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아이와 함께 외출하려면 챙겨야 할 것이 참 많습니다.
이유식, 간식, 분유, 물티슈부터
기저귀와 젖병, 그리고 엄마의 휴대폰과 차 키까지.
하나씩 챙기다 보면 어느새 가방은 많아지고,
필요한 물건을 찾느라 가방을 계속 뒤적이게 됩니다.
미르미르는 이런 육아 외출의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보냉백이 아니라,
아이의 먹거리는 신선하게 보관하면서
육아용품과 개인 소지품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가방.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보냉력과 위생, 수납과 실용성을 하나의 가방에 담았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01. 보냉백인데, 수납까지 제대로
아이와 외출할 때 필요한 물건은
한두 가지가 아니니까요.
미르미르 보온보냉백은
보냉이 필요한 아이의 먹거리뿐만 아니라
기저귀, 물티슈, 젖병, 간식과 보호자의 소지품까지
한 가방에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간을 나누어 사용할 수 있어
물건이 뒤섞이지 않고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02. 자주 쓰는 물건은 바로 꺼내도록
아이를 안고 있거나 유모차를 밀고 있을 때
가방을 열고 물건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양쪽 사이드에 텀블러 & 물티슈 전용 포켓을 만들었습니다.
가방을 열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 한 손으로 바로 꺼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주머니에는 휴대폰, 차 키, 지갑 등
자주 사용하는 작은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03. 최대 10시간 보냉 + 350g의 가벼움
보냉백의 기본인 보냉력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외부 온도 약 25℃, 가방 개봉을 최소화한 환경에서
최대 10시간 보냉 유지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 사용 환경에 따라 보냉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아이스팩을 함께 사용하면 보냉 시간이 더욱 길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기능은 담고 무게는 줄여
350g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했습니다.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의 숄더 스트랩과
생활 방수 기능까지 더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미르미르 메이커입니다.
미르미르는 프랑스어 ‘murmure(속삭임)’에서 영감을 받아
엄마의 따뜻한 속삭임과 아이의 첫 언어처럼
순수한 마음을 담은 브랜드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에서
엄마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 고민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감성을 함께 담은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미르미르 보온보냉백 역시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이 조금 더 편안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미르미르 보온보냉백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서포터님들께
먼저 소개하고 싶어 와디즈를 찾았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사용해 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좋은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보냉백 하나로 외출 준비가 조금 더 간편해지는 경험.
미르미르가 생각한 작은 변화가
서포터님들의 일상에도 편리함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미르미르를 응원해주세요!
미르미르 보온보냉백이 마음에 드셨다면
프로젝트 지지서명과 공유로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미르미르가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아이와의 외출이 더욱 가벼워지도록.
미르미르가 함께하겠습니다. 🤍
dh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