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くらはぎでブーツを諦める?|靴と服の間に新しいスタイル、NIWEAR

1. 👢 着脱可能なブーツレッグウェア - 靴の上に着用し、靴を変えずにブーツの雰囲気を演出します 2. ✨ カスタムシルエットと素材 - スリムとルーズの2タイプ、マットスエードとセミグロッシー素材 3. 🎁 ワディズ限定特典 - ウルトラアーリーバードで最大50%割引、限定セットと単品あり


ふくらはぎでブーツを諦める?|靴と服の間に新しいスタイル、NIWEAR IdeaWear

1. 👢 着脱可能なブーツレッグウェア - 靴の上に着用し、靴を変えずにブーツの雰囲気を演出します 2. ✨ カスタムシルエットと素材 - スリムとルーズの2タイプ、マットスエードとセミグロッシー素材 3. 🎁 ワディズ限定特典 - ウルトラアーリーバードで最大50%割引、限定セットと単品あり

ふくらはぎでブーツを諦める?|靴と服の間に新しいスタイル、NIWEAR
JP 7
65000 KRW

가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민, 

바로 종아리 때문에 부츠를 망설이게 되는 순간 아닐까요. 발목은 끼고 종아리는 조이는 답답한 부츠 대신, 아침 출근길부터 밤 약속까지 언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준비했습니다. 부츠처럼 종아리를 감싸 주지만 레깅스처럼 가볍고, 코디는 훨씬 쉬운 신발과 옷 사이의 새로운 스타일

평소 신던 신발 위에 더하는
새로운 레그 스타일링.

신발과 분리된 탈부착형 레그웨어
NIWEAR를 소개합니다.


신발은 그대로. NIWEAR 하나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앞코도, 발등도, 굽도 가리지 않습니다.

NIWEAR는 신발과 분리된 채
다리의 라인과 전체 룩의 균형을 바꿉니다.


즉,



한 켤레만으로도
전체 룩의 분위기를 크게 바꿔주는 롱부츠.

하지만 막상 고르기 시작하면
발 사이즈만 맞는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종아리 둘레, 부츠통의 여유, 길이, 착용감까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해도
내 다리에 맞지 않으면 포기해야 했습니다.


발 사이즈는 맞는데 부츠통이 너무 좁거나,

종아리에 맞는 제품을 고르면 발 부분이 맞지 않는 경우.

롱부츠는 발과 종아리 사이즈를 동시에 맞춰야 하는 불편함


왜 신발 하나를 고르는데

두 가지 사이즈를 함께 맞춰야 할까?


편안함도, 취향도 이미 마음에 드는 신발 안에 있었습니다.

오래 걸어도 편한 신발. 내 발에 잘 맞는 신발. 내가 좋아하는 앞코와 굽.

NIWEAR는 그 신발을 바꾸는 대신 그 위에 다른 인상을 더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부츠 스타일을 원한다는 이유로
다시 새로운 신발을 선택해야 할까요?


신발은 그대로 두고

부츠의 종아리 부분만 분리하면?


[콘셉트 설명 이미지]



NIWEAR는 신발이 아니며 기존의 레그워머처럼 보온을 위한 제품도 아닙니다.

좋아하는 신발과 함께 착용하며 다리 위에 새로운 형태와 분위기를 더하는 독립형 레그웨어.

우리는 이 새로운 패션 아이템을 KNEE WEAR 라고 부르고

'NIWEAR' 로 답을 합니다


knee wear?

knee wear는 무릎과 종아리를 위한 패션 카테고리로 NIWEAR가 새롭게 표현하는 의류웨어로 

모자,상의,아우터,하의,신발,가방처럼 패션에는 이미 각자의 카테고리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무릎과 종아리의 실루엣을 위해  독립적으로 선택하는 패션 카테고리는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니웨어는 그 빈 공간에서 시작합니다. 신발을 바꾸지 않고도 무릎 아래의 실루엣을 새롭게 바꾸는 것.

신발도 아니고, 부츠도 아닌 새로운 레그 스타일링 카테고리.



