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륵입니다!

사륵은 꽃이 피는 순간,
그 안에 담긴 마음까지 오래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고른 한 송이도,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받은 작은 꽃다발도
당신의 공간에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와디즈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처음 둥실조명을 선보였고,
많은 분들의 마음 덕분에 첫 번째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꽃과 마음을 담아두는 소랑 꽃병으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한 송이의 꽃이 공간을 바꾸듯,
소랑 꽃병이 당신의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순간을 더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도 사륵의 이야기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사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