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ラメルよりもなめらかに、『ドゥルセ・デ・レチェ』

1. 🍯 南米伝統のミルクキャラメルスプレッド - 柔らかく濃厚なキャラメル風味です 2. 🍰 多様なデザート活用 - オリジナルとソルティーの2種の味を提供します


キャラメルよりもなめらかに、『ドゥルセ・デ・レチェ』 greenpick

1. 🍯 南米伝統のミルクキャラメルスプレッド - 柔らかく濃厚なキャラメル風味です 2. 🍰 多様なデザート活用 - オリジナルとソルティーの2種の味を提供します

キャラメルよりもなめらかに、『ドゥルセ・デ・レチェ』
JP 7
25000 KRW

캐러멜보다 부드럽고,
연유보다 깊게.

우유의 부드러움과 진한 캐러멜 풍미를
한 병에 천천히 담았습니다.

둘세 데 레체 스프레드
ORIGINAL & SALTED

 요리사의 '달콤한 실수'로 만들어진 

'둘세 데 레체'

아르헨티나에는 1829년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카뉴엘라스에서 요리사가 우유와 설탕을 끓이다 우연히 둘세 데 레체를 만들었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요,

우유와 설탕을 불 위에 올려둔 채 잠시 자리를 비운 한 요리사가 다시 주방으로 돌아왔을 때,
냄비 속 우유는 평범한 연유가 아닌 짙은 황금빛 크림으로 변해 있었다고해요.

조심스럽게 한 스푼 떠서 맛본 순간, 부드러운 우유의 고소함과 진한 캐러멜의 달콤함이 동시에 퍼졌죠.

그날의 작은 실수는 훗날 남미를 대표하는 달콤함이 되었다고 합니다!

남미 사람들의 식탁에는 

늘 둘세 데 레체가 있습니다

아침에는 갓 구운 빵 위에 듬뿍 바르고,
오후에는 쿠키 사이에 가득 채우고,
저녁에는 아이스크림 위에 한 스푼.

생일 케이크에도, 가족이 함께 먹는 디저트에도,
여행에서 돌아올 때 챙기는 선물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잼이나 팥앙금처럼 남미 사람들의 일상과 추억 속에 자리 잡은 맛이죠.

남미의 식탁에서 시작된 달콤함 한 스푼.

이제 토스트와 과일,
아이스크림과 디저트에 곁들여
나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세요.

 

오늘은 어떤 달콤함을 고르시겠어요?

 

"ORIGINAL"
포근하고 부드러운 밀크 캐러멜

 

진하게 졸여낸 우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캐러멜 풍미를 온전히 담았습니다.

토스트나 크루아상에 듬뿍 발라 먹기 좋은 가장 기본적이고 편안한 맛이에요. 


"SALTED"
달콤함 끝에 찾아오는 기분 좋은 짭짤함

진한 둘세 데 레체에 소금을 더해
단맛은 더욱 선명하게, 끝맛은 깔끔하게 완성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나 프레첼, 치즈 디저트와 함께하면 계속 손이 가는 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빵에만 바르기엔 아까운 달콤함 

오리지널 스프레드 활용방법!

1. 토스트에 듬뿍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 위에 둘세 데 레체를 넉넉히 펴 발라주세요. 따뜻한 빵의 열이 스프레드를 부드럽게 녹여, 고소한 빵과 진한 밀크 캐러멜 풍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2. 팬케이크나 와플 위에

따뜻하게 구운 팬케이크 두 장을 포개고, 둘세 데 레체를 가운데와 윗면에 올려주세요. 꾸덕한 상태로 한 스푼 올리거나, 조금 부드럽게 만들어 소스처럼 흘려도 좋아요.

3. 바나나와 사과를 찍어서

바나나와 사과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둘세 데 레체를 작은 그릇에 담아 디핑소스처럼 즐겨보세요.

바나나의 부드러운 단맛은 오리지널의 밀크 캐러멜 풍미와 잘 어울리고, 사과의 아삭함과 산뜻한 맛은 솔티드의 달콤짭짤함과 특히 잘 어울려요.

4. 라떼에 한 스푼

따뜻한 라떼 위에 둘세 데 레체를 한 스푼 올리면 우유의 고소함이 더욱 진해지고, 부드러운 밀크 캐러멜 라떼가 완성됩니다.

솔티드 스프레드 활용방법!

1. 바닐라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둘세 데 레체를 천천히 흘려주세요. 아이스크림의 깔끔한 우유 맛에 진한 밀크 캐러멜 풍미가 더해져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디저트가 됩니다.

2. 플레인 요거트와 그래놀라에

플레인 요거트 위에 그래놀라와 둘세 데 레체를 올려보세요. 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스프레드의 진한 단맛을 잡아주고,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이 더해져 든든한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3. 쿠키와 프레첼 디핑소스로

둘세 데 레체를 작은 그릇에 담고 쿠키와 프레첼을 찍어 드세요. 버터쿠키의 고소함에는 오리지널이, 소금이 묻은 프레첼에는 솔티드가 특히 잘 어울립니다.

4. 치즈케이크에 토핑으로 뿌려서

치즈케이크 위에 둘세 데 레체를 가늘게 뿌리거나 한 스푼 올려주세요. 크림치즈의 은은한 산미와 밀크 캐러멜의 깊은 단맛이 어우러져 더욱 진한 디저트가 됩니다.


그린픽 추천 조합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1.솔티드 × 바닐라 아이스크림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한 스푼.
피칸이나 프레첼을 더하면 단짠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2.오리지널 × 사과

아삭한 사과에 둘세 데 레체를 찍어 먹으면
사과의 산뜻함이 단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3.솔티드 × 각종크래커

크래커를 스프레드에 디핑해서 드시면
치즈나쵸처럼 즐기기 좋은 달콤짭짤한 핑거푸드가 됩니다.

4.오리지널 × 라떼 / 에스프레

에스프레소 한 잔에 둘세 데 레체 1~2스푼을 넣고 충분히 녹여주세요.
아이스의 경우 우유와 얼음을 더하면 부드러운 아이스 둘세 라떼가 완성됩니다.

평범한 빵 한 조각이
기다려지는 디저트가 되는 순간

부드럽고 진한 오리지널,
달콤짭짤한 솔티드.

당신의 취향에 맞는 둘세 데 레체를 골라보세요.

 

     <보관방법>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그린픽 메이커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남미에서 국민소스로 즐겨먹는 둘세데레체를  미식을 사랑하는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소개해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