NIWEAR를 만들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원칙,

좋아하는 신발을 신고 있는데 왜 그 디자인까지 모두 가려야 할까요?

NIWEAR는 신발의 앞코, 발등, 뒤꿈치와 굽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종아리까지 새로운 라인을 이어갑니다.



같은 신발과 NIWEAR도 무엇과 함께 매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한 가지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그날의 스타일에 맞게 바꿔보세요.


단순히 다리에 감싸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처음에는 종아리 모양에 맞는 패턴만 잘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걸어보니 문제는 달랐습니다.

제품이 돌아가기도 하고, 발목 위로 올라가기도 하고,

하단의 실루엣이 신발과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기도 했습니다.

사진 한 장에서만 예쁜 제품이 아니라

실제로 걷고,앉고, 움직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NIWEAR FIT LOCK SYSTEM 

/ 니웨어 핏락 시스템

NIWEAR 안쪽에는 발목 주변에서 제품의 위치를 보조하는 앵클 홀더 구조가 있습니다.

종아리에만 제품을 걸치는 것이 아니라 발목에서도 위치를 잡아주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착용 중 제품이 돌아가거나 위로 움직이는 현상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발했습니다.

[핏락 시스템 구조]


실제 발목에 홀더가 위치하는 모습

NO명칭
1번,2번히든 락 버튼
3번앵클 핏 밴드

독창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보호를 위해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서포터님들께 더 나은 품질과 독창적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술 및 디자인에 대한 지식재산권 출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특허 출원: 제 10-2026-0158873 호 (레그커버) 

* 디자인 출원: 제 30-2026-0030094 호 (레그커버)




NIWEAR 측면을 따라 이어지는
스냅 버튼: '니 버튼'

제품을 열고 닫기 위한 구조이면서 NIWEAR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이기도 합니다.

멀리서는 하나의 세로 라인으로, 가까이에서는 제품을 실제로 결합하는 기능으로 작동합니다.



종아리부터 발목, 그리고 신발과 만나는 마지막 지점까지.

NIWEAR는 각 구간의 비율과 형태를 조정해 다리 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다리선을 따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타일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조금 더 여유롭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NIWEAR의 첫 컬렉션은 두 가지 방향으로 준비했습니다.


01. SLIM

길고, 정돈된 실루엣.

종아리 라인을 따라 비교적 밀착되며 위에서 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깔끔한 라인을 만들어줍니다.




02. LOOSE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실루엣.

종아리에 완전히 밀착시키기보다 여유와 볼륨을 남겨 조금 더 편안하고 자유로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자주 신던 신발이, 새로운 스타일이 되도록.
신발은 그대로, 분위기는 새롭게.

걷는 순간까지 고려한 실루엣.


슬림과 루즈 구분이 어렵다구요?

같은 NIWEAR라도

핏에 따라 구조가 다릅니다.

니웨어는 단순히 종아리 둘레만 넓히거나 줄여 SLIM과 LOOSE를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NIWEAR의 ‘정면’을 확인해주세요.

※ 신발은 연출용이며, 리워드 구성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중 착용했을 때 다리 정면을 향해야 하는 기준 라인이 있습니다.

이 기준선이 정면을 바라보도록 착용해야 NIWEAR가 의도한 실루엣이 가장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슬림핏과 루즈핏의 실루엣을 잡아주는 여러 개의 세로 라인이 있습니다.

두 실루엣이 각각 가장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정면 기준선과 스냅 버튼 라인의 위치까지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LOOSE,

버튼 라인도 비교적 정면에 가깝게.

LOOSE는 종아리 주변에 조금 더 여유 있는 공간과 볼륨을 남기는 실루엣입니다.

그래서 정면 기준선을 맞춰 착용했을 때 스냅 '니버튼' 라인이 비교적 앞쪽 또는 측면 중앙에 가깝게 위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구조는 종아리를 강하게 조이지 않고 소재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만들어지는 볼륨과 주름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SLIM,

버튼 라인은 조금 더 뒤쪽으로.

