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보면,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WIW ┃WONDERFUL IN WONJU
재미있게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것.
WIW는 원주에서 시작한 캠페인 프로젝트 봉사크루입니다.
야행을 하고, 뛰고, 숨은 것을 찾고,
사진을 찍고, 굿즈를 만들고,
우리 동네에 남아 있는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조금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기억’과 ‘감사’를
우리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다시 만들어봅니다.
PLAY · DISCOVER · REMEMBER · SHARE
우리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억합니다
봉사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정해진 날에 모이고,
조끼를 입고,
누군가를 도와드리고 돌아오는 모습.
그것도 꼭 필요한 일이지만
WIW는 몇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평소 좋아하는 방식으로도 좋은 일을 할 수 없을까?”
“평범한 일상 속에 묻어있을 수는 없을까?”
걷는 걸 좋아하면 함께 걷고,
러닝을 좋아하면 같이 뛰고,
게임을 좋아하면 숨은 이야기를 찾고,
사진을 좋아하면 기록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 속에서
평소 그냥 지나쳤던 사람과 장소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거창하지 않게, 우리답게.
즐거운 참여가 자연스럽게
기억과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
그게 WIW가 하고 싶은 일입니다.
WIW는 어떻게 시작됐나요?
WIW의 시작은 거창한 기획이 아니었습니다.
원주에 사는 한 젊은 부부가
옆집 어르신과 인사를 나누고,
음식을 나누고,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시작됐습니다.
평범한 이웃이라고 생각했던 어르신이
사실은 우리가 기억하고 감사해야 할
국가유공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이야기를 특별한 기념일에만 만날까?

우리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같은 골목을 걷고,
같은 동네에서 장을 보는 사람들 중에도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WIW는 그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운 방식으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HEROES LIVE NEARBY.
영웅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은
기념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기념일이 아니어도, 오늘.
그래서 WIW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WIW는 누군가에게
“좋은 일에 참여하세요”라고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거 한번 같이 해볼래?”
라고 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PLAY
먼저 재미있게 참여합니다.
야행 · 러닝 · 게임 · 사진 · 굿즈 · 로컬 콘텐츠처럼
2030 세대가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활동에서 시작합니다.
DISCOVER
그 과정에서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매일 지나던 건물,
익숙했던 골목,
우리 곁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도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갑니다.
REMEMBER
발견한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어렵고 무겁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진 한 장, 짧은 이야기, 하나의 게임처럼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듭니다.
SHARE
그리고 그 경험을 나눕니다.
콘텐츠를 공유하고,
굿즈를 만들고,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과 후원이
또 다른 기록과 감사 활동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PROJECT 01
감영 숨바꼭질 게임

어디에 숨었을까요?
강원감영의 밤을 걷다 보면
곳곳에 숨어 있는 작은 캐릭터를 만나게 됩니다.
사진 속 장소를 찾아가고,
같은 구도를 발견하고,
숨은 캐릭터를 찾아보는 참여형 야행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는 숨바꼭질.
하지만 게임을 따라 걷다 보면
평소 그냥 지나쳤던 강원감영의 공간과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보게 됩니다.
놀다 보면,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WIW가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를
가장 잘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PROJECT 02
NEAR THE HERO
우리 옆집에는, 우리가 몰랐던 영웅이 살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살아가는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거창한 영웅담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으로 기록합니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동네를 걸어왔는지,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인터뷰와 사진, 짧은 영상과 스토리를 통해
‘국가유공자’라는 이름보다 먼저
우리 동네에 함께 살아가는 한 사람을 만나고자 합니다.
기록은 반드시 당사자의 동의를 우선하며
과도한 영웅화나 자극적인 이야기 소비를 지양합니다.
앞으로 이런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야간 산책과 로컬 야행,
러닝 프로젝트,
숨바꼭질과 퀴즈 같은 미니게임,
기억해야 할 사람과 장소를 담은 콘텐츠,
원주와 강원의 이야기를 담은 지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굿즈.
매번 같은 방식의 봉사가 아니라
“다음에는 뭐 하지?”가 궁금한 봉사 크루
WIW는 그런 팀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프로젝트를 계속 만듭니다
이번 펀딩은 단순히 크루 운영비를 모으는 후원이 아닙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다음 프로젝트를 이어가기 위한
참여형 후원입니다.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활동에 사용됩니다.
국가유공자와 지역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진·영상·콘텐츠 제작
감영 숨바꼭질, 야행, 러닝 등 오프라인 참여 프로젝트 운영
프로젝트 굿즈와 리워드 제작
현장 운영물 및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이어지는 감사·나눔 활동
활동 결과와 사용 내역 공개
후원금 사용 결과는
프로젝트 종료 후 가능한 범위에서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리워드 구성안
5,000원
WIW 응원하기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가장 가벼운 참여입니다.
감사 메시지
WIW 디지털 배경화면
15,000원
REMEMBER TAG SET
일상에서 WIW의 메시지를 함께 달아주세요.
REMEMBER TAG
WIW 스티커 세트
※ 위 이미지는 AI로 제작된 이미지이며 실제 제작 사양과 구성은 샘플 제작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펀딩 페이지를 통해 안내합니다.
굿즈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WIW 굿즈는
태극기나 군복, 훈장처럼 직접적인 상징보다
집 · 창문 · 불빛 · 골목 · 이웃
처럼 일상 속에서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는 요소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이
특별한 행사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WIW의 굿즈는
‘애국 굿즈’보다
이야기를 계속 들고 다니는 작은 장치에 가깝습니다.
후원 이후에도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펀딩이 끝났다고 WIW의 프로젝트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과 결과,
새롭게 기록한 이야기,
현장 활동 모습,
후원금과 프로젝트 수익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합니다.
원주의 다른 장소에서,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또 다른 재미있는 방식으로.
우리가 만들고 싶은 건
‘좋은 일을 해야 한다’는 부담이 아닙니다.
친구와 야행을 하러 왔다가
한 장소의 이야기를 기억하게 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다가
우리 동네의 역사를 한 번 더 바라보게 되고,
예쁜 굿즈를 사용하다가
누군가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하게 되는 것.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참여가 의미 있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순간.
WIW는 그런 순간을 하나씩 만들어가겠습니다.
거창하지 않게, 우리답게.
재미있게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것.
WONDERFUL IN WONJU · WIW
PLAY · DISCOVER · REMEMBER · SHARE
기념일이 아니어도, 오늘.

WIW (WONDERFUL IN WON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