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으면, 그 자리 화면에 뜹니다
사진은 찍은 자리에서 멀어질수록 잊힙니다.
메모비전은 사진을 「찍은 그 좌표」에 걸어둡니다. 3차원 지구본을 돌려 그 자리에 가면 나와 친구들의 흔적이 다시 떠오르고, 그 자리에 대형 화면이 설치돼 있으면 실제로 그 화면에 뜹니다.

· 현장 게시권 — 내 사진 1장을 그 장소의 대형 화면에 올리는 권리 (9,000원부터)
· 복구문구 보관함 — 잃어버리면 안 되는 문자열을 지도 위 나만 아는 장소에 봉인 (회사도 열 수 없습니다)
· 모든 참여자에게 창립 수호동물 시리얼 — 참여 순서대로 번호가 부여되며, 001번은 세상에 한 분뿐입니다.
플랫폼은 ww.weskorea.com에서 이미 베타로 운영 중입니다. 오픈 알림을 신청해 두시면, 시작하는 순간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 앞 번호는 먼저 오신 분의 것입니다.
메모비전 (주식회사 더블유이에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