SLIM은 LOOSE보다 다리선을 더 타이트하고 정돈되게 보여주는 실루엣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버튼을 정면에 배치하면 앞쪽에 불필요한 여유가 생기거나 실루엣이 퍼져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SLIM은 정면 기준선을 맞춘 상태에서 스냅 '니버튼' 라인이 조금 더 뒤쪽으로 돌아가도록 설계했습니다. 소재가 종아리 라인을 조금 더 감싸면서 앞에서 보았을 때 보다 슬림하고 정돈된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LIGHT

NIWEAR는 신발 위에 하나의 레이어를 더하는 제품입니다.

때문에 소재를 선택할 때 불필요한 무게를 더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부츠와 같은 존재감은 만들면서도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ONE SIDE : 약 [137 ] g *2

* 무게는 사이즈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FLEXIBLE

NIWEAR는 한 번 착용하면 하루 종일 그대로 있어야 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다리에 둘러 착용하고, 스냅을 열어 간편하게 벗고, 필요한 순간 다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신발은 그대로. NIWEAR만 필요에 따라 더하고 빼세요.

스타일을 바꾸는 시간까지,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NIWEAR는 지나치게 뻣뻣한 소재보다 착용과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유연성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손으로 펼치고 접었을 때의 부드러움이 착용했을 때는 자연스러운 주름과 실루엣으로 이어집니다.

CONSISTENT

우리가 디자인한 모습 그대로.

NIWEAR는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넓은 면적이 눈에 보이는 제품입니다.

때문에 소재의 색감과 표면감이 전체 제품 인상에 큰 영향을 줍니다.


첫 컬렉션에서는
우리가 의도한 블랙의 컬러와 실루엣을

제품마다 가능한 일정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TWO MATERIALS

NIWEAR는 하나의 소재만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광택과 표면감, 주름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따라 같은 NIWEAR도 다른 스타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두 가지 성격의 합성피혁을 준비했습니다.


MATERIAL 01

매트 스웨이드 레더 

(Matte Suede Leather)

MATTE SUEDE는 광택보다 표면의 부드러운 결감이 먼저 느껴지는 소재입니다.

빛의 반사를 줄여 전체적인 인상이 차분하고 주름과 볼륨이 보다 부드럽게 이어져 같은 패턴에서도 한층 자연스럽고 편안한 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

니트, 데님, 스커트 등 다양한 소재의 의류와 매치했을 때 튀기보다는 전체 룩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장점입니다.



부드럽고 깊이 있는 표면감.

빛을 강하게 반사하기보다 차분하고 매트한 인상을 만들어주며 착용하면서 만들어지는 자연스러운 주름과 표면의 질감이 어우러져 조금 더 부드럽고 깊이 있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무광 가죽 F/W 계절감과 빈티지/스포티/시크 무드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MATERIAL 02

세미 글로시 레더

(Semi-Glossy Leather)

빛을 강하게 반사하는 유광 소재가 아니라 표면에 은은하게 광택이 흐르는 세미 글로시 타입입니다.

너무 번들거리지 않으면서도 빛에 따라 소재의 입체감과 패널 라인이 살아나 NIWEAR 특유의 긴 실루엣을 보다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선명한 인상, 적당한 형태감, 그리고 움직일 때 생기는 입체적인 주름을 함께 표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로퍼, 펌프스처럼 비교적 정돈된 슈즈와 매치했을 때는 물론, 캐주얼한 슈즈와 조합했을 때도 NIWEAR 자체의 존재감이 분명하게 살아납니다.


같은 디자인, 

소재가 바꾸는 실루엣.

NIWEAR는 같은 패턴과 디자인이라도 어떤 소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광택, 주름, 표면감, 그리고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블랙”이라는 한 가지 색으로 끝내지 않고,

각 소재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까지 비교했습니다.


NIWEAR는 신발과 분리된 레그웨어입니다.

한쪽 기준 무게는 약 137g으로, 착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하거나 가방에 따로 넣어 휴대할 수 있습니다.

ONE SIDE

137g

※ 한쪽 제품 기준 실측 무게입니다.
※ 소재 및 생산 공정에 따라 실제 무게는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착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STEP 01

평소 신던 신발을 먼저 신어주세요.

