니 믿고 사용해 주세요💖
Q . 사이즈 재는 법을 알고 싶어요.
A . 비움컵 사이즈 찾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검지나 중지를 이용해 생리 중에 손가락을 질 안으로 넣고 중간 마디에서 세 마디 사이면 맞으실 거에요💛💖
Q . 부드러우면 잘 안 펴지지 않을까요?
A . 비움컵 손잡이의 링을 손톱으로 잡고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위 아래로 살짝 올렸다 내렸다를 2-3번 해주시면 뾰옥하는 느낌과 함께 쉽게 펴져요🤗
생리는 비우고 지갑은 채우는 비움컵!


































제품의 색상은 모니터와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실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펀치다운폴드

C폴드
7폴드




BEOLMOON,
Maker CEO BEA
안녕하세요 서포터여러분,
한국 최초 및 일본 최초 1중 밸브형생리컵인 '비움컵(BIUMCUP)'을 개발한
브랜드 '벌문(BEOLMOON)'의 대표 CEO이자 딸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인 BEA입니다.
우리 브랜드 이름 '벌문(BEOLMOON)'은 영어로 'BEE(벌)'와 'MOON(달)'을 뜻합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꿀벌과 같은 현대 여성들을 위해
달처럼 포근하고 풍요로운 삶을 선사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제 딸이 여성으로서 월경기간동안 사회적인 활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을 담아 비움컵을 개발했습니다.
비움컵의 탄생
처음 밸브형 생리컵을 만들게 된 계기는 네팔의 차우파디 문화로 인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차우파디란 여성이 월경을 하면 물이나 음식에 닿으면 안 되는 불결한 존재라는 관습으로
현재도 네팔의 어느 지역 여성들은 좁은 오두막에서 일주일동안 격리되어 물 한 모금과 음식조차
제대로 못 먹고 감염이나 겨울에 불을 피우다 질식, 성폭행 등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는 저소득층 여성분들이 생리대 살돈이 없어 깔창으로 대신한다는 기사를 읽고
어린 시절 가정형편으로 생리대를 사지 못한 경험이 떠올라
이와 같이 어려움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꼭 돕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15년,
해외 판매되는 생리컵을 우연히 직구로 구매하여 사용하였는데
신세계란 표현이 맞을 정도로 문화 충격을 받았습니다.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생리대와 달리 냄새도 없고
경제적인 어려움도 줄어드는 친환경 제품인 생리컵을 왜 국내에서는 팔지 않을까?
오랫동안 의문을 품다가 위와 같은 계기로 제가 직접 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딸아이 튜브에 있는 바람 넣는 밸브를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여성벤처협회에서 비울 수 있는 밸브형생리컵 아이디어로 지원을 받아
머릿속에 있는 그림이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지 시제품도 제작해보고
17년 10월 30일 국내 최초 밸브형 월경컵 디자인등록을, 여성창업리그에서 장려상을 받는 등
밸브형컵의 아이디어를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벌문에서 만든 밸브형생리컵으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생리할 수 있는 환경과 권리를 가졌으면 합니다.
비움컵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디자인 특허 등록이 완료되었고,
미국 디자인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며 해외 규격 인증 신청도 진행 중입니다.
우리는 미국에 거주 중인 일본인 팀원과 한국인인 팀원을 포함하여
우리 모두 경력단절 여성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을 많이 고용하여
엄마들의 경제적 자립심을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벌문은 또한 생리용품이 필요한 여성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밸브형생리컵 1년 생산량의 10%를 네팔의 차우파디 문화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위해 기부했고, 한국에서는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에게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벌문 브랜드는 여성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하고자 하는 '글로벌 이너 뷰티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빛이 비추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며, 여성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벌문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우리의 슬로건인 BE YOU, ‘너가 돼’ 라는 뜻처럼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에 벌문이 함께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벌문은 여성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와디즈로 제품을 소개하게 된 이유
비움컵은한국과 일본에서 최초의 1중 밸브형 생리컵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일반적인 유통 채널을 통해 소개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와디즈는 비움컵과 같이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거라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와디즈는 제품에 대한 서포터분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에 이를 통해 제품 개선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서포터분들께 비움컵의 혁신성과 브랜드 스토리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제품 생산 및 재고 확보
-생리컵, 케이스, 파우치, 보틀 등 제품 생산을 위한 자금
-수요 대응을 위한 재고 확보
마케팅 및 홍보 활동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광고 비용
-SNS,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해외 시장 진출 준비
-미국 FDA 인증 및 일본 인증 취득을 위한 비용
-해외 판매처 개척 및 마케팅 활동
사회공헌 활동 확대
-네팔 차우파디 문화 개선을 위한 기부 확대
-국내 청소년 성교육 지원 사업 지속
인력 확충 및 조직 강화
-경력단절 여성 고용 확대
-연구개발, 마케팅, 영업 등 전문 인력 충원
이를 통해 비움컵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펀딩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투자될 것입니다.
배송 일정
- 사용 택배사 : 한진택배
- 일일 가능 배송 개수 : 한도 없음
- 포장 방법 : 패키지+ 완충지 + 택배상자
- 배송 관련 문의 채널 : ‘벌문’ 카카오채널
- 제주도 지역 추가 배송비 : 3,000원
- 도서 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 : 5,000원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역에 해당하는 서포터님들은 리워드 본품과 함께 도서산간 추가배송비 리워드 카드를 선택해 주세요.
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