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펀딩 기간 내 후원 시,
기문둔갑 프로그램을 드립니다 !!


이론편🔗, 실전편🔗 , 투파기문🔗
누적목표 달성률 583%. [협업 프로젝트]
단순한 운세 콘텐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5,000년 전 고대 중국에서 전쟁과 정치, 협상의 타이밍을 읽기 위해 쓰이던 술수.
기문둔갑 이론편과 실전편으로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대만에서 전해 내려온 투파기문(명징파)에 집중해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로 찾아왔습니다.

왜 기문둔갑은 ‘판단법’이 중요한가?
기문둔갑을 어느 정도 공부하고 나면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국을 세울 수는 있는데, 막상 그 국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
수많은 궁과 문, 성과 신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기문에서 모든 요소를 똑같이 바라본다면 오히려 판단은 더 복잡해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질문에 어떤 용신을 잡고, 무엇을 우선해서 해석할 것인가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기문둔갑의 방대한 이론을 단순히 반복하는 대신, 개문법과 용신법을 중심으로 실제 판단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합니다.
어떤 질문을 받았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국을 읽어야 하는지, 여러 요소가 충돌할 때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어떻게 하나의 판단으로 연결하는지까지 단계별로 살펴봅니다.
기문둔갑을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판단하는 것’으로 넘어가기 위한 심화 과정입니다.
제갈량이 선택한 전략 도구.
기문둔갑.
그걸 처음으로 쉽게 풀어낸 책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그 다음 단계가 왔습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
- 질문에 맞는 용신을 선정하는 기준
- 복잡한 국에서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알려주는 판단 우선순위
- 사람·재물·사업·연애·계약·시험 등 상황별 용신 적용법
- 팔문·구궁·구성·팔신·천간을 연결하는 실전 해석법
- 여러 요소가 충돌할 때 판단하는 생극제화와 관계 분석
- 애매하거나 복잡한 국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개문법 활용법
-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는 용신 선정 → 분석 → 최종 판단의 과정
- 이론에서 배운 기문 구조를 실제 점단으로 연결하는 실전 판단 프레임
특히 이번 권의 강점
기문둔갑의 내용을 더 많이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실제 국을 마주했을 때 “무엇을 봐야 하는가?”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가?” “어디까지 봐야 결론을 내릴 수 있는가?”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복잡한 이론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용신을 어떻게 잡고, 어떤 요소를 연결하며, 최종적으로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프로그램으로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주팔자 vs 기문둔갑]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사주랑 기문둔갑이 뭐가 달라요?"
둘 다 동양 점술이고, 둘 다 운을 본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쓰임새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사주팔자는 태어난 순간을 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기질을 타고났는지. 평생의 큰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말하자면 나라는 사람의 설계도입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태어날 때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기문둔갑은 지금 이 순간을 봅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유리한가, 불리한가. 지금 이 사람을 만나도 되는가.
지금 이 시점에 움직여야 하는가, 기다려야 하는가.
말하자면 지금 이 판의 지형도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타이밍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사주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알려준다면, 기문둔갑은 "지금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를 알려줍니다.
사주로 내 그릇을 알고, 기문으로 타이밍을 잡는 것.
이 두 가지가 함께 작동할 때, 비로소 흐름을 읽고 선택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실전편은 바로 그 기문둔갑의 실전 적용, "지금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에 집중합니다.