STEP 02

NIWEAR를 종아리에 둘러주세요.

STEP 03

앵클 홀더를
발목 위치에 맞춰 고정합니다.

STEP 04

측면 스냅 버튼을
순서대로 잠가주세요.

STEP 05

발목과 하단 플랩을 정리하면


Detail







벗을 때도 간단하게.

STEP 01

스냅 버튼을 열어주세요.

종아리 위쪽부터 측면의 스냅 버튼을 차례대로 풀어주세요.

한 번에 잡아당기기보다 버튼 가까이를 잡고 하나씩 열어주면 제품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01. OPEN THE SNAP

STEP 02

종아리 패널을 바깥쪽으로 펼쳐주세요.

버튼을 푼 뒤 NIWEAR의 패널을 자연스럽게 바깥쪽으로 열어줍니다.

다리를 감싸고 있던 구조가 풀리면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02. OPEN THE PANEL


STEP 03

발목 고정을 풀어주세요.

패널을 열어 발목 안쪽의 고정 부분을 확인한 뒤 부드럽게 해제해주세요.

NIWEAR는 종아리에만 걸쳐 있는 구조가 아니라 발목에서도 위치를 잡아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03. RELEASE THE ANKLE


STEP 04

신발에서 NIWEAR를 분리해주세요.

발목 고정이 풀렸다면 NIWEAR를 바깥쪽으로 천천히 펼쳐 신발과 분리해주세요.

신발을 다시 벗을 필요 없이 NIWEAR만 따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04. DETACH

STEP 05

분리 완료.

NIWEAR를 완전히 분리하면 평소 신던 신발은 그대로 남습니다.

필요할 때 다시 착용하고, 필요하지 않을 때는 따로 보관해주세요.

05. DONE





실루엣은 길게,

부츠처럼 긴 실루엣을 만들지만 신발과 분리된 구조로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더했습니다.

다시 필요할 때는 원래 신던 신발 위에 더할 수 있습니다.

WEAR. DETACH. RESTYLE.


움직일수록 살아나는 실루엣

걷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NIWEAR의 라인을 확인해보세요.


NIWEAR는

부츠를 대체하기 위해 만든 제품이 아닙니다.

부츠는 부츠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부츠보다 더 좋은 신발이 아니라

부츠를 신고 싶은 날에는 부츠 형태로, 평소 좋아하는 신발을 활용하고 싶은 날에는 NIWEAR를 더하는 것.

패션에는 하나의 정답보다 더 많은 선택지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니웨어로

내가 좋아하는 신발은 그대로 두고, 그날의 스타일에 맞춰 NIWEAR를 더해보세요.

같은 NIWEAR라도 어떤 신발과 함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달라집니다.


슬리퍼 위에 NIWEAR를 더하는 순간, 익숙했던 신발은 전혀 다른 실루엣이 됩니다.

편안함은 그대로 두고, 스타일의 분위기만 새롭게. 신발에 스타일을 맞추는 대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하세요.


01. RELAXED
편안한 슈즈에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

02. CONTRAST
가벼움과 볼륨이 만드는 예상 밖의 균형.

03. NEW RULE
신발의 종류보다 중요한 건, 내가 원하는 스타일.


스타일을 바꾸는 시간도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아침 출근길에는 평소 신던 신발 그대로.

저녁 약속 전에는 NIWEAR를 더하고.

실내에서는 필요에 따라 다시 분리할 수 있습니다.


롱부츠는 캐리어에 넣으면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신발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제품만 따로 정리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한 켤레의 신발과 NIWEAR의 조합으로 여행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보세요.


SIZE GUIDE

NIWEAR는 신발이 아니기 때문에 신발 사이즈보다

종아리 둘레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합니다.

SLIM / LOOSE 실루엣을 선택한 뒤
내 종아리 둘레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해주세요.



HOW TO CHOOSE

세 가지만 선택하세요.

내가 원하는 핏,
내 다리에 맞는 사이즈,
그리고 취향에 맞는 소재.

이 세 가지를 고르면 나에게 맞는 NIWEAR가 완성됩니다.

STEP 01. FIT

SLIM / LOOSE 중 원하는 스타일 선택

SLIM SIZE

사이즈상단 둘레종아리 둘레총 길이발목 둘레
3336cm33.5cm43cm21cm(19cm ~ 26cm) 
3538cm35.5cm43cm21cm(19cm ~ 26cm) 
3739.5cm37.5cm43cm22cm(19cm ~ 27cm) 

*발목 둘레(19cm~ 26cm) : 기본 21cm ~22cm 앵클 핏 밴드와 히든 락 버튼으로 19cm~27cm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최적의 핏을 제공합니다.

LOOSE SIZE

사이즈상단 둘레종아리 중앙부총 길이발목 둘레
4042cm40cm51cm22cm(19cm ~ 27cm) 
4244cm42cm51cm22cm(19cm ~ 27cm) 
4446cm44cm51cm22cm(19cm ~ 27cm) 

*발목 둘레(19cm~ 26cm) : 기본 22cm 앵클 핏 밴드와 히든 락 버튼으로 19cm~27cm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최적의 핏을 제공합니다.

*


STEP 02.SIZE

종아리 가장 두꺼운 부분을  측정해 사이즈 선택

종아리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을 줄자로 한 바퀴 측정해주세요.

줄자를 너무 조이거나 느슨하게 두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닿는 정도로 측정합니다.

TIP.

측정한 종아리 둘레를 기준으로
아래 사이즈표에서 가장 적합한 사이즈를 확인해주세요.


SLIM SIZE GUIDE/ 슬림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권장 종아리 둘레사이즈 선택 Tip
33~ 33cm1.  딱 맞는 핏: 권장 사이즈 선택.
2. 여유 있는 핏: 한 단계 더 여유 있는 사이즈 선택.
3. 종아리 둘레 37cm 이상: 예쁜 핏감을 위해 '루즈핏' 권장
3533cm ~ 35cm
3735cm ~ 37cm


LOOSE SIZE GUIDE/ 루즈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권장 종아리 둘레사이즈 선택 Tip
40~ 40cm1. 루즈핏은 스타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2. 종아리 둘레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가이드의 '종아리 둘레'를 먼저 확인 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
42~ 42cm
44 ~ 44cm

좀 더 밀착된 라인을 원한다면 작은 사이즈를, 조금 더 자연스러운 여유를 원한다면 큰 사이즈를 선택해주세요.

단, 권장 둘레 범위를 벗어난 사이즈 선택은 착용감과 제품 고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이즈표를 우선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STEP 03.MATERIAL

MATTE SUEDE / SEMI GLOSSY 중 원하는 질감 선택

세미 글로시 레더 (Semi-Glossy Leather)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윤기 덕분에 니트의 포근함과 대비되어 더욱 입체적이고 슬림해 보이는 핏을 연출해 줍니다. 구김에 강하고 관리가 편해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매트 스웨이드 레더 (Matte Suede Leather)

빛을 흡수하는 깊이 있는 무광(Matte)과 스웨이드 특유의 보송보송하고 따뜻한 질감을 살린 습식 가죽 소재입니다.

좌) 루즈핏 / 우) 슬림핏


MADE IN KOREA

NIWEAR는 국내에서
패턴을 수정하고, 샘플을 만들고, 봉제와 부자재를 확인하며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확인하고 수정하며 만들어온 과정까지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

기획부터 샘플, 수정과 완성까지. NIWEAR의 시작은 대한민국입니다.

처음 아이디어를 떠올린 순간부터 실제로 착용하고, 걷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작은 차이 하나가 전체 실루엣과 착용감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직접 만들고, 입어보고, 다시 고쳤습니다.




CARE GUIDE

/ 케어 가이드

제품을 물에 장시간 담그거나일반 세탁기로 세탁하지 마세요.

젖었을 경우, 강한 열을 사용하지 말고 제품의 형태를 정리한 뒤 그늘에서 자연 건조해주세요.

스냅 버튼을 열 때에는 원단을 잡아당기지 않고 버튼 가까이를 잡아 분리해주세요.