이론편을 읽으셨다면, 이미 기초는 있습니다.
이론편이 지도를 읽는 법을 가르쳐줬다면,
실전편은 그 지도를 들고 직접 걷는 법을 알려줍니다.
시중 책들과 뭐가 다른가요?
기문둔갑 책을 찾아보면 대부분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奇門遁甲 以天時察人事
陰陽順逆 定吉凶之機
八門九宮 藏萬象之理
知進退者 可避禍得福
한자 투성이
용어 설명 없이 넘어감
초보자가 보기엔 너무 어려움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설명이 없음
국내 자료를 짜깁기한 수준
하지만 이 책은 다릅니다.
기문둔갑은 하늘의 때를 통해 인간사를 살피고,
음양의 흐름으로 길흉의 기회를 판단한다.
팔문과 구궁 안에는 세상의 이치가 담겨 있으며,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아는 자는 화를 피하고 복을 얻는다.
기문둔갑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구성
어려운 한자 용어를 최대한 쉽게 풀이
단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인간관계, 돈, 사업, 연애, 선택에 연결
기문둔갑의 핵심 구조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
대만 현지에서 직접 배워온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
이후 공개될 실전편을 보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체력 제공
[이 책을 읽으면 얻게 되는 것]
이 책을 읽고 나면 단순히 "기문을 좀 더 안다"가 아닙니다.
사람 선별 기준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를 감이 아닌 구조로 판단하게 됩니다.
결정 타이밍을 잡는 눈이 생깁니다. 언제 움직여야 하고 언제 기다려야 하는지,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생깁니다.
재물과 사업의 흐름을 직접 읽게 됩니다. 돈이 들어오는 시기와 나가는 구조를 스스로 독해할 수 있게 됩니다.
감정이 아닌 구조로 판단하게 됩니다. 불안하거나 흔들릴 때, 기문의 틀로 상황을 다시 볼 수 있게 됩니다.
판단의 흐름이 생깁니다.
용신을 선정하고 → 관련 요소를 확인하고 → 서로의 관계를 분석하고 → 최종적인 결론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이론편과의 연결이 완성됩니다. 이론편에서 배운 구조가 비로소 살아있는 도구가 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무조건 맞추는 점술이 아닙니다.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기준을 갖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생각보다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
대만식 기문둔갑
이메일로 전달예정
100p이상, PDF, 모바일권장
목차
PART 1. 기문둔갑의 핵심은 ‘판단’이다
- 기문을 배워도 해석이 어려운 이유
- 하나의 국에서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가
- 질문에 따라 달라지는 판단의 기준
- 용신과 개문법의 관계
- 기문 점단의 전체적인 흐름
PART 2. 용신법 — 무엇을 기준으로 볼 것인가
- 용신이란 무엇인가
- 용신 선정의 기본 원칙
- 사람을 판단하는 용신
- 재물과 사업을 판단하는 용신
- 연애와 인간관계를 판단하는 용신
- 시험·합격·취업을 판단하는 용신
- 계약·거래·협상을 판단하는 용신
- 사건과 문제를 판단하는 용신
- 상대방을 판단하는 방법
- 하나의 질문에 여러 용신이 필요한 경우
PART 3. 개문법 — 국의 핵심을 읽는 법
- 개문법의 기본 구조
- 팔문을 이용한 판단
- 구궁과 궁위의 의미
- 천간과 지간의 관계
- 구성과 팔신의 활용
- 문·궁·성·신의 관계
- 생극제화로 관계 읽기
- 길문과 흉문의 실제 판단
- 여러 요소가 서로 다르게 나타날 때
- 판단의 우선순위 정하기
PART 4. 질문별 실전 해석
-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
- 이 계약을 진행해도 될까?
- 지금 사업을 시작해도 될까?
- 이직이나 취업에 유리한가?
- 시험에 합격할 가능성이 있는가?
-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도 될까?
- 지금 투자하거나 돈을 움직여도 될까?
- 기다리는 것이 나은가, 움직이는 것이 나은가?
- 두 가지 선택지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
PART 5. 복잡한 국을 판단하는 방법
- 용신이 명확하지 않을 때
- 용신과 다른 요소가 충돌할 때
- 길문과 흉문이 동시에 나타날 때
- 여러 궁이 서로 다른 결과를 보여줄 때
- 좋은 요소와 나쁜 요소가 섞여 있을 때
- 판단하기 어려운 애매한 국
- 결과의 강약을 판단하는 방법
- 어디까지 해석해야 하는가
- 최종 결론을 내리는 방법
PART 6. 실전 사례 분석
- 사람을 판단한 실제 사례
- 사업 관련 질문 사례
- 계약·거래 사례
- 연애·관계 사례
- 시험·면접 사례
- 재물 관련 사례
- 선택지 비교 사례
- 잘못된 용신 선정 사례
- 같은 국을 다르게 해석하는 사례
- 하나의 국을 처음부터 끝까지 분석하기
PART 7. 기문 점단의 완성
- 질문 → 용신 → 국 분석
- 핵심 요소의 우선순위
- 관계와 흐름 읽기
- 판단 결과 정리하기
- 실전 점단에서 자주 하는 오류
- 나만의 점단 기준 만들기
- 기문둔갑을 실제 판단 도구로 활용하기
안녕하세요. 이번 프로젝트는 동양 술수와 명리학, 기문둔갑 분야를 오랫동안 공부해온 개인 창작자가 진행합니다.
기문둔갑은 국내에서는 아직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야이지만, 오래전부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해왔으며, 특히 대만 현지에서 직접 기문둔갑 이론을 배우고 정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주, 명리학, 주역, 기문둔갑 관련 다양한 자료를 연구해왔고,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내용을 정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어려운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돈·사업·인간관계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분들이 “끝까지 읽을 수 있는 기문둔갑 입문서”를 받을 수 있도록, 원고 작성부터 편집, PDF 구성까지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Jeon Ji-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