NIWEAR는 세탁보다 가볍게 닦아 관리해주세요.

NIWEAR는 합성피혁 소재로 제작되어 일반 의류처럼 세탁기나 건조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착용 후에는 표면의 먼지와 오염을 가볍게 제거하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충분히 건조한 뒤 보관해주세요.

※ 밝은 색상의 신발과 함께 착용할 경우 소재의 색이 묻어날 수 있으므로 착용 전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아이디어는 개인의 불편에서 시작했지만,"

저는 오래전부터 두꺼운 다리로 인해 부츠를 좋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저 개인의 솔직한 불편함, 그리고 스타일에 대한 고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더 자주 찾게 되는 아이템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만큼 선택은 늘 쉽지 않았고 발 사이즈는 맞는데 종아리가 맞지 않거나,

 종아리에 맞추면 신발이 커지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발견해도 결국 사이즈 때문에

포기해야하는일이 반복됐습니다.

왜 부츠를 좋아하는데, 내 다리에 맞는 디자인만 골라야 할까?

내가 좋아하는 신발이라면 계속 신어도 됩니다. 내 발에 편한 신발이라면  굳이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운 스타일이 필요한 날에는  그 위에 새로운 실루엣을 더하면 됩니다.

아직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브랜드도 아니고,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제품도 아닙니다.

모든 브랜드에는 누군가가 가장 먼저 알아봐 준 순간이 있고 이번 와디즈가 NIWEAR에게는

그 시작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스타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선택의 문제였습니다.


대표 박안나

DESIGNED IN SEOUL
MADE IN KOREA
BUILT FOR THE WORLD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처음 선보이는 곳으로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는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발견해주시는 서포터분들과 만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NIWEAR는 기존의 부츠나 레그워머와는 다른 방식의 제품입니다.

때문에 저희가 생각한 새로운 스타일링 방식이 실제 사용자분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NIWEAR의 첫 번째 제품을 정식으로 선보이고, 서포터분들의 착용 경험과 의견을 다음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합니다.

첫 시작을 와디즈 서포터분들과 함께 만들고 싶었습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이번 펀딩을 통해 보내주신 소중한 펀딩금은 NIWEAR의 안정적인 생산과 다음 제품 개발을 위해 사용됩니다. 우선 이번 리워드 생산에 필요한 원단과 부자재 확보, 국내 봉제 생산 및 검수 과정에 사용됩니다.

또한 실제 착용 과정에서 전달되는 서포터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패턴과 착용 구조를 더욱 발전시키고 향후 다양한 길이와 소재, 새로운 디자인의 NIWEAR를 개발하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NIWEAR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다양한 신발과 스타일에 함께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FAQ

Q. NIWEAR는 부츠인가요?

아닙니다.

NIWEAR는 별도의 신발과 함께 착용하는 탈부착형 레그웨어입니다.

Q. NIWEAR만 신고 걸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신발의 밑창이나 발을 보호하는 구조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의 신발과 함께 착용해주세요.

Q. 모든 신발에 착용할 수 있나요?

신발의 발목 높이와 두께, 뒤축과 굽의 구조에 따라 착용 가능 여부와 실루엣이 달라집니다.

상세페이지의 신발 호환 가이드를 확인해주세요.

Q. 운동화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발목 높이가 낮고 부피가 크지 않은 일부 운동화에는 착용이 가능합니다.

하이탑이나 발목 부분이 두꺼운 운동화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Q. 신발 사이즈로 선택하나요?

아닙니다.

신발 사이즈보다 종아리 둘레와 제품 길이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걸을 때 제품이 움직이지 않나요?

내부 앵클 홀더와 결합 구조를 통해 제품의 착용 위치를 보조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체형과 선택한 사이즈, 신발 형태에 따라 착용감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기본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NIWEAR 1SET는 왼쪽 1개 + 오른쪽 1개 총 2개로 구성됩니다.

Q. 천연 가죽인가요?

아니요. NIWEAR는 합성피혁 소재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신발이 아니라 다리에 착용하고, 걷고, 앉고, 필요할 때 분리해 보관하는 레그웨어입니다.
그래서 소재를 선택할 때도 단순한 고급감보다 유연성, 형태감, 무게,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 소재 특성상 마찰이나 습기에 의해 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흰색 및 밝은 컬러의 슈즈와 착용 시 주의해주세요.



신발은 그대로, 실루엣은 새롭게.

신발과 옷 사이에서 시작한 새로운 패션의 첫 번째 형태.

첫 번째 니웨어를 와디즈에서 만나보세요.

WEAR A NEW SILHOUETTE.


NIWEAR의 목표는
하나의 제품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일본, 그리고 더 넓은 글로벌 시장에서
NIWEAR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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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시작 예정
2026년 10월 20일~23일부터 순차 출고 예정

펀딩 종료 후 결제 및 최종 생산 수량을 확인한 뒤 생산과 검수 과정을 거쳐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NIWEAR는 국내에서 제작되는 제품으로 생산 완료 후 제품별 검수 및 포장 과정을 거쳐 출고합니다.

주문량 또는 생산 상황에 따라 배송 일정이 변경될 경우 와디즈 새소식을 통해 가장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

※ 택배사 및 제주·도서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는 최종 배송 정책에 따라 별도 안내됩니다.

※ 생산 및 원부자재 수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경우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펀딩금 반환이 어려운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제품 하자가 아닌 사용 또는 보관 과정에서 발생한 사항으로
교환 및 펀딩금 반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NIWEAR는 착용자의 종아리 둘레와 체형에 따라 주름, 볼륨 및 실루엣이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 합성피혁 소재 특성상 생산 과정에서 미세한 주름이나 표면 질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봉제 제품 특성상 봉제 간격이나 위치에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제품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촬영 환경, 모니터 및 스마트폰 화면 설정에 따라 실제 제품과 색상 및 광택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사이즈별 제품 길이는 동일하게 제작되나, 재단·봉제·마감 과정에서 미세한 길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봉제 제품의 자연스러운 제작 편차입니다.

PLEASE NOTE
NIWEAR는 입체 패턴과 봉제 공정을 통해 제작되는 제품으로, 제작 과정에서 일부 부위에 미세한 주름·눌림·구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합성피혁 및 봉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정상적인 착용과 기능에 문제가 없는 경우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좌우 제품의 주름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펀딩금 반환이 가능한 경우

다음과 같이 제조 또는 배송 과정에서 명확한 문제가 확인되는 경우
와디즈 정책에 따라 교환 또는 펀딩금 반환 절차를 진행합니다.

문제가 확인된 경우에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부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과 함께 와디즈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접수해 주세요.

확인 후 와디즈 정책과 NIWEAR의 제품 기준에 따라 안내드리겠습니다.


리워드 A/S 정책

NIWEAR는 출고 전 제품별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합니다.

리워드 수령 후 3개월 이내 확인되는 제조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확인 절차를 거쳐 무상 A/S를 제공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수선 가능 여부에 따라 유상 A/S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발생한 원단의 마모 및 스크래치,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찢어짐이나 파손, 과도한 힘으로 인한 스냅 또는 부자재 손상, 오염 및 잘못된 보관으로 발생한 변형 등 제품 자체의 제조 불량이 아닌 경우입니다.

제품 상태에 따라 수선이 어려울 수도 있으며 A/S 가능 여부와 비용은 제품 확인 후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A/S 접수는
와디즈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가능합니다.


NIWEAR의 첫 제품인 만큼, 생산부터 검수까지 한 단계씩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보내주신 펀딩금과 의견이 다음 NIWEAR를 만드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준비하겠습니다.

보관 시에도 조금만 신경 써주세요.

NIWEAR는 유연한 소재로 제작되어 접어서 휴대하거나 보관할 수 있지만, 장기간 강하게 눌린 상태로 보관할 경우 일부 주름이나 눌림이 남을 수 있습니다.

착용 후에는 제품을 펼쳐 습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직사광선과 고온다습한 장소를 피해 보관해주세요.

PLEASE NOTE

소재 특성상 사용과 보관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주름이나 표면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착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정상적인 사용에 문제가 없는 경우 